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이런글을 쓰면 다들 될줄은 압니다만... 전 타고난 청개굴이라 ... 흔히들 외양 보단 내면을 보고 들 하지요... 너무나 가식적인 그리구 후안무치에다 파렴치까지 한 .. 그런 말들에 익숙해졌습니다. 실상은 ... 노골적으로 외향적인 것을 보곤 하면서 그런 말들을 쏟아 부을 때 제 같이 청개굴들이 생각하는 것은 정말 ... 파렴치 까지 하구나하고 생각하지요. 물론 내향적인 것만 보고 판단을 하기에는 정말 어렵죠... 많은 시간과 공간을 투자를 해야 하니까! 그러나! 중요한 것은 적어도 내외면이 상충되지 않는 융화되는 사람을 찿는 일이 쉬운 거라고 생각 되진 않습니다. 더욱이 문제는 해야만 하고 할 수 밖에 없는데도 문제의 문제를 만든 사람이 자신이란 생각을 망각하진 않는지를 곰곰히 생각 해보셔야 할 것입니다. 어떤 문제에 대해 문제를 낸 사람도 자신이거니와 풀어 나갈 사람도 자신입니다. 이런 글을 쓰면 어제 처럼 본문에 대한 내용의 음미 보다 댓글로서 비난 하는 사람이 많이 있던데 개인적인 생각으로선 정말 피곤하게 사는 사람이구나를 느낌니다. 왜! 피곤하게 사는 사람이냐구요. 모든걸 자신의 잣대를 가지고 보편성을 운운 하지만 자신의 잣대가 제대로 된 잣대인지 정말 모르는 사람일 경우가 많지요. 그래서 강요하구 닥달하며 옆에 있는 사람까지도 자기와 동일한 객체를 만들려구 하지요. 지향점은 같지만 다른 길로 가는 사람도 많이 있습니다. 그 때문에 다른 사람들과 지향점에 도달하는 시간 차가 생기지요. 그리 큰 문제는 아니 된다고 단언 할 수 있는 문제는 아니지만. 물론 고민은 많이 할 수 있고 의견도 들을 수 있지만 실행하는 주체는 자신입니다. 객체를 공유는 하지만 소유는 불가능 하다는 것을 말하고 싶군요. 모든 문제는 소유하려는 마음에서 시작된다는 것을 ...
해석 불가론-(2)
오늘도 이런글을 쓰면 다들
될줄은 압니다만...
전 타고난 청개굴이라 ...
흔히들 외양 보단 내면을 보고
들 하지요...
너무나 가식적인 그리구 후안무치에다 파렴치까지 한 ..
그런 말들에 익숙해졌습니다.
실상은 ...
노골적으로 외향적인 것을 보곤 하면서 그런 말들을 쏟아 부을 때
제 같이 청개굴들이 생각하는 것은 정말 ... 파렴치 까지 하구나하고 생각하지요.
물론 내향적인 것만 보고 판단을 하기에는 정말 어렵죠...
많은 시간과 공간을 투자를 해야 하니까!
그러나!
중요한 것은 적어도 내외면이 상충되지 않는 융화되는 사람을 찿는 일이 쉬운 거라고
생각 되진 않습니다.
더욱이 문제는 해야만 하고 할 수 밖에 없는데도 문제의 문제를 만든 사람이 자신이란
생각을 망각하진 않는지를 곰곰히 생각 해보셔야 할 것입니다.
어떤 문제에 대해 문제를 낸 사람도 자신이거니와 풀어 나갈 사람도 자신입니다.
이런 글을 쓰면 어제 처럼 본문에 대한 내용의 음미 보다 댓글로서 비난 하는 사람이 많이
있던데 개인적인 생각으로선 정말 피곤하게 사는 사람이구나를 느낌니다.
왜! 피곤하게 사는 사람이냐구요.
모든걸 자신의 잣대를 가지고 보편성을 운운 하지만 자신의 잣대가 제대로 된 잣대인지
정말 모르는 사람일 경우가 많지요.
그래서 강요하구 닥달하며 옆에 있는 사람까지도 자기와 동일한 객체를 만들려구 하지요.
지향점은 같지만 다른 길로 가는 사람도 많이 있습니다. 그 때문에 다른 사람들과 지향점에
도달하는 시간 차가 생기지요. 그리 큰 문제는 아니 된다고 단언 할 수 있는 문제는 아니지만.
물론 고민은 많이 할 수 있고 의견도 들을 수 있지만 실행하는 주체는 자신입니다.
객체를 공유는 하지만 소유는 불가능 하다는 것을 말하고 싶군요.
모든 문제는 소유하려는 마음에서 시작된다는 것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