2001년 7월17일날 메일을 주고받은지 한달쯤.. 그냥 정말 부담없이 만난게 인연이되어 아직도 이어지고 있지만. 그때부터 사귀고 남친은 49일쯤있다가 군대에 입대를 하였고.. 난 남친을 기다린단 생각보단 함께할꺼라는 생각을하며 편지도 자주 쓰고 면회도 자주가고 소포도 자주 보내고... 두번의 외로운 크리스마스와 새해를 보내고 올해 다시 크리스마스가 다가오고 있지만.. 어제 남친은 저보고 헤어지잔 전화통화을 하더군여 지금 제대한지 한달 조금지났어여.. 제대기념으로 선물도 줬고,, 생각해보니 제대하고는 밥한끼를 못얻어먹어보고 귀찬타고 제 집근처는 온적이 없는거 같네여.. 전 사실 다 기다린거에 대가같은걸 바라는건 아니였기때문에.. 별생각이 없없는데.. 그전에도 제가 헤어질려고 말하기도하고 위기도 몇번있었지만.. 군대있을땐.. 날붙잡고 매달리던 사람이.. 제대를 하고나니 저보고 헤어지잔얘기를 첨으로 하더군여.. 그리고 제가 그동안 짜증낼 동안에.. 저에대한 좋아하는 마음이 다 사라졌데여.. 그래서 지금은 좋아하는 마음이 없다더군여.. 그럼 왜만나냐고 했더니 자기도 모르겟데여.. 정말 요새 저한테 하는걸보면 붙어다니는 빈대처럼 밥얻어먹고 싶어서 그러는거 같아보이지만.. 그게 중요한게 아니고 제가 회사문제로 괴로워할때도 저보고 제 성격이 무지 이상하고 대인관계꽝이고 자기한테 집착하고 바꿀께 많타고 하더군여.. 하지만 저를 아는 제 친구들은 니가 이상한게 아니고 그 회사가 이상한거란식으로 다들 말합니다.. 그럼서 빗대여 남친생각(남친이 말했단얘기는 안하고)에 대해서 내 친구들에게 말했더니 그친구가 이상한얘라고 만나지 말래는데..그말은 남친을 만나지 말란얘기 아닌가? 안그래도 친구들이 남친이 생각이 영아니라고 만나지 말라고 했고.. 내가 생각해도 제대하면 날 버릴까봐 걱정하면서도 반신반의 했었지만.. 이렇케 헤어지잔얘기를 먼저 꺼네니.. 그동안 잘해준게 다 부질없었단 생각이 드네여. 나두 이젠 마음정리나 하고 잊어야 겠지만.. 미련때문인지.. 연락이 온다면 잊을수 있을지 걱정이구여.. 제가 게한테 어떻케 했는데 나한테 이럴수 있는지.. 배신감이 드는데고 함부로 못하는 제 자신 딱 끊지 못하는 제 자신이 참 물러터진거 같네여.. 전 남친을 전적으로 믿고 딴얘가 뭐라하건 믿어줄텐데 남친을 그 흔해빠진 오락에서도 제편이 아닌 딴여자얘 편을 들어줬어여.. 정말 섭섭하고.. 제가 게한테 정말 이용할가치가 있는얘였구나 싶네여.. 전 모든걸 주었지만.. 그얘는 그걸받고 절 버릴려고 하고있는거 같아여
내 지나친사랑이 문제였을까?
2001년 7월17일날 메일을 주고받은지 한달쯤.. 그냥
정말 부담없이 만난게 인연이되어 아직도 이어지고 있지만.
그때부터 사귀고 남친은 49일쯤있다가 군대에 입대를
하였고.. 난 남친을 기다린단 생각보단 함께할꺼라는 생각을하며
편지도 자주 쓰고 면회도 자주가고 소포도 자주 보내고...
두번의 외로운 크리스마스와 새해를 보내고 올해 다시 크리스마스가
다가오고 있지만.. 어제 남친은 저보고 헤어지잔 전화통화을 하더군여
지금 제대한지 한달 조금지났어여.. 제대기념으로 선물도 줬고,,
생각해보니 제대하고는 밥한끼를 못얻어먹어보고 귀찬타고 제 집근처는
온적이 없는거 같네여.. 전 사실 다 기다린거에 대가같은걸 바라는건
아니였기때문에.. 별생각이 없없는데.. 그전에도 제가 헤어질려고 말하기도하고
위기도 몇번있었지만.. 군대있을땐.. 날붙잡고 매달리던 사람이..
제대를 하고나니 저보고 헤어지잔얘기를 첨으로 하더군여..
그리고 제가 그동안 짜증낼 동안에.. 저에대한 좋아하는 마음이 다 사라졌데여..
그래서 지금은 좋아하는 마음이 없다더군여..
그럼 왜만나냐고 했더니 자기도 모르겟데여.. 정말 요새 저한테 하는걸보면
붙어다니는 빈대처럼 밥얻어먹고 싶어서 그러는거 같아보이지만..
그게 중요한게 아니고 제가 회사문제로 괴로워할때도 저보고
제 성격이 무지 이상하고 대인관계꽝이고 자기한테 집착하고
바꿀께 많타고 하더군여.. 하지만 저를 아는 제 친구들은 니가 이상한게 아니고
그 회사가 이상한거란식으로 다들 말합니다..
그럼서 빗대여 남친생각(남친이 말했단얘기는 안하고)에 대해서 내 친구들에게 말했더니
그친구가 이상한얘라고 만나지 말래는데..그말은 남친을 만나지 말란얘기 아닌가?
안그래도 친구들이 남친이 생각이 영아니라고 만나지 말라고 했고..
내가 생각해도 제대하면 날 버릴까봐 걱정하면서도 반신반의 했었지만..
이렇케 헤어지잔얘기를 먼저 꺼네니.. 그동안 잘해준게 다 부질없었단 생각이 드네여.
나두 이젠 마음정리나 하고 잊어야 겠지만.. 미련때문인지.. 연락이 온다면
잊을수 있을지 걱정이구여.. 제가 게한테 어떻케 했는데 나한테 이럴수 있는지..
배신감이 드는데고 함부로 못하는 제 자신 딱 끊지 못하는 제 자신이
참 물러터진거 같네여.. 전 남친을 전적으로 믿고 딴얘가 뭐라하건 믿어줄텐데
남친을 그 흔해빠진 오락에서도 제편이 아닌 딴여자얘 편을 들어줬어여..
정말 섭섭하고.. 제가 게한테 정말 이용할가치가 있는얘였구나 싶네여..
전 모든걸 주었지만.. 그얘는 그걸받고 절 버릴려고 하고있는거 같아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