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더러운얘긴가

컬렁한나2006.11.14
조회128
아 편의상반말로



나는 15살의 순수하고 지적이고 운동잘하고 잘생긴 소년이였으면 바라는

한 소년이다.

금요일이 친구생일 하지만 놀시간이없어 뺴뺴로 데이날 놀기로했다

나는 친구가 집에 피자와 치킨으먹으로 오라는 연락을 받고

빛의속도로 모든단장을 끝마췃는데 우리집고양이자식이 내가아끼는

디키x 옷을 약간찢어나서 다시옷을갈아입었다 옷찢어진거 그떄알았어 ㅅㅂ

나는 친구집에가서

존내 웃대형님들은 꿈에서야 먹을만한 환상저인 도미노 피자가온것이다.

나는 조낸쩌ㅃ쩝ㅃ쩔ㅈ러ㅜㅗㄱ/ㅜㅗㅈ' 조낸맛있다 하며 친구것도 뻇어먹은

잘생긴나였다. 그리고 애들과 밖에 나가서 놀것이없던 우리는 방방이라는것을 보고

오랜만에 옛추억을 생각하며 타기로결정했다 방방에있던 탱탱볼로 x나 썌게 얼굴을 갈기는게

내재미였다

갑자기 배가좀아픈것이였다

나는 금방낫겠찌하고 꼐속놀았다

께에에~~~~~~~~~~~속 그렇게반복하는데

그런데.... 그런데 나의 배는 고통을 참을수없다고 호소하고

나는절정에 이르러 친구들에게 집에 빨리가야된다는핑계로

조카 측정할수없는속도로 동사무소로 뛰어갔다

'됬어 이제...헉헉 이제 조금만 가면.. 조금만가면!!!"

뿌지직지러ㅏ이;ㄴ러다ㅣ;조ㅓ리머ㅑㅁㅈㄷ ㅋ헝뉴러ㅏㄴㅇ

'젠장'..................

그렇게 휴지도없었던 나는...













































양말로 닦았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