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19일에 출산을 하구~ 시댁에서 몸조리를 하는데 벌써부터 시엄니가 청소도 시키고 (아기옷, 가제손수건같은거)손빨래도 시켜서 허리도 아프고~~ 여기저기 쑤시네요~ 아즉 삼칠일도 안지났는데~ ㅠㅠ 오늘은 천기저귀 쓰라구 하시네요. 당신께서 빨래한다거..그래두 결국엔 눈치보여서 제가하게될까봐.. 대답안했어요. 에휴~ 넘 서러워서 만약 둘째 낳게되면 그때는 산후조리원 가겠다구 신랑한테 얘기했어요. 미역국도 맛없게 끊여주시고~ 그것두 한찜통~ 다른건 아무것도 안넣구 완전 미역만 넣어서 끊인거예요 에구..그래두 사랑스런 울 아들 원영이 보면서 참을렵니다.
시댁에서 절대 산후조리 하지맙시당~!!! 도시락 싸다니면서 말리고파~
11월19일에 출산을 하구~ 시댁에서 몸조리를 하는데 벌써부터
시엄니가 청소도 시키고 (아기옷, 가제손수건같은거)손빨래도 시켜서 허리도 아프고~~
여기저기 쑤시네요~
아즉 삼칠일도 안지났는데~ ㅠㅠ
오늘은 천기저귀 쓰라구 하시네요. 당신께서 빨래한다거..그래두 결국엔 눈치보여서 제가하게될까봐.. 대답안했어요.
에휴~
넘 서러워서 만약 둘째 낳게되면 그때는 산후조리원 가겠다구 신랑한테 얘기했어요.
미역국도 맛없게 끊여주시고~ 그것두 한찜통~ 다른건 아무것도 안넣구 완전 미역만 넣어서 끊인거예요
에구..그래두 사랑스런 울 아들 원영이 보면서 참을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