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어의가 없고 하소연 할 때가 없어서 글을 올려봅니다. 모처럼 새벽에 잠이 안와 티비를 보다가 고등학교 때에 일명 절친(베프)에게 전화가 한통 걸려왔습 니다. (제 나이 21살, 일명베프나이 22살미국갔다왔기에..) 말투가 술을 마신 말투로 "야 니가 참보고싶다. 씹쌔끼야 나와서 얼굴이라도보자 " 라는식의 대화를 서로 주고받았습니다. 그때 시각이 새벽 3시경. 제 집은 잠실이였고, 친구집은 강변역에 삼니다. 얘가 무슨일있나해서 부랴부랴 택시를 타서 달려갔습니다. 일명'베프'는 어떤 힉이(가명)와 함께 소 주를 2병정도 마시고 있었습니다. 힉이랑은 저와 간단한 인사정도만 할사이구요. 간단히 오랫만에 인사를 하고 얘기를 하고 있었습니다. 베프가 너무 만취되고 절 봐서 기분이 좋았 던지 술못하는 저에게 우유와 빵을 사주며 기분좋게 대화를 하기시작했습니다. 하지만 만취된 '베프'를 뒤로하고 '힉'이라는 친구와 공감대를 형성하며 대화를 이끌어갔지요. 왜냐하면 너무 술에 쩐 친구와 옳바른 대화를 하기힘들었기에.... 그러다 '힉이'는 새벽 4시반쯤 집에 돌아갔습니다. 평소 나의 고민을 잘들어주고 , 해결해주던친구였는데 이번엔 달랐습니다. 제가 해결해주려고 했지요. 근데 힉이라는 친구이야기가 나오면서 대화가 이상한쪽으로 흐르기시작했습니다. 저 왈: "아 힉이는부럽다. 여친이랑 관계도 많이 가져보고 집도 빵빵하고 돈도많고.." 베프왈: "니가 재보다 못한게 모있는데? " 저왈 : "재랑나랑은 다르자나" 베프: "모가달라?" 저왈: "완전다르자나 재랑은" 열등감에 그친구는 욱하기시작했고 저에게 화내기시작했습니다. ":넌 재랑 왜달라서 성관계도 못갖는데? " 전 성관계하는것이 자랑할만한것이 아니라생각되어 자랑할것이안된다고햇지만 친구는 그것에 대해 꼬집기시작햇고 결국엔 제가 그친구의 문제에 귀기울이지못한다고 저에게 화를내며 말했습니다. 친구는 술병을 깨 저를 위협하며 넌 내얘기를 들어주지않았다며 새벽 5시에 저를 몰아붙혓습니다.저랑은 친구관계를 끝내자며 결국 저는 술병으로 머리를 얻어맞았고, 차마 술취한 친구를 어떻게 해볼생각없이 집으로 터벅터벅 걸어왔습니다. 걸어오면서 많은 생각이났습니다. 새벽3시에 전화받고 나왔더니 결국엔 이렇게 병으로 머리를 맞고 돌아가는것인가? 병을맞았을때 띵하고 어지러웠습니다. 하지만 그것보다도 마음에 해머로 맞은듯한 충격이 가시지않앗습니다. 도데체 제가 그친구의 이야기를 들어주지못한것이 잘못된걸까요? 성관계를 하지않은것이 잘못인가요? 새벽에 나와 병을맞을만큼 잘못한것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너무억울해 글을써봅니다. 두서없는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베프에게 순결 때문에 참xx소주병으로 머리를 맞았습니다.
너무 어의가 없고 하소연 할 때가 없어서 글을 올려봅니다.
모처럼 새벽에 잠이 안와 티비를 보다가 고등학교 때에 일명 절친(베프)에게 전화가 한통 걸려왔습
니다. (제 나이 21살, 일명베프나이 22살미국갔다왔기에..)
말투가 술을 마신 말투로 "야 니가 참보고싶다. 씹쌔끼야 나와서 얼굴이라도보자 " 라는식의 대화를
서로 주고받았습니다. 그때 시각이 새벽 3시경. 제 집은 잠실이였고, 친구집은 강변역에 삼니다.
얘가 무슨일있나해서 부랴부랴 택시를 타서 달려갔습니다. 일명'베프'는 어떤 힉이(가명)와 함께 소
주를 2병정도 마시고 있었습니다. 힉이랑은 저와 간단한 인사정도만 할사이구요.
간단히 오랫만에 인사를 하고 얘기를 하고 있었습니다. 베프가 너무 만취되고 절 봐서 기분이 좋았
던지 술못하는 저에게 우유와 빵을 사주며 기분좋게 대화를 하기시작했습니다.
하지만 만취된 '베프'를 뒤로하고 '힉'이라는 친구와 공감대를 형성하며 대화를 이끌어갔지요.
왜냐하면 너무 술에 쩐 친구와 옳바른 대화를 하기힘들었기에....
그러다 '힉이'는 새벽 4시반쯤 집에 돌아갔습니다.
평소 나의 고민을 잘들어주고 , 해결해주던친구였는데 이번엔 달랐습니다.
제가 해결해주려고 했지요. 근데 힉이라는 친구이야기가 나오면서 대화가 이상한쪽으로 흐르기시작했습니다.
저 왈: "아 힉이는부럽다. 여친이랑 관계도 많이 가져보고 집도 빵빵하고 돈도많고.."
베프왈: "니가 재보다 못한게 모있는데? "
저왈 : "재랑나랑은 다르자나"
베프: "모가달라?"
저왈: "완전다르자나 재랑은"
열등감에 그친구는 욱하기시작했고 저에게 화내기시작했습니다.
":넌 재랑 왜달라서 성관계도 못갖는데? "
전 성관계하는것이 자랑할만한것이 아니라생각되어 자랑할것이안된다고햇지만
친구는 그것에 대해 꼬집기시작햇고 결국엔 제가 그친구의 문제에 귀기울이지못한다고 저에게 화를내며 말했습니다.
친구는 술병을 깨 저를 위협하며 넌 내얘기를 들어주지않았다며 새벽 5시에 저를 몰아붙혓습니다.저랑은 친구관계를 끝내자며
결국 저는 술병으로 머리를 얻어맞았고, 차마 술취한 친구를 어떻게 해볼생각없이 집으로 터벅터벅 걸어왔습니다.
걸어오면서 많은 생각이났습니다. 새벽3시에 전화받고 나왔더니 결국엔 이렇게 병으로 머리를 맞고 돌아가는것인가? 병을맞았을때 띵하고 어지러웠습니다. 하지만 그것보다도 마음에 해머로 맞은듯한 충격이 가시지않앗습니다.
도데체 제가 그친구의 이야기를 들어주지못한것이 잘못된걸까요?
성관계를 하지않은것이 잘못인가요?
새벽에 나와 병을맞을만큼 잘못한것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너무억울해 글을써봅니다.
두서없는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