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하게 답변좀 해주세요. 톡에서는 어린아이 18살 고딩입니다. 실제로 있던 일이고 진지한 답변이 필요합니다. 5월달에쯤에 학교로 누가 전학을 왔습니다. 생긴거 조폭같이 생기고 키도 무척큰아이였죠 말하는 것을보니 사투리를 쓰는게 알고보니 대구사람이더군요. 하지만 어떠리 그냥 그려려니하고 하루하루를 보냈습니다. 사건은 여기서 부터입니다. 쉬는시간에 영어단어좀 외우다가 화장실이 가고싶어서 화장실쪽으로 가고있었습니다. 반대쪽에서 그녀석이 오더군요. 전 신경안쓰고 걷다가 어꺠가 서로 부딪혀 습니다. "미안해" 할려는 순간 그녀석의 눈은 새끼사슴을 잡아먹기전의 사자의 눈이였습니다. 그리고는 순식간에 저의 얼굴을 후려 쳤습니다. 그리곤 가버리더라고요 저는 복도에 쓰러진채 멍떄리고 있었습니다. 너무 억울했지만. 도저히 무서워서 그녀석에게 말도 못걸었습니다. 전 복수를 결심하고 복싱을 두달간 다녔습니다. 왠지모를 자신감과 복수를 할수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대망의 오늘..7/7일 1교시 끝나고 그녀석이 맨뒷자리에 앉아서 mp3를 듣고 있더군요. 저는 말죽거리잔혹사 싸움의기술이 머리속에 섬광처럼 스쳐 지나갔습니다. 이떄다 싶더군요. 머릿속에는 상상의나래가 펼쳐졌습니다. 달려가서 주먹으로 얼굴을떄린담에 잽과 혹을날리면서......... 저는 머리속에 이미지를 그대로 실천하기 위해 그녀석에게 달려갔습니다. 그런데! 하필 그떄 그녀석이 옆으로 고개를 돌려서 절보고 말았습니다. 그떄 머리속은 백지가 되어버렸습니다. 그리곤 대답했죠 "무슨노래들어?" 으아아악 내자신이 너무 비굴합니다. 지금 점심시간에 컴퓨터실와서 글을 씁니다.. 이녀석에게 어떻게 복수해야하나요... 여러분 장난말고 진짜 진지한 답변좀 달아주세요..좀있으면 방학입니다. 어떻게 복수해야하나요..
대구 사람은 왜이렇게 무섭나요.
진지하게 답변좀 해주세요.
톡에서는 어린아이 18살 고딩입니다.
실제로 있던 일이고 진지한 답변이 필요합니다.
5월달에쯤에 학교로 누가 전학을 왔습니다.
생긴거 조폭같이 생기고 키도 무척큰아이였죠 말하는 것을보니
사투리를 쓰는게 알고보니 대구사람이더군요.
하지만 어떠리 그냥 그려려니하고 하루하루를 보냈습니다.
사건은 여기서 부터입니다.
쉬는시간에 영어단어좀 외우다가 화장실이 가고싶어서
화장실쪽으로 가고있었습니다. 반대쪽에서 그녀석이 오더군요.
전 신경안쓰고 걷다가 어꺠가 서로 부딪혀 습니다.
"미안해" 할려는 순간 그녀석의 눈은 새끼사슴을 잡아먹기전의 사자의 눈이였습니다.
그리고는 순식간에 저의 얼굴을 후려 쳤습니다.
그리곤 가버리더라고요 저는 복도에 쓰러진채 멍떄리고 있었습니다.
너무 억울했지만. 도저히 무서워서 그녀석에게 말도 못걸었습니다.
전 복수를 결심하고 복싱을 두달간 다녔습니다.
왠지모를 자신감과 복수를 할수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대망의 오늘..7/7일 1교시 끝나고 그녀석이 맨뒷자리에 앉아서
mp3를 듣고 있더군요.
저는 말죽거리잔혹사 싸움의기술이 머리속에 섬광처럼 스쳐 지나갔습니다.
이떄다 싶더군요. 머릿속에는 상상의나래가 펼쳐졌습니다.
달려가서 주먹으로 얼굴을떄린담에 잽과 혹을날리면서.........
저는 머리속에 이미지를 그대로 실천하기 위해 그녀석에게 달려갔습니다.
그런데! 하필 그떄 그녀석이 옆으로 고개를 돌려서 절보고 말았습니다.
그떄 머리속은 백지가 되어버렸습니다.
그리곤 대답했죠 "무슨노래들어?"
으아아악 내자신이 너무 비굴합니다.
지금 점심시간에 컴퓨터실와서 글을 씁니다..
이녀석에게 어떻게 복수해야하나요...
여러분 장난말고 진짜 진지한 답변좀 달아주세요..좀있으면 방학입니다.
어떻게 복수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