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메일을 보고 무료상담신청해서 한통화의 전화를 받았습니다... http://www.kimchidiet.co.kr/
상담원이 전화상으론 김치다이어트가 아무나 먹는것은 아니기 때문에 직접 관리사(?)를 만나서 상담과 체지방측정등 여러가지 검사를 해본 후 결정하면 된다더군요... . . 그래서.... 약속날짜에 관리사(?)란 분이 만나자고 연락이 왔어요
동생과 함께 차를 끌고 나섰죠. 추운데 밖에서 기다리시더군요.. 조금 늦게 가서 죄송하더라구요..
관리사께서 근처에 커피숍이 없는듯 하다고 차를 타고커피숍으로 가자고 해서 제가 그냥 차에서 하면 안되는거냐고 물었더니 굳이 커피숍으로 가자고 그러시더라구요.
그래서 근처 커피숍에서 상담을 시작했죠~
친절~~하게... 자세~~ 하게...
조금 설득력이 떨어지는듯했지만(상식적으로 이해가 안됨) 다이어트에 관심이 있었기에 들었죠...동생과 체지방 측정도 해보고 관리사아주머니가 이것저것 적더니 금액을 뽑아서 알려주시더군요
생각보다 조금 차이가 있었구요..더 비싼듯...
관리사는 카드있냐고 묻고는 부담없이 한달에 7만원정도 해서 24개월 할부로 하자더군요.. 좀 어처구니가 없어서 어차피 바로 결정하려고 했던게 아니라서 생각해 본후 다시 연락드리겠다고하자...
바로 얼굴 표정과 태도가 돌변하더군요...
김치다이어트 관리사는 다 그런가요??!!
태도와 말도 바뀌면서 이러더군요~ 솔직히 연락준다고 하는사람들 안할 사람들이라고.. 참~너무나도 솔직한 관리사 아주머니더군요. 어떻게 고객을 만나서 상담한후 바로 결정안하고 생각한후 연락
준다는 말에 그런말과 행동을 하는지.. 솔직히 김치다이어트가 적은액수는 아니잖아요
처음에는 손도 가지런히 하면서 상담하더니 생각해보겠다는 말을 듣고는 바로~ 가방정리하고 옷입으면서 먼저 자리에서 일어나 화장실로 가더군요. 계산서는 테이블위에 놓고... ご,.ご
그럼 차 값은 우리가 지불하는 건가요?!
당연히 할수도 있는거지만 그런 관리사 행동을 보고 누가 하고 싶겠어요
전 그냥 해야겠다 생각하고 계산서를 들었는데 제 동생이 기분나빠서 계산 못하겠다고 화장실에간 관리사아주머니를 기다렸죠.. 한~참을 기다리니 5분후쯤 나오더군요... 정말~~휴~
그래서 제 동생이 계산 안했다고 하니까 아가씨들이 해야하는거 아니냐고 하지 뭐예요~
내가 왜 아가씨들이 먹은걸 내야하냐고... 헉...!!!!
그럼 김치다이어트 신청했으면요?! 하니까.. 그럼 내가 내줘야지~~ 하는거예요...
아주머니 너무 장사속 아니시냐고 하자 그럼 내가 무슨 자선사업가냐면서 아가씨들이 나한테 대접해야되는거 아니냐고..(상담할때는 자기한테 몸을 맡기라고 해놓고선 완전 장사속이더군..)
왜냐면!! 자기가 서울에서 지방까지 오고 체지방검사도무료로 해주고했으니까 저희가 차값을 계산해야 되는거라고 하시길래 우리가 커피숍 가자고한것도 아니고 차에서 얘기하자고 그랬는데도 먼저 가자고
했으면 관리사아주머니가 계산해야되는거 아닌가요? 했더니 그럼 체지방 검사한 비용 병원에선 2만원정도하니까 그 비용을 달라고 하시더라구요.. 참나.. 전화상담할때 아무나 먹을수 없는거니까 꼭 측정하고 상담해서 결정하라고 할때는 언제고....
제 생각은 고객으로 만들고 싶은면 설사 바로 신청을 안했더라도 연락처도 알고 얼굴도 봤으니까 몇일 두고 설득도 해보고 하게끔 만들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그리고 그 자리에선 서로간의 예의는 지켜줘야 하지 않나요? 생각해보겠다고하니 바로 말투.표정.태도 바뀌면서 자리에서 일어나 계산도 안하는건... 고객관리 너무 못하는 비상식적인 행동으로 봅니다.. 이렇게 해서 계산은제가...
3명이서 먹은 차값은 14000원 이였어요.. 얼마안되는 돈이 아까워서가 아니라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갔어요. 관리사 아주머니도 기분상하셨겠지만... 저희도 무지 실망하고 기분나쁘고 불쾌합니다..
저희가 설명들었을땐 조금 마음이 끌렸는데 그 후 관리사의 행동을 본후 김치다이어트에 관한 관심, 신뢰, 믿음이 싹~~~ 없어졌어요...
고객을 직접만나 관리하는 사람이 이렇게 장삿속으로 대하는데 어떻게 그 제품을 믿고 신청을 하겠습니까....
사과글을 받던지 전화를 한통화 해주시던지 했으면 합니다..
김치다이어트 관리사 여러분... 고객관리는 우선 친절아닙니까?
이런일은 사람대하는게 제일 중요하고 또 그만큼 어렵잖아요. 그런데 상담을 하시는 분들이 그러시면 안되죠~
다이어트 상담하다 겪은 어처구니 없는 사건......ご,.ご
제가 겪은 (황당?!)상담사례를 말씀드리겠습니다...
광고메일을 보고 무료상담신청해서 한통화의 전화를 받았습니다... http://www.kimchidiet.co.kr/
상담원이 전화상으론 김치다이어트가 아무나 먹는것은 아니기 때문에 직접 관리사(?)를 만나서 상담과 체지방측정등 여러가지 검사를 해본 후 결정하면 된다더군요...
.
.
그래서.... 약속날짜에 관리사(?)란 분이 만나자고 연락이 왔어요
동생과 함께 차를 끌고 나섰죠. 추운데 밖에서 기다리시더군요.. 조금 늦게 가서 죄송하더라구요..
관리사께서 근처에 커피숍이 없는듯 하다고 차를 타고커피숍으로 가자고 해서 제가 그냥 차에서 하면 안되는거냐고 물었더니 굳이 커피숍으로 가자고 그러시더라구요.
그래서 근처 커피숍에서 상담을 시작했죠~
친절~~하게... 자세~~ 하게...
조금 설득력이 떨어지는듯했지만(상식적으로 이해가 안됨) 다이어트에 관심이 있었기에 들었죠...동생과 체지방 측정도 해보고 관리사아주머니가 이것저것 적더니 금액을 뽑아서 알려주시더군요
생각보다 조금 차이가 있었구요..더 비싼듯...
관리사는 카드있냐고 묻고는 부담없이 한달에 7만원정도 해서 24개월 할부로 하자더군요.. 좀 어처구니가 없어서 어차피 바로 결정하려고 했던게 아니라서 생각해 본후 다시 연락드리겠다고하자...
바로 얼굴 표정과 태도가 돌변하더군요...
김치다이어트 관리사는 다 그런가요??!!
태도와 말도 바뀌면서 이러더군요~ 솔직히 연락준다고 하는사람들 안할 사람들이라고.. 참~너무나도 솔직한 관리사 아주머니더군요. 어떻게 고객을 만나서 상담한후 바로 결정안하고 생각한후 연락
준다는 말에 그런말과 행동을 하는지.. 솔직히 김치다이어트가 적은액수는 아니잖아요
처음에는 손도 가지런히 하면서 상담하더니 생각해보겠다는 말을 듣고는 바로~ 가방정리하고 옷입으면서 먼저 자리에서 일어나 화장실로 가더군요. 계산서는 테이블위에 놓고... ご,.ご
그럼 차 값은 우리가 지불하는 건가요?!
당연히 할수도 있는거지만 그런 관리사 행동을 보고 누가 하고 싶겠어요
전 그냥 해야겠다 생각하고 계산서를 들었는데 제 동생이 기분나빠서 계산 못하겠다고 화장실에간 관리사아주머니를 기다렸죠.. 한~참을 기다리니 5분후쯤 나오더군요... 정말~~휴~
그래서 제 동생이 계산 안했다고 하니까 아가씨들이 해야하는거 아니냐고 하지 뭐예요~
내가 왜 아가씨들이 먹은걸 내야하냐고... 헉...!!!!
그럼 김치다이어트 신청했으면요?! 하니까.. 그럼 내가 내줘야지~~ 하는거예요...
아주머니 너무 장사속 아니시냐고 하자 그럼 내가 무슨 자선사업가냐면서 아가씨들이 나한테 대접해야되는거 아니냐고..(상담할때는 자기한테 몸을 맡기라고 해놓고선 완전 장사속이더군..)
왜냐면!! 자기가 서울에서 지방까지 오고 체지방검사도무료로 해주고했으니까 저희가 차값을 계산해야 되는거라고 하시길래 우리가 커피숍 가자고한것도 아니고 차에서 얘기하자고 그랬는데도 먼저 가자고
했으면 관리사아주머니가 계산해야되는거 아닌가요? 했더니 그럼 체지방 검사한 비용 병원에선 2만원정도하니까 그 비용을 달라고 하시더라구요.. 참나.. 전화상담할때 아무나 먹을수 없는거니까 꼭 측정하고 상담해서 결정하라고 할때는 언제고....
제 생각은 고객으로 만들고 싶은면 설사 바로 신청을 안했더라도 연락처도 알고 얼굴도 봤으니까 몇일 두고 설득도 해보고 하게끔 만들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그리고 그 자리에선 서로간의 예의는 지켜줘야 하지 않나요? 생각해보겠다고하니 바로 말투.표정.태도 바뀌면서 자리에서 일어나 계산도 안하는건... 고객관리 너무 못하는 비상식적인 행동으로 봅니다.. 이렇게 해서 계산은제가...
3명이서 먹은 차값은 14000원 이였어요.. 얼마안되는 돈이 아까워서가 아니라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갔어요. 관리사 아주머니도 기분상하셨겠지만... 저희도 무지 실망하고 기분나쁘고 불쾌합니다..
저희가 설명들었을땐 조금 마음이 끌렸는데 그 후 관리사의 행동을 본후 김치다이어트에 관한 관심, 신뢰, 믿음이 싹~~~ 없어졌어요...
고객을 직접만나 관리하는 사람이 이렇게 장삿속으로 대하는데 어떻게 그 제품을 믿고 신청을 하겠습니까....
사과글을 받던지 전화를 한통화 해주시던지 했으면 합니다..
김치다이어트 관리사 여러분... 고객관리는 우선 친절아닙니까?
이런일은 사람대하는게 제일 중요하고 또 그만큼 어렵잖아요. 그런데 상담을 하시는 분들이 그러시면 안되죠~
이글을 읽고 계신분들 저희가 잘못한건가요?
★이런글 올리는거 너무 황당하고 억울해서 올립니다.
아참~ 나중에 알고보니 그 상담원 아주머니 제 이름도 모르시더군요...
그 상담원아주머니 이름도 모릅니다... 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