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바다님~~~~~ 저희 둘은 처음 보시죠~~! 저희 어때요? 참 아름다워 보이지 않나요? 저희 둘은 지금 바다님이 보고 있는 것처럼, 참으로 아름답고 행복하답니다.
바다님! 일선이와 제가 이렇게 바다님을 찾은 이유는, 저희 둘을 더욱더 아름답고 행복하게 만들어 주기를 바래서 이렇게 찾아 왔어요, 그렇게 해 주실거죠~~~
바다님! 지금 바다님이 보고 계시는 저희들이 조금은 샘도 나시겠지만, 조금 참으시고 바다님의 넓은 그 모습으로 저희 둘이 참으로 행복할수 있도록 감싸주세요.....
저희 둘이 바다님에게 이렇게 바라는 것은 바다님이 지금 그 모습으로도 저희 둘에게 많은 행복을 주기 때문이랍니다.
그런데도 무얼 더 바라냐고요? 하하하~~ 저희 둘은 욕심이 무지무지 만걸랑요~~ 저희는 지금의 행복도 부족한것 같아요~~~선이와 저는 둘이서 같이 매일매일, 아니! 영원도록 행복 하고 싶어요~~!
바다님, 저희 바다님에게 기도해요..... 우리가 이 행복을 지켜 나갈수 있도록 저희를 많이 많이 사랑해 주세요.
지금의 바다님의 모습을 저희는 영원히 기억할거에요. 저희가 바다님의 지금 모습을 영원히 기억하듯이 바다님도 저희를 영원히 기억해 주세요.... 아니! 더욱더 사랑하고 행복할수 있도록 소리를 질러 주세요... 선아! 너희 둘은 영원히 행복할거야! 하구요....
바다님!
바다님의 모습 뒤로 매일 매일 따뜻한 해님이 올라오듯 저희 둘의 모습에는 매일 매일, 사랑과 행복이 자리하기를 빌어주세요.
선이와 제가 항상 바다님이 그리워 이렇게 바다님을 찾아 오듯이, 바다님도 저희 둘을 항상 그리워 같이 이렇게 바다님 앞에 설수 있도록 지켜 주세요, 바다님! 선이와 저는 바다님을 믿어요!
바다님! 저희 둘이 바다님 앞에 머무룰수있는 시간은 얼마 되지 않아요... 이세상에 머물수 있는 시간또한 바다님에 비하면 아주 작은 시간에도 비할수 없겠지요... 하지만 저희는 이 시간이 너무 행복해요, 바다님과 비록 짧은시간이지만, 이 시간이 있기 때분이죠..^___^
바다님! 바다님과 선이와 제가 있는 이 시간이 바다님에게, 또 선이와 저에게 가장 행복한 시간일 거예요!
바다님에게 이런 행복을 준 저희에게 항상 웃음과 건강과 사랑을 주세요. 만약에 저희에게 소홀히 하시면 저희 무지 화날거에요~~알죠
오늘도 어제 처럼 바다님은 해님을 저희 들에게 보여 주시네요... 오늘은 바다님에게 별다른 날이 아닌 어제와 같은 날일지도 모르지만, 저희 둘에게는 새로운 삶을 시작하는 아주 특별한 날이랍니다.
저희 둘을 보시고 바다님도 그럴거예요, “허허~~참 아름다운 둘이로군” 맞아요! 저희는 아름다운 둘이랍니다. 저희 에게는 사랑과 행복이 있거든요!
앞으로도 저희 계속 행복할수 있도록, 바다님! 저희 둘에게 바다님 처럼 넓은 마음을 주세요...
바다님! 바다님의 사랑을 위해 저희 둘의 사랑을 바다님에게 조금만 맏겨놓고 갈께요. 작은 시간이 흐르고 저희가 다시오면 그 사랑을 더 크게 만들어서 돌려 주세요. 그럼 저희 너무 너무 좋을거예요...
새해 첮날, 바다님 감사해요.... 바다님은 무엇을 하지 않아도 행복을 주네요, 지금 모습이 행복을 만들고 있어요.
바다님! 저희 지금 바다님의 모습을 서로의 가슴에 선과 저와의 마음에 담고 돌아 갑니다. 다시 올께요... 지금 바다님의 모습이 조금 뒤에도 같을 것처럼, 저희 둘의 모습도 지금과 같은 모습으로 다시 찾아 올께요... 안녕히...
P.S~~ 참! 바다님 저희 새해에 둘이 하나가 됩니다. 저희가 하나가 되는 자리에는 오실수 없겠지만 지금 이곳에서 많이많이 축복해 주세요. 둘의 하나되는 자리 후에 이곳은 아니지만, 바다님이 있는 곳에서 다시 저희 둘이, 하나가 되었음을 보여 드릴께요…^____^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아셨죠!
그리고, 지금 제 옆에 있는 선이에게 바다님이 말해 주실래요? “선아! 오빠는 선이를 무지 많이 사랑한단다.” 하구요…"
바다에 띄우는 편지.
저희 둘은 처음 보시죠~~!
저희 어때요? 참 아름다워 보이지 않나요?
저희 둘은 지금 바다님이 보고 있는 것처럼,
참으로 아름답고 행복하답니다.
바다님!
일선이와 제가 이렇게 바다님을 찾은 이유는,
저희 둘을 더욱더 아름답고 행복하게
만들어 주기를 바래서 이렇게 찾아 왔어요, 그렇게 해 주실거죠~~~
바다님!
지금 바다님이 보고 계시는 저희들이 조금은 샘도 나시겠지만, 조금 참으시고
바다님의 넓은 그 모습으로 저희 둘이 참으로 행복할수 있도록 감싸주세요.....
저희 둘이 바다님에게 이렇게 바라는 것은 바다님이 지금 그 모습으로도 저희
둘에게 많은 행복을 주기 때문이랍니다.
그런데도 무얼 더 바라냐고요? 하하하~~ 저희 둘은 욕심이 무지무지 만걸랑요~~
저희는 지금의 행복도 부족한것 같아요~~~선이와 저는 둘이서 같이 매일매일,
아니! 영원도록 행복 하고 싶어요~~!
바다님, 저희 바다님에게 기도해요.....
우리가 이 행복을 지켜 나갈수 있도록 저희를 많이 많이 사랑해 주세요.
지금의 바다님의 모습을 저희는 영원히 기억할거에요.
저희가 바다님의 지금 모습을 영원히 기억하듯이 바다님도 저희를 영원히 기억해 주세요....
아니! 더욱더 사랑하고 행복할수 있도록 소리를 질러 주세요...
선아! 너희 둘은 영원히 행복할거야! 하구요....
바다님!
바다님의 모습 뒤로 매일 매일 따뜻한 해님이 올라오듯 저희 둘의 모습에는
매일 매일, 사랑과 행복이 자리하기를 빌어주세요.
선이와 제가 항상 바다님이 그리워 이렇게 바다님을 찾아 오듯이,
바다님도 저희 둘을 항상 그리워 같이 이렇게 바다님 앞에 설수 있도록 지켜 주세요,
바다님! 선이와 저는 바다님을 믿어요!
바다님!
저희 둘이 바다님 앞에 머무룰수있는 시간은 얼마 되지 않아요...
이세상에 머물수 있는 시간또한 바다님에 비하면 아주 작은 시간에도
비할수 없겠지요...
하지만 저희는 이 시간이 너무 행복해요, 바다님과 비록 짧은시간이지만,
이 시간이 있기 때분이죠..^___^
바다님!
바다님과 선이와 제가 있는 이 시간이 바다님에게, 또 선이와 저에게
가장 행복한 시간일 거예요!
바다님에게 이런 행복을 준 저희에게 항상 웃음과 건강과 사랑을 주세요.
만약에 저희에게 소홀히 하시면 저희 무지 화날거에요~~알죠
오늘도 어제 처럼 바다님은 해님을 저희 들에게 보여 주시네요...
오늘은 바다님에게 별다른 날이 아닌 어제와 같은 날일지도 모르지만,
저희 둘에게는 새로운 삶을 시작하는 아주 특별한 날이랍니다.
저희 둘을 보시고 바다님도 그럴거예요, “허허~~참 아름다운 둘이로군”
맞아요! 저희는 아름다운 둘이랍니다.
저희 에게는 사랑과 행복이 있거든요!
앞으로도 저희 계속 행복할수 있도록, 바다님!
저희 둘에게 바다님 처럼 넓은 마음을 주세요...
바다님!
바다님의 사랑을 위해 저희 둘의 사랑을 바다님에게 조금만 맏겨놓고 갈께요.
작은 시간이 흐르고 저희가 다시오면 그 사랑을 더 크게 만들어서 돌려 주세요.
그럼 저희 너무 너무 좋을거예요...
새해 첮날, 바다님 감사해요....
바다님은 무엇을 하지 않아도 행복을 주네요, 지금 모습이 행복을 만들고 있어요.
바다님!
저희 지금 바다님의 모습을 서로의 가슴에 선과 저와의 마음에 담고 돌아 갑니다.
다시 올께요...
지금 바다님의 모습이 조금 뒤에도 같을 것처럼, 저희 둘의 모습도 지금과 같은
모습으로 다시 찾아 올께요...
안녕히...
P.S~~
참! 바다님 저희 새해에 둘이 하나가 됩니다.
저희가 하나가 되는 자리에는 오실수 없겠지만 지금 이곳에서 많이많이 축복해 주세요.
둘의 하나되는 자리 후에 이곳은 아니지만, 바다님이 있는 곳에서 다시 저희 둘이,
하나가 되었음을 보여 드릴께요…^____^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아셨죠!
그리고, 지금 제 옆에 있는 선이에게 바다님이 말해 주실래요?
“선아! 오빠는 선이를 무지 많이 사랑한단다.” 하구요…
연애 예기를 쓰는곳에 이런 글을 올리는것이 어색하네요~~
하지만 한참 연애중인 분들을 위해 올려 봅니다.
위에 편지는 우리둘의 첮 여행때 바다에 띄워 보낸 바다님께 드리는 편지입니다.
우리는 이 편지를 동해 바다에 띄워 보내고 다음해인 올 10월에 축복이 가득한
결혼식을 올렸답니다! (요즘 한참 바쁘져~~깨소금 만드느라 ㅋㅋㅋ ~~
)
편지의 내용에서처럼 멀리 발리의 해변에서 바다님에게 감사하다 말을 했구여~
지금 한참 사랑을 만드시는 분들~~상대방을 마니마니 사랑하세여~!
그럼 사랑을 이룰 겁니다~!
오늘 하루도 사랑을 만드는 하루 되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