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내 따돌림 도와주세요!!

힘드네요2008.07.07
조회304

이런경우 어떡해 대처하죠ㅜㅜ
요즘 매일매일 가슴이 답답하고 순간순간 열이 오르고요~

뒷목도 땡기고 머리도 아프고요 꽤 힘든거같거든요~~
같은 부서에 여직원이4명이 있죠 저까지 포함해서요
그런데 저와 여직원(B직장상사)은 저를 웃으면서 무시해서요~

업무이외의 말은 전혀 안 하고 지내는 상태였고요..
상사(B)는 다른 한 명(C후배)하고는 그럭저럭 잘 지내거든요?ㅠㅠ
그래도 C는 B보다는 저하고 좀 더 친한 사이였다고 하지만요,

 C가 저한테 이런 저런 얘기를 많이 하는 편이였거든요 ㅜㅜ

얼마 전 부터요 c한테 B상사 욕을 엄청퍼부고 그랬거든요~~~~~~ㅠ
저야 당연 B상사와 사이가 안좋으니 같이 욕하고요 전에 있던 얘기도 해 주고, 외모도 절라씹었죠 

암튼 B상사는 열라 재수없는뇬이다 막씹었거든요 개념없이 무조건 욕하고 씹었어요~

근데 C는 가만히 듣고만 있고요 맞장구두 안치고요 저한테 오히려 잘못된걸 말했어요~~~~~~

그래서 멀어질까봐요 제가 행동을 바꿨죠

B상사와 저랑 사이가 안 좋아서요,

저한테 싸가지 없게 하지만요~ C한테는 잘 하려고 눈에보이도록 했거든요~

그래두 CB둘만 어울려서 놀구 저는 상사한테 찍힌년이 된거있죠 ~

상사가 절맘에 안들어 하니깐요, 싫다고 쫒아낸다고 C를 설득하고 C도 의리없게 어울리죠ㅠ
죽여버리고 싶다.. 다른데로 가면 좋겠다.. 정말 못생기지 않얐냐? 짜증난다.. 너무 싫다 등등...

제가 C한테 이야기 한것들이지만요ㅠㅠ 
얼마 전에 싫어두 여건상 ㅜㅜ셋이 밥 먹을 일이 있었거든요~

밥 먹으러 나가기 전엔 B상가 C한테 살짝 쟤두 같이 먹어여? 그러더라구요..

여건상 어쩔수없자나요 사장이 돈주고 셋이서 챙겨먹고 오라하는건데,

근데 C와B는 절 따돌리는듯 무시하고요 자기끼리 속닥거리구 저보고는요ㅠㅠ

웃으면서 "밥이나먹어 밥먹기싫나" 사람약올리고요 ㅠㅠㅠㅠㅠ
지가 먼저 말걸고.. 둘이 되게 친한 척을... 하더라구요.

핸드폰 예쁘다~~ 하면서 지네 둘이 메뉴판을 보면서 같은 거 시키고..
전 당황스러웠죠. 제가 이상한 건가요?
그래서 제가 좀 꿍했는데.. 정말 혼란스럽더라고요,

그런지 그 후로는 제가 C한테도 말도 잘 안하고 하니까요ㅜㅜ 

정말 둘이 정말 친한 사이처럼 돼 버렸더라구요.
저만 성격이상한 애가 돼 버렸구요.
밥도 원래는 저랑 C랑 둘이서 먹었거든요.. 이젠 상황이 역전돼서.. CB둘이 먹고요..

제가 따로 먹고요 혼자 진따취급이건 뭐건 당하고 있거든요~~~

전 너무 당황스럽고 황당하고.. 기가 막혀서요 머리에서 열나고 화나서 펄쩍뛰어요 킁!
둘사이에 끼어들 틈도 없더라구요.

B상사는 원래 절 괴롭히고 시기하면서 웃고 떠들지만요, 생각깊고 친했던 C가 더 기분나빠요,

어쩜 사람이 하루 아침에 저렇게 행동이 달라질 수있을까요? 둘이서 맨날 붙어다니고요~
제가 눈 앞에 없는 것도 아니구.. 바로 같은 사무실에 있는데요
둘이서 내 흉도 서슴없이까고요 언제 그랬냐고 나한테 웃는 둘의 모습이 너무 황당하고 열받아요

정말 회사 다닐 맛도 안나고.. 배신감.. 정말 매일매일 속도 아프고 소화불량에다가

밥 먹기도 힘드는거있죠 안보고 살수도 없능건데 그쵸?.
이제 저 혼자 완전 왕따가 된거에요,, 제또래가 없거든요 다들 아줌마 아저씨라소ㅠ

어울리지두 못하고 남한테 나서서 뭐하는 성격두 못되고요~~~어쩌죠 정말 열받는데....

제 성격이 지랄맞는건가요???

진짜 열등감 패배의식에 사로잡혀 산다는건 친한동료 없이 따돌림당한다는건요ㅜㅜ

머리가 터질 것 처럼 아프네요. 분해서 어제 잠와서 쓰다말았던 글요 보충해서 올려요.. ㅠㅠ

어떡해 맞대응하면 좋죠??? 전 뜯어 죽이고 싶을 정도로요 싫거든요~~~~~~~~

하루이틀 다닐 회사도 아닌데요 벌써이러고 있다능거요 ㅠㅠ

작은 도움이라도 주세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