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눈팅만하는 25살의 젊은처자입니다... 다름이아니라 며칠전 헤어진 남친 때문에 이렇게 글올립니다... 그러니깐 일주일전이었지요... 저는 시골에계신부모님과 위로는 두살차이나는 오빠,그리고 저 이렇게 4식구입니다... 부모님께서는 시골에계신관계로 오빠는 저와같이 3개월전 서울로올라왔습니다... 저와오빠의 취업문제 때문이었죠...조금의 돈으로 원룸을 구해 들어갔습니다... 처음엔 동네사람들이 신혼부부냐 동거하냐 등 여러가지로 조금은 스트레스였죠... 하지만 지금은 이젠 아예 듣지도않고 쌩하고 다닙니다... 원룸이다보니 한방에서 남매가 같이잡니다..근데 뭐 이상한가요?? 이불은 두개깔아놓구 따로따로...그리고 서로남매인데 못볼꺼볼꺼다보면서 자라서 저희남매 아무 거리낌이없습니다..다른집도 다그렇죠...뭐... 서로 몸에 열이많아 속옷만입고잡니다...전 당연 잠옷은입죠(슬립같은거) 브래지어는 벗더라도 팬티랑 슬립 아님 잠옷원피스같은거입고잡니다... 오빠는 속옷만입고자고 근데 아무렇지도 않거든요?? 저에게 한달정도사귄남친이있었는데, 조금만났을땐가??아마도 그랬을꺼에요 그냥 전 아무렇지도않게 그런이야길했더니만 버럭 승질을 부리더라구요 전이해가안간다고 대들었죠... 그런데 몇날며칠을 그렇게싸우다 더이상 나랑 못사귀겠데요... 나참!!저도 그런남친이 미워져서 그럼 됐다고했죠... 어떻게 다큰 남매가 원룸에 같이살고 자고하네요...미친거죠 먼생각을 하는지..어이가없더군요... 그렇게헤어지고 제가 오빠한테 이야길했더니,저보구 빨리 돈벌어서 이사가야겠대요.. 이러다 니혼삿길막겠다고...ㅜㅜ 그후로부터 오빠랑 좀알게모르게 벽이생기더라구요... 전 똑같은데 오빠가 계속 제눈치를 보는것같고 서먹서먹해지더라구요... 아~그런 미친럼땜에 하여튼간에 변태같은넘들이 많은것같아요...어케 남매사이를...ㅠ 예전엔 출근할때 옷갈아입을때도 그냥 막갈아입고 속옷은 당연 욕실에서갈아입고요 그랬는데 그때부터 오빤 욕실에서 옷갈아입고 잘때도 반바지입고자더라구요... 그리곤 제가 자는 새벽에 몰래벗어서 아침에 다시입고 그러죠... 울오빠 절대로 답답하고 더워서 반바지 못입거든요..안하던짓하니깐 잠이안온다 그러더라구요...불쌍한울오빠~ 저도 오빠의그런행동에 좀조심하게되고 암튼 이상하게 서먹해졌어요... 제가 직업상 매일 정장치마에 스타킹을 신고 출근하는데 오늘은 평상시처럼 스타킹을 신고있고 오빤 아침밥을하고있는데,버럭!! 아침부터 "야 그런건 욕실가서 신어라" 저 완전 깜짝놀라서 다신었다고 얼버무렸거든요.. 저희남매가이상한건가요??아님 그미틴 이상한 떠라이가 이상한건가요?? 그리구 왜...여동생이 오빠랑사는건이상하게보구...오빠가 여동생데리구살면 안이상하게 보는걸까요??똑같은얘기인데 그놈이한얘기임...1
친오빠와 한방에서잔다는게 이상한가요??
안녕하세요...
눈팅만하는 25살의 젊은처자입니다...
다름이아니라 며칠전 헤어진 남친 때문에 이렇게 글올립니다...
그러니깐 일주일전이었지요...
저는 시골에계신부모님과 위로는 두살차이나는 오빠,그리고 저 이렇게 4식구입니다...
부모님께서는 시골에계신관계로 오빠는 저와같이 3개월전 서울로올라왔습니다...
저와오빠의 취업문제 때문이었죠...조금의 돈으로 원룸을 구해 들어갔습니다...
처음엔 동네사람들이 신혼부부냐 동거하냐 등 여러가지로 조금은 스트레스였죠...
하지만 지금은 이젠 아예 듣지도않고 쌩하고 다닙니다...
원룸이다보니 한방에서 남매가 같이잡니다..근데 뭐 이상한가요??
이불은 두개깔아놓구 따로따로...그리고 서로남매인데 못볼꺼볼꺼다보면서 자라서
저희남매 아무 거리낌이없습니다..다른집도 다그렇죠...뭐...
서로 몸에 열이많아 속옷만입고잡니다...전 당연 잠옷은입죠(슬립같은거)
브래지어는 벗더라도 팬티랑 슬립 아님 잠옷원피스같은거입고잡니다...
오빠는 속옷만입고자고 근데 아무렇지도 않거든요??
저에게 한달정도사귄남친이있었는데, 조금만났을땐가??아마도 그랬을꺼에요
그냥 전 아무렇지도않게 그런이야길했더니만 버럭 승질을 부리더라구요
전이해가안간다고 대들었죠...
그런데 몇날며칠을 그렇게싸우다 더이상 나랑 못사귀겠데요...
나참!!저도 그런남친이 미워져서 그럼 됐다고했죠...
어떻게 다큰 남매가 원룸에 같이살고 자고하네요...미친거죠
먼생각을 하는지..어이가없더군요...
그렇게헤어지고 제가 오빠한테 이야길했더니,저보구 빨리 돈벌어서 이사가야겠대요..
이러다 니혼삿길막겠다고...ㅜㅜ
그후로부터 오빠랑 좀알게모르게 벽이생기더라구요...
전 똑같은데 오빠가 계속 제눈치를 보는것같고 서먹서먹해지더라구요...
아~그런 미친럼땜에 하여튼간에 변태같은넘들이 많은것같아요...어케 남매사이를...ㅠ
예전엔 출근할때 옷갈아입을때도 그냥 막갈아입고 속옷은 당연 욕실에서갈아입고요
그랬는데 그때부터 오빤 욕실에서 옷갈아입고 잘때도 반바지입고자더라구요...
그리곤 제가 자는 새벽에 몰래벗어서 아침에 다시입고 그러죠...
울오빠 절대로 답답하고 더워서 반바지 못입거든요..안하던짓하니깐 잠이안온다
그러더라구요...불쌍한울오빠~
저도 오빠의그런행동에 좀조심하게되고 암튼 이상하게 서먹해졌어요...
제가 직업상 매일 정장치마에 스타킹을 신고 출근하는데 오늘은 평상시처럼
스타킹을 신고있고 오빤 아침밥을하고있는데,버럭!! 아침부터 "야 그런건 욕실가서 신어라"
저 완전 깜짝놀라서 다신었다고 얼버무렸거든요..
저희남매가이상한건가요??아님 그미틴 이상한 떠라이가 이상한건가요??
그리구 왜...여동생이 오빠랑사는건이상하게보구...오빠가 여동생데리구살면 안이상하게
보는걸까요??똑같은얘기인데 그놈이한얘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