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주말에 알바를 하는 20살 학생입니다. 다름없이 이번 주말 그러니 7월6일 알바를 하러 갔습니다.. 저는 호프집에서 서빙을 합니다 근데 .. 일요일인데도 불구하고 손님이 무척 많더군요 ...ㅠㅠ 바쁘게 저녁도 먹을시간없이 일을하는데 남자 4명이 들어오더라구요 한 20중반?정도 되보엿습니당 그런데...오자마자 테이블에 콘x을 올려놓더니 보란듯이 말을하면서 보라고 하면서 암튼 정말 변태 싸이코 같았습니다ㅜㅠ 그래서 일단 무시하고 메뉴판을 주고 주문을 받앗습니다ㅠㅠ 그런데 벨이 눌리길래 설마 또 그런 장난을 치겟어 이러고 갓는데... 이번엔 아예 껍질을 까서 주문서 위에 올려놓더라구요 ㅠㅠ정말화가나서.. 손님이라 말도 못하구 ㅠㅠ 그래서 제가 이것 좀 치워주실래요? 이랫더니 막 웃으면 제 표정을 계속 살피더라고요..아 정말 집에오는길에 얼마나 서럽고 눈물이나던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손님이면 이래도 되는거냐고요 ㅠㅠㅠㅠ휴..ㅠㅠ
손님이면 이래도 됩니까?!!!
전 주말에 알바를 하는 20살 학생입니다.
다름없이 이번 주말 그러니 7월6일
알바를 하러 갔습니다..
저는 호프집에서 서빙을 합니다
근데 ..
일요일인데도 불구하고 손님이 무척 많더군요 ...ㅠㅠ
바쁘게 저녁도 먹을시간없이 일을하는데
남자 4명이 들어오더라구요
한 20중반?정도 되보엿습니당
그런데...오자마자 테이블에 콘x을 올려놓더니
보란듯이 말을하면서 보라고 하면서 암튼 정말 변태 싸이코 같았습니다ㅜㅠ
그래서 일단 무시하고 메뉴판을 주고 주문을 받앗습니다ㅠㅠ
그런데 벨이 눌리길래 설마 또 그런 장난을 치겟어 이러고 갓는데...
이번엔 아예 껍질을 까서 주문서 위에 올려놓더라구요 ㅠㅠ정말화가나서..
손님이라 말도 못하구 ㅠㅠ
그래서 제가 이것 좀 치워주실래요?
이랫더니 막 웃으면 제 표정을 계속 살피더라고요..아 정말
집에오는길에 얼마나 서럽고 눈물이나던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손님이면
이래도 되는거냐고요 ㅠㅠㅠㅠ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