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두남녀 불륜을 보고만 있지 않을것

기둥서벙2008.07.08
조회368

여자는 마음으로  가정잇는 남자을 사모한다면 가저을 지킨 그집 아내는

빈껍리로만 살아가야 되는지 묻고 싶다는데

마음로 통한길은 한가정에 비수로 꽂혀 갈기갈기 찟어놓고

그럼에도 반성의 기미라고 눈꼽만치도 하지않는 이두년놈들

어쨋튼 비밀리에 미팅이란 얼마나 암적인 존재인가

만남을 갖지못하면 폰으로 정사을 나누며 이미 갈데로 가버린 미친짓

한치의 부끄럽도 서슴치않고 오로지 보인는것은  시한폭탄앞에서 발가벗고

날뛰고 다닌 두년놈들

모든길이 열려 있다면 충분가결하지만 아무도 모른  둘만의 비밀 정사 마음으로 통한다는 분명치 않는 길

그것도 좋다면 아주 그럴싸하게 배경에 맞게 그림에 음악에 운띄워보낸 저들의 깊은 내망증

모든것이 부동액으로 굳어버렷으며  두번다시 그길은 자초하지않을거라 인지력으로 발표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