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배우자에 대한 가치관의 혼란을 극복하고자 글을 올립니다... 저에게는 대학 1학년때, 소개팅으로 사귀게 된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중간에 헤어지고 다시사귀기는 두번정도 반복하긴했지만.. 군대도 기다리고.. 현재에도 잘만나고 있습니다. 저는 제 전공 공부를 대학원에서 계속하고 있고, 내년초에 졸업을 한후, 이 쪽 계열로 계속일을 할 예정이고... 남자친구는 저와 동갑이기때문에.. 군대 후 아직 마지막 한학기를 앞두고 취업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남자친구가 어렸을 때 아버지의 사업상, 해외에 거주했던 경험이 있고 소휘말하는 명문대학에 다니고 있기 때문에 외국어가 능통하고 해서.. 좋은 대기업에 취칙하리라는 자신감에 차 있습니다. 그런데.. 말단은 우연히 알게된 레지던트분이 있는데..결혼 배우자로써 저에게 관심을 표현해 왔다는것입니다. 저는 어렸을때부터, 현모양처가 꿈이었습니다. 그래서 굳이 제가 돈을 벌지 않아도.. 가정 전체의 행복을 위해서.. 사는것도 큰 보람이다란 가치관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면, 남편의 경제적능력이 중요한 관건이 되겠죠..... 지금남자친구와 함께 쌓은 추억도 있고, 종교도 맞고, 앞으로 전문직은 아니지만 대기업에서 능력을 쌓으면서,, 저도 제 일을 하면서 산다면 물론 행복하겠지만.... 정말 먼 미래를 생각해 본다면.. 그리고 나중에 나의 아이를 생각해 본다면.., 레지던트분을 만나는게 현명할까요? 남자의 경제적능력이 살아가면서... 다른조건인 외모나 성격..종교적가치관..을 넘어설만큼 중요한 것인가요? 결혼생활에 있어서말이예요.... 저는 솔직히 외모에서 느껴지는 사랑도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언니가 그런 사랑은 부차적인거라고.. 그 의대생 만나보라고 부추깁니다.. 혼란스럽기 그지없네요................. 어떻게하는게 현명한 행동일까요?
25살 여대생입니다....
결혼 배우자에 대한 가치관의 혼란을
극복하고자 글을 올립니다...
저에게는 대학 1학년때, 소개팅으로 사귀게 된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중간에 헤어지고 다시사귀기는 두번정도 반복하긴했지만..
군대도 기다리고.. 현재에도 잘만나고 있습니다.
저는 제 전공 공부를 대학원에서 계속하고 있고,
내년초에 졸업을 한후, 이 쪽 계열로 계속일을 할 예정이고...
남자친구는 저와 동갑이기때문에.. 군대 후 아직 마지막 한학기를 앞두고
취업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남자친구가 어렸을 때 아버지의 사업상, 해외에 거주했던 경험이 있고
소휘말하는 명문대학에 다니고 있기 때문에
외국어가 능통하고 해서.. 좋은 대기업에 취칙하리라는 자신감에 차 있습니다.
그런데.. 말단은 우연히 알게된 레지던트분이 있는데..결혼 배우자로써
저에게 관심을 표현해 왔다는것입니다.
저는 어렸을때부터, 현모양처가 꿈이었습니다.
그래서 굳이 제가 돈을 벌지 않아도.. 가정 전체의 행복을 위해서.. 사는것도 큰 보람이다란
가치관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면, 남편의 경제적능력이 중요한 관건이 되겠죠.....
지금남자친구와 함께 쌓은 추억도 있고, 종교도 맞고, 앞으로 전문직은 아니지만
대기업에서 능력을 쌓으면서,, 저도 제 일을 하면서 산다면 물론 행복하겠지만....
정말 먼 미래를 생각해 본다면.. 그리고 나중에 나의 아이를 생각해 본다면..,
레지던트분을 만나는게 현명할까요?
남자의 경제적능력이 살아가면서... 다른조건인 외모나 성격..종교적가치관..을 넘어설만큼
중요한 것인가요? 결혼생활에 있어서말이예요....
저는 솔직히 외모에서 느껴지는 사랑도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언니가 그런 사랑은 부차적인거라고.. 그 의대생 만나보라고 부추깁니다..
혼란스럽기 그지없네요.................
어떻게하는게 현명한 행동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