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감가는 사람이있어요. 8살이나 많은데 그냥 워낙 장난치고 잘 놀아서 나이차이같은건 잘 못느껴요. 자꾸 하루에 계속 계속 생각나고 그래요. 전화오면 너무 기분좋고 얘기하고 있을때도 너무 좋고.. 그런데 이사람은 저 그렇게 생각 안하거든요~그냥 어리다고 생각할거에요. 가끔 밤에 놀때 "아 내가 지금 너랑 뭐하고있는거야 ㅋㅋ"막 이러고 그래요. 그러면서 자기 일끝나면 일끝났다고 아 기분좋다고 먼저 문자보내고 또 제가 장난스러운 문자 보내도 항상 전화와서 얘기하고 .. 되게 세심하고 막그래요. 제가 아무래도 호감을 가지고있으니까 그냥 대하는거도 되게 크게 생각하는걸수도 있는것 같지만... 그런데 곧 두달있으면 저 한국에 없는데 그냥 이렇게 좋은관계로 계속 지내야할까요? 좋아한다는 말같은건 안할건데요. 계속 이러다가 그사람도 제가 좋아하는거 알게되면 서로 좀 어색하고 그러잖아요. 그래도 좋은 감정가지고 잘 지내고싶은데.. 여기서 접어야하나.. 고민되네요. 어떻게하죠... 아참. 그리고 자연스러운 스킨쉽같은거.. 남자들 크게 반응하나요? 뭐 그냥 어깨를 친다든가.. 좀 민다던가.. 팔목을 잡는다던가.. 뭐 그런거있잖아요. 뭐 좀 더 자연스럽게 할수있는게 없을 까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
8살연상, 그리고 자연스러운 스킨쉽..????
호감가는 사람이있어요.
8살이나 많은데 그냥 워낙 장난치고 잘 놀아서 나이차이같은건 잘 못느껴요.
자꾸 하루에 계속 계속 생각나고 그래요.
전화오면 너무 기분좋고
얘기하고 있을때도 너무 좋고..
그런데 이사람은 저 그렇게 생각 안하거든요~
그냥 어리다고 생각할거에요.
가끔 밤에 놀때 "아 내가 지금 너랑 뭐하고있는거야 ㅋㅋ"막 이러고 그래요.
그러면서
자기 일끝나면 일끝났다고 아 기분좋다고 먼저 문자보내고
또 제가 장난스러운 문자 보내도 항상 전화와서 얘기하고 ..
되게 세심하고 막그래요.
제가 아무래도 호감을 가지고있으니까 그냥 대하는거도
되게 크게 생각하는걸수도 있는것 같지만...
그런데 곧 두달있으면 저 한국에 없는데
그냥 이렇게 좋은관계로 계속 지내야할까요?
좋아한다는 말같은건 안할건데요.
계속 이러다가 그사람도 제가 좋아하는거 알게되면
서로 좀 어색하고 그러잖아요.
그래도 좋은 감정가지고 잘 지내고싶은데..
여기서 접어야하나.. 고민되네요.
어떻게하죠...
아참. 그리고 자연스러운 스킨쉽같은거..
남자들 크게 반응하나요?
뭐 그냥 어깨를 친다든가.. 좀 민다던가..
팔목을 잡는다던가.. 뭐 그런거있잖아요.
뭐 좀 더 자연스럽게 할수있는게 없을 까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