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달 전쯤이였다.그 날은 금요일.보통 목욕탕은 토,일요일날 가기 마련인데,왠일인지 그 날, 난 목욕탕에 가게 되었다.왜일까, 그건 -_-; 나의 신체적 콤플렉스때문에 사람 많은 휴일엔 가기 좀 그래서, 그렇게 가게 되었다.음, 역시 그 날은 사람이 별로 없었다. 할아버지 2분과 아저씨 한분, 그리고 어린남자애랑그 아버지 되시는 분,총 5명정도였던걸로 기억한다.쨌던 슬슬 옷벗고 들어가려던 차, 나는 얼핏 보게 되었다. 그것을,그것은 바로 여자아이였다 - _-*참고로, 필자는 16살의 열혈 사춘기 소년이다.여자아이가 5살쯤 되는 애였지만, 크으.. 쪼곰 뭔가 기분이 꾸리꾸리했다...아버지와 함께 온것같은데... 참, 어머니는 뭘 하시는건지, 왜 아버지와 남탕에 오는거냔말이다..뭐, 있을 수 있는 일이니 그냥 상관 안하고 탕에 들어갔다. 양치질하고, 세수하고, 머리 감고 있었다.그리고 그 큰 온탕에 들어가 몸을 불리고 있었다 -ㅂ-.. 크크...그런데 한쪽에선 그 어린 여자아이의 아버지와 여자아이가 씻고 있었는데, 뭐 신경쓰이진 않았다.나도 어릴때 엄마랑 많이 여탕 갔었는데 말이지 -ㅂ-.. [근데 왜 기억이 안나는걸까]온탕에서 나와서, 때를 밀고, 대충 몸을 씻으러 그, 위에서 물이 내려오는, 그곳으로 갔다 -ㅂ-..[이름이..]물을 틀고, 물줄기를 온몸으로 느끼며(?) 터프하게 머리를 흔들고... 있었다- _ -그..그런데 갑자기 my ddol ddol 의 느낌이 이상한거다...갑자기... 팽창하고 있었다 - _-응? 뭐지- _-.. 물줄기 사이로 실눈을 뜨고 아래를 봤다...에... 엣?....그 여자 아이, 뭔가 -_-.. 뭔가... 이건 아니다..이딴건 어데서 배운건가...빨고.. 있었다 -_-. 어머.. 야릇해...이건 아니잖아...난 얼른 뒷걸음칠 치며 도망가긴..했는데...그 후 일은, 뭐, 그냥 지나갔다 -_-[아쉬우...] 다행히 아버지는 그, 찜질방 비스무리한데에 들어가있어서,다행이였다 -_-.. 내가 변태로 몰렸을지도 모른다..근데 그 여자아이, 평소에 뭘 하고 살길래, 빨은걸까 - _ -?아직도 그 느낌은, 생생하다.난... 그저 빨렸다...;[근데 이거 성폭행 아닌가?...]
낚인거야?
1달 전쯤이였다.
그 날은 금요일.
보통 목욕탕은 토,일요일날 가기 마련인데,
왠일인지 그 날, 난 목욕탕에 가게 되었다.
왜일까, 그건 -_-; 나의 신체적 콤플렉스때문에 사람 많은 휴일엔 가기 좀 그래서, 그렇게 가게 되었다.
음, 역시 그 날은 사람이 별로 없었다. 할아버지 2분과 아저씨 한분, 그리고 어린남자애랑
그 아버지 되시는 분,
총 5명정도였던걸로 기억한다.
쨌던 슬슬 옷벗고 들어가려던 차, 나는 얼핏 보게 되었다. 그것을,
그것은 바로 여자아이였다 - _-*
참고로, 필자는 16살의 열혈 사춘기 소년이다.
여자아이가 5살쯤 되는 애였지만, 크으.. 쪼곰 뭔가 기분이 꾸리꾸리했다...
아버지와 함께 온것같은데... 참, 어머니는 뭘 하시는건지, 왜 아버지와 남탕에 오는거냔말이다..
뭐, 있을 수 있는 일이니 그냥 상관 안하고 탕에 들어갔다. 양치질하고, 세수하고, 머리 감고 있었다.
그리고 그 큰 온탕에 들어가 몸을 불리고 있었다 -ㅂ-.. 크크...
그런데 한쪽에선 그 어린 여자아이의 아버지와 여자아이가 씻고 있었는데, 뭐 신경쓰이진 않았다.
나도 어릴때 엄마랑 많이 여탕 갔었는데 말이지 -ㅂ-.. [근데 왜 기억이 안나는걸까]
온탕에서 나와서, 때를 밀고, 대충 몸을 씻으러 그, 위에서 물이 내려오는, 그곳으로 갔다 -ㅂ-..[이름이..]
물을 틀고, 물줄기를 온몸으로 느끼며(?) 터프하게 머리를 흔들고... 있었다- _ -
그..그런데 갑자기 my ddol ddol 의 느낌이 이상한거다...
갑자기... 팽창하고 있었다 - _-
응? 뭐지- _-.. 물줄기 사이로 실눈을 뜨고 아래를 봤다...
에... 엣?....
그 여자 아이, 뭔가 -_-.. 뭔가... 이건 아니다..
이딴건 어데서 배운건가...
빨고.. 있었다 -_-. 어머.. 야릇해...
이건 아니잖아...
난 얼른 뒷걸음칠 치며 도망가긴..했는데...
그 후 일은, 뭐, 그냥 지나갔다 -_-[아쉬우...] 다행히 아버지는 그, 찜질방 비스무리한데에 들어가있어서,
다행이였다 -_-.. 내가 변태로 몰렸을지도 모른다..
근데 그 여자아이, 평소에 뭘 하고 살길래, 빨은걸까 - _ -?
아직도 그 느낌은, 생생하다.
난... 그저 빨렸다...;
[근데 이거 성폭행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