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정말 화가나네요...저같은 경우가 또 있어서....전 5년을 사귀었는데 몇달 전에 정리했어요.. 첨엔 좀 힘들었는데 남자쪽도 메달리고 해서...하지만 막상 헤어지고 나니 그렇게 메달리던 남자도 남남이 되더군요...우선 님이 습관을 잘못들인거 같습니다..제 경험에서도 그렇듯이... 첨엔 남자쪽에서 잘해주고 했었는데 이게 시간이 지나니 그 반대경우 그리고 금전적으로도 남자보다 는 여자쪽이 더 쓰게 되더라구요...저두 남자쪽이 맨날 돈없다 돈없다 해서 제가 계속 썼는데 나중엔 그게 넘 억울하더라구요...명절때도 전 그 남자쪽이 정말 좋은거 이런것들을 사주고 했었는데 올 설땐 남자쪽이 준비를 못했었요..근데 그쪽집에 인사를 드리러 갔더리 새배돈을 주시더라구요..그때 그남자 왈 "이제 샘샘이지"...헉!!!자기가 준비 못했던거 이 새배돈으로 샘샘이 치자는거예요.....순간 자존심도 도 상하고..그때부터 새로이 생각했져..그래서 결국 헤어졌는데 지금은 잘 선택한거 같네요..저희 부모님도 이 남자를 달가워하지 않았고....님도 차분히 생각하셔서 현명한 선택을 했으면 하네요..
이런 남자 계속 사겨야 하나요??
솔직히 정말 화가나네요...저같은 경우가 또 있어서....전 5년을 사귀었는데 몇달 전에 정리했어요..
첨엔 좀 힘들었는데 남자쪽도 메달리고 해서...하지만 막상 헤어지고 나니 그렇게 메달리던 남자도
남남이 되더군요...우선 님이 습관을 잘못들인거 같습니다..제 경험에서도 그렇듯이...
첨엔 남자쪽에서 잘해주고 했었는데 이게 시간이 지나니 그 반대경우 그리고 금전적으로도 남자보다
는 여자쪽이 더 쓰게 되더라구요...저두 남자쪽이 맨날 돈없다 돈없다 해서 제가 계속 썼는데 나중엔
그게 넘 억울하더라구요...명절때도 전 그 남자쪽이 정말 좋은거 이런것들을 사주고 했었는데 올 설땐
남자쪽이 준비를 못했었요..근데 그쪽집에 인사를 드리러 갔더리 새배돈을 주시더라구요..그때 그남자 왈 "이제 샘샘이지"...헉!!!자기가 준비 못했던거 이 새배돈으로 샘샘이 치자는거예요.....순간 자존심도
도 상하고..그때부터 새로이 생각했져..그래서 결국 헤어졌는데 지금은 잘 선택한거 같네요..저희 부모님도 이 남자를 달가워하지 않았고....님도 차분히 생각하셔서 현명한 선택을 했으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