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 안녕하세요. 하루 하루 나름 열심히 사는 20대후반 직딩남입니다. 저번에 나이랑 지역 이야기하닌깐 누군지 다 알더라고요 ㅋㅋ 머 위에 제목처럼 제가 조건이 좋다는 이야기는 절대 아닙니다 -ㅅ-;; 그저 저 나름대로 열심히 살고 여자 만나기에 크게 결격사항은 없다고 생각하는데 아직까지 인연을 만나지 못해 그냥 한탄하는거죠. ㅋㅋ 어느정도냐면.. 나름 열심히 사신 부모님 덕분에 좀 득을 봐서 결혼하면 1억5천정도 아파트에(여긴 지방이여서 20평대정도는 가능합니다..) 월급 받아서 할부로 산 땅이 --; 이건 이야기하면 깁니다. 머 여튼 그 땅이 많이 올라서 현재 시가로 한 1억정도 됩니다. 산지 꽤 돼서 세금도 그리 많이 물지는 않고요. 그리고 이래 저래 현찰로 모아놓은게 천만원정도. 비교하는건 아니지만 또래 친구들 보면 나름 기반은 잡았다고 생각하거든요. 차도 있기는 한데 차는 그냥 어머니께 드리다시피 하고 저는 픽업하거나 회사가 가까워서 그냥 걸어다니곤 해요. 한 30분 거리. 요즘같이 더운 날에는 아주 땀이 비오듯 하지만 운동삼아 한다고 생각하고 슬슬 걷지요. 여튼 요즘 가장 중요하시는 경제적인 부분은 나름 괜찮다고 생각하고. 키도 180 가까이 되고 외모는 동안이라는 소리 많이 들을정도? 그리고 사람들이랑 사교성도 상당히 좋다고 주변에서 그래요. 근데..... -.-; 왜 저는 여자를 만날수 없는걸까요. 다른 주변 친구들은 잘만 만나는데.. --; 대체 저는 전생이 먼 죄를 지었다고 이럴까요? ㅜ_- 올해 들어서 대쉬를 3번정도 했는데 다 비참하게 차였습니다. ㅜㅜ 차인 이유도 말하자면 긴데 하나만 이야기하자면 작업들어갈려고 한 여자애가 전 남친과의 비교가 너무 심했어요 --;; 그래서 한달정도 참고 만났는데 그것도 한계가 있더군요. 여튼 그리 그리 해도 저도 낼 모래면 서른인데.. 진짜 참한 처자 만나야 하는데 이게 머하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솔직히 네이트 톡에 글 끄적거릴시간 있으면 여친이랑 날씨도 더운데 바다라도 같이 가고 그래야 하는데요........ 이번에 남자놈 둘이서 남해 가요. ㅜㅜ...... 그렇다고 멀쩡한 여자 헌팅할 정도로 철판도 아니고... 에휴.. 하늘이시여 ㅜㅜ 저에게 참한 처자를 내려주옵소서~! 저 잘해줄수 있어요 ㅜㅜ
조건이 좋다고 여자를 만날수는 없나봅니다.
직딩남입니다. 저번에 나이랑 지역 이야기하닌깐 누군지 다 알더라고요 ㅋㅋ
머 위에 제목처럼 제가 조건이 좋다는 이야기는 절대 아닙니다 -ㅅ-;;
그저 저 나름대로 열심히 살고 여자 만나기에 크게 결격사항은 없다고 생각하는데
아직까지 인연을 만나지 못해 그냥 한탄하는거죠. ㅋㅋ
어느정도냐면.. 나름 열심히 사신 부모님 덕분에 좀 득을 봐서 결혼하면 1억5천정도
아파트에(여긴 지방이여서 20평대정도는 가능합니다..)
월급 받아서 할부로 산 땅이 --; 이건 이야기하면 깁니다. 머 여튼 그 땅이
많이 올라서 현재 시가로 한 1억정도 됩니다. 산지 꽤 돼서 세금도 그리 많이
물지는 않고요. 그리고 이래 저래 현찰로 모아놓은게 천만원정도.
비교하는건 아니지만 또래 친구들 보면 나름 기반은 잡았다고 생각하거든요.
차도 있기는 한데 차는 그냥 어머니께 드리다시피 하고 저는 픽업하거나 회사가
가까워서 그냥 걸어다니곤 해요. 한 30분 거리. 요즘같이 더운 날에는
아주 땀이 비오듯 하지만 운동삼아 한다고 생각하고 슬슬 걷지요.
여튼 요즘 가장 중요하시는 경제적인 부분은 나름 괜찮다고 생각하고.
키도 180 가까이 되고 외모는 동안이라는 소리 많이 들을정도?
그리고 사람들이랑 사교성도 상당히 좋다고 주변에서 그래요.
근데..... -.-; 왜 저는 여자를 만날수 없는걸까요. 다른 주변 친구들은
잘만 만나는데.. --; 대체 저는 전생이 먼 죄를 지었다고 이럴까요? ㅜ_-
올해 들어서 대쉬를 3번정도 했는데 다 비참하게 차였습니다. ㅜㅜ
차인 이유도 말하자면 긴데 하나만 이야기하자면 작업들어갈려고 한 여자애가
전 남친과의 비교가 너무 심했어요 --;; 그래서 한달정도 참고 만났는데
그것도 한계가 있더군요. 여튼 그리 그리 해도 저도 낼 모래면 서른인데..
진짜 참한 처자 만나야 하는데 이게 머하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솔직히
네이트 톡에 글 끄적거릴시간 있으면 여친이랑 날씨도 더운데 바다라도
같이 가고 그래야 하는데요........ 이번에 남자놈 둘이서 남해 가요.
ㅜㅜ...... 그렇다고 멀쩡한 여자 헌팅할 정도로 철판도 아니고... 에휴..
하늘이시여 ㅜㅜ 저에게 참한 처자를 내려주옵소서~! 저 잘해줄수 있어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