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에 사람이 별로 없길래 톡 좀 보고있었는데요.. 어느 아저씨 한분이 들어오시더라구요 '어서오세요^^' 인사드리고 '뭐 필요하신거 있으세요?' 이랬더니 그냥 지나치시더라구요 ;; 글서 뭐지? 하고 가만 지켜봤는데.. 정수기앞에서 물마시시더니 그냥 나가버리시더라구요 '물한잔만 마시고갈께요'<--이정도만 하셨더래도 황당하진 않을텐데 말예요;; --------------------------------------------------------------------------- 그리고 좀전엔 어느할머니가 오셔서는.. 할머니왈 '여긴 청심원 얼마씩해?' 저왈 '가격대 다양해요^^ 2000원부터 15000원까지요^^' 할머니왈 '광동꺼는?" 저왈 " 두종류예요" 이러면서 청심원 보여드렸거든요? 그래떠니 하날 집으시더니 '이건 4000원이지?' 이러시더라구요 ㅡㅡ; 저왈 ' 5000원이예요 할머니^^:;" 할머니왈 " 저쪽에선 4000원에 팔던데 여긴 왜이렇게 비싸' 그럼서 투덜투덜 ㅡㅡ;; 저왈 ' 그가격엔 저희도 못사요 할머니..^^;; 그가격에 사시려면 그약국가셔서 사셔야해요..^^;; 할머니왈 "!@@#$%^^&#%^*$^%"<--알아들을수없게 투덜투덜 " 그냥줘" 달라시니까 계산해드리고 드렸죠.. 그리고 나니까 '여긴 드링크도 하나 안줘?' 저........ 그냥 하나 드렸어요 ...ㅡㅡ;; 그래떠니 마시시고는 그냥 그자리에 두시고.. (바로옆에 쓰레기통 있는데 ) 끝까지 투덜투덜 대시면서 나가시더라구요 저.. 뭐 잘못한거 있나요?
정말 별사람들 다있네요 ㅠㅠ
오늘 아침에
사람이 별로 없길래 톡 좀 보고있었는데요..
어느 아저씨 한분이 들어오시더라구요
'어서오세요^^'
인사드리고
'뭐 필요하신거 있으세요?'
이랬더니 그냥 지나치시더라구요 ;;
글서 뭐지? 하고 가만 지켜봤는데..
정수기앞에서 물마시시더니
그냥 나가버리시더라구요
'물한잔만 마시고갈께요'<--이정도만 하셨더래도 황당하진 않을텐데 말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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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좀전엔 어느할머니가 오셔서는..
할머니왈 '여긴 청심원 얼마씩해?'
저왈 '가격대 다양해요^^ 2000원부터 15000원까지요^^'
할머니왈 '광동꺼는?"
저왈 " 두종류예요"
이러면서 청심원 보여드렸거든요?
그래떠니 하날 집으시더니 '이건 4000원이지?'
이러시더라구요 ㅡㅡ;
저왈 ' 5000원이예요 할머니^^:;"
할머니왈 " 저쪽에선 4000원에 팔던데 여긴 왜이렇게 비싸'
그럼서 투덜투덜 ㅡㅡ;;
저왈 ' 그가격엔 저희도 못사요 할머니..^^;; 그가격에 사시려면 그약국가셔서 사셔야해요..^^;;
할머니왈 "!@@#$%^^&#%^*$^%"<--알아들을수없게 투덜투덜
" 그냥줘"
달라시니까 계산해드리고 드렸죠..
그리고 나니까 '여긴 드링크도 하나 안줘?'
저........
그냥 하나 드렸어요 ...ㅡㅡ;;
그래떠니 마시시고는 그냥 그자리에 두시고..
(바로옆에 쓰레기통 있는데
)
끝까지 투덜투덜 대시면서 나가시더라구요
저.. 뭐 잘못한거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