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혁재가 유재석 결혼식 하객으로 참석해 축하 메시지를 전하며 "유재석씨는 결혼을 못할 줄 알았다. 모든 여성의 남편이 어떻게 결혼을 하겠냐"며 너스레를 떨었다.
노홍철 "나 (유)재석이 형을 사랑했나봐."
노홍철이 지난밤 한숨도 못잤다는 사실을 전하며 "나 재석이 형을 사랑했나보다"며 "지난 밤 지인들에게 전화를 했더니 정준하, 정형돈, 김태호PD 모두 잠을 못자고 있더라. 이게 사랑은 아니겠지?"고 특유의 과장된 액션을 취하며 유재석 결혼을 축하했다.
이효리 "유재석씨 잘 때 코골이 심해"
이효리가 유재석-나경은의 결혼식 장에 참석해 유재석의 비밀을 폭로했다. 이효리는 "유재석씨가 잠잘 때 코골이가 심하다"며 "그래도 사랑스러운 사람이다"고 말했다. 또 두 사람의 2세에 대한 조언에 "유재석씨가 소심하고 겁이 많은 분"이라며 "그런 성격은 닮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강호동 "유재석 허니문에서도 진행할 것 '다음은 샤워입니다'"
강호동이 유재석의 신혼여행에 대해 "상상이 안된다"며 "다음 순서는 샤워입니다. 다음 순서는 관광입니다 이런 식으로 진행하는거 아니냐"며 크게 웃었다. 강호동은 무릎팍 도사 톤으로 유재석에게 "대한민국 예능을 씹어삼기는 유부남으로 거듭나라"고 큰소리로 전하며 유재석의 결혼을 축하했다.
남희석 "나경은씨 유재석 '탈피'하는 모습 최초로 보게될 것"
남희석이 유재석-나경은 부부에게 "첫번째 아이는 빨리 낳고 두 번째 아이와는 텀을 최대한 짧게하라"는 조언을 전했다. 남희석은 "나경은 씨가 드디어 유재석씨가 탈피 하는 모습을 보게 될 것"이라며 묘한 농담을 던졌다. 이날 강호동, 김성주와 함께 나란히 식장을 찾은 남희석은 강호동의 진행 중독에 혀을 차며 "내가 강호동이랑 오는게 아닌데"라며 쓴 웃음을 지어 폭소를 자아내기도 했다.
김제동 "메뚜기가 풀밭을 만났네요"
김제동이 유재석 결혼식에 참석해 "메뚜기가 풀밭을 만났다"고 축하의 말을 전했다. 김제동은 유세윤, 이하늘, 염경환, 지상렬과 함께 나란히 입장해 "진심으로 결혼식을 축하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지상렬 "유재석씨 비밀? 결혼 풍비박산 낼수는 없잖아!"
지상렬이 유재석-나경은 결혼식에 참석했다. 지상렬은 유재석의 비밀 하나를 폭로해 달라는 취재진의 질문에 "결혼식날 이 결혼 풍비박산 낼 수 있냐"며 "나중에 천천히 풀겠다"고 약속했다.
김용만 "허니문에서는 인정사정 보지마라"
김용만이 유재석에게 "첫날밤엔 인정사정 보지마라"는 독한 조언을 전했다. 이날 지석진, 정준하, 붐과 함께 말쑥한 차림으로 결혼식장을 찾은 김용만은 축의금 액수를 묻는 질문에 "거의 배달 수준이다"며 넉넉하게 준비했음을 전했다.
지석진 "재석아 네 축의금에 5배 날아간다"
지석진이 유재석에게 "축의금 5배 전했다"며 회심의 미소를 지었다. 이날 김용만, 정준하, 붐과 함께 말쑥한 차림으로 결혼식장을 찾은 지석진은 축의금 액수를 묻는 질문에 자신있는 표정으로 "내가 받은 액수에 5배"라고 밝히며 "행복하게 잘 살아야 한다"고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김아중 "어떻게요‥가시네요"
김아중이 유재석의 결혼에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 유재석 결혼식에 참석한 김아중은 결혼식 축하 소감을 묻는 질문에 "어떻게요. 가시네요"라고 말하며 쑥스러운 듯 말하고 "축하드린다. 행복하게 잘 살길 바란다"고 전하며 조용히 식장에 입장했다.
박수홍 "협찬관련 노코멘트 좋으면서도 섭섭해"
이날 말끔한 슈트에 선그라스를 쓰고 입장한 박수홍은 자신이 운영하는 웨딩업체에서 결혼식을 하지 않은 유재석에 대해 "노코멘트다"며 "좋으면서도 섭섭하다"고 웃으며 말했다.
김창렬 "형 나한테 20만원 했어‥나는 그것보다 좀 더했어!
김창렬이 자신의 결혼식때 유재석이 낸 축의금 액수를 공개하며 "나는 그것보다 더 했다"고 뿌듯하게 말했다. 김창렬은 "형 나한테 20만원 했다"며 공개적으로 밝혔다. 또 첫날밤 조언을 해달라는 취재진의 요구에 "첫날 밤 해봤어? 안해봤으면 말을 하지마"라고 말해 큰 웃음을 줬다.
손호영 "아직 20대가 5개월 남았다."
손호영이 유재석 결혼식에 하객으로 참석해 "축가를 부르고 싶었는데 해줄 분들이 너무 많아 마음을 노래를 부르고 있다"며 결혼계획을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 "아직 20대가 5개월 남았다"며 손사래를 쳤다.
박명수 "결혼하면 적어도 3개월은 헤맨다."
2인자 박명수가 결혼 선배로써 유재석에게 조심스러운 충고를 전했다. 박명수는 첫날밤 조언에 대해서는 "알아서 해라!"고 호통을 치더니 "결혼하면 3개월은 헤맬 것"이라고 악마의 충고 멘트를 보냈다. 박명수는 "나한테 부조한 거에 플러스해서 넣었다"며 만족스러운 표정을 지어보이기도 했다.
김시덕 "개인적으로 별로 친하진 않아요"
김시덕이 올라이즈 밴드 우승민, 윤택과 함께 나란히 유재석-나경은 결혼식에 하객으로 참석했다. 김시덕은 유재석의 비밀에 대해 묻는 질문에 "개인적으로 친분이 별로 없다"며 쑥쓰러워 하고 "KBS 개그맨 선배기 때문에 참석했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박경림 "부부싸움 할 것 같아서 남편이랑 동행"
예비 엄마 박경림이 남편과 손을 꼭잡고 유재석 결혼식에 참석했다. 박경림은 남편과 동행한 까닭에 대해 "같이 안오면 부부싸움 할 것 같다"며 웃고 "우리 결혼식에 사회를 봐줬는데 내가 안올 수 있냐"고 말했다. 또 "내 결혼식에 함께 사회를 봤던 박수홍씨도 내년에는 꼭 갔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전했다.
조영구 "부인이 유재석씨 결혼식에 더 가고 싶어해"
유재석-나경은 결혼식에 부부 동반으로 참석한 조영구가 "부인이 유재석 결혼식에 꼭 가고 싶다고 해서 함께 왔다"며 "오늘 결혼식에 대한민국 연예인 전부를 볼 수 있을 것 같다는 바람 때문이다"고 설명하며 웃었다.
H유진 "전재산을 다 축의금으로 털어 넣었다"
H-유진이 "내 전재산을 축의금으로 냈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날 H-유진은 배슬기, 김지혜와 드레스 코드까지 맞추고 나란히 유재석-나경은 결혼식에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김성주 "(나)경은아 유재석씨 꽉 잡고 살아라"
김성주 前 MBC 아나운서가 후배 나경은 아나운서에게 "꽉 잡고 살아라"며 조언을 전했다. 김성주는 "나경은이 똑똑하고 성실해서 결혼생활을 잘 할 것"이라고 전하며 유재석에게 "이기려고 하지 말고 져주며 살면 행복하게 잘 살 것"이라고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또 "어차피 평생을 잡혀 살테니 유재석씨는 결혼하고 1년만 잡고 살면 된다"고 말하기도 했다.
윤정수 "전진이 무한도전으로 빠지고 내가 신화할래"
신화의 전진, 이민우와 나란히 유재석 결혼식에 참석한 윤정수가 "나 신화인 줄 알겠네"라고 너스레를 떨며 "전진이 요즘 '무한도전'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만큼 나는 신화에 들어갈꺼다"고 말해 큰 웃음을 줬다.
김흥국 "나나 재석이나 곤충을 좋아해서"
김흥국이 유재석-나경은 결혼식에 참석해 "재석는 메뚜기 나는 호랑나비 우리는 곤충을 좋아하는 사람들이다"는 엉뚱한 축하메시지를 전했다. 이날 김흥국은 딸의 손을 나란히 잡고 결혼식장에 입장했다.
유재석 결혼식에 참석한 스타들의 말말말
유재석 결혼식에 하객으로 참석한 연예인들의 축하 메시지
이혁재 "모든 여성의 남편, 유재석 결혼 못할 줄 알았다."
이혁재가 유재석 결혼식 하객으로 참석해 축하 메시지를 전하며 "유재석씨는 결혼을 못할 줄 알았다. 모든 여성의 남편이 어떻게 결혼을 하겠냐"며 너스레를 떨었다.
노홍철 "나 (유)재석이 형을 사랑했나봐."
노홍철이 지난밤 한숨도 못잤다는 사실을 전하며 "나 재석이 형을 사랑했나보다"며 "지난 밤 지인들에게 전화를 했더니 정준하, 정형돈, 김태호PD 모두 잠을 못자고 있더라. 이게 사랑은 아니겠지?"고 특유의 과장된 액션을 취하며 유재석 결혼을 축하했다.
이효리 "유재석씨 잘 때 코골이 심해"
이효리가 유재석-나경은의 결혼식 장에 참석해 유재석의 비밀을 폭로했다. 이효리는 "유재석씨가 잠잘 때 코골이가 심하다"며 "그래도 사랑스러운 사람이다"고 말했다. 또 두 사람의 2세에 대한 조언에 "유재석씨가 소심하고 겁이 많은 분"이라며 "그런 성격은 닮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강호동 "유재석 허니문에서도 진행할 것 '다음은 샤워입니다'"
강호동이 유재석의 신혼여행에 대해 "상상이 안된다"며 "다음 순서는 샤워입니다. 다음 순서는 관광입니다 이런 식으로 진행하는거 아니냐"며 크게 웃었다. 강호동은 무릎팍 도사 톤으로 유재석에게 "대한민국 예능을 씹어삼기는 유부남으로 거듭나라"고 큰소리로 전하며 유재석의 결혼을 축하했다.
남희석 "나경은씨 유재석 '탈피'하는 모습 최초로 보게될 것"
남희석이 유재석-나경은 부부에게 "첫번째 아이는 빨리 낳고 두 번째 아이와는 텀을 최대한 짧게하라"는 조언을 전했다. 남희석은 "나경은 씨가 드디어 유재석씨가 탈피 하는 모습을 보게 될 것"이라며 묘한 농담을 던졌다. 이날 강호동, 김성주와 함께 나란히 식장을 찾은 남희석은 강호동의 진행 중독에 혀을 차며 "내가 강호동이랑 오는게 아닌데"라며 쓴 웃음을 지어 폭소를 자아내기도 했다.
김제동 "메뚜기가 풀밭을 만났네요"
김제동이 유재석 결혼식에 참석해 "메뚜기가 풀밭을 만났다"고 축하의 말을 전했다. 김제동은 유세윤, 이하늘, 염경환, 지상렬과 함께 나란히 입장해 "진심으로 결혼식을 축하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지상렬 "유재석씨 비밀? 결혼 풍비박산 낼수는 없잖아!"
지상렬이 유재석-나경은 결혼식에 참석했다. 지상렬은 유재석의 비밀 하나를 폭로해 달라는 취재진의 질문에 "결혼식날 이 결혼 풍비박산 낼 수 있냐"며 "나중에 천천히 풀겠다"고 약속했다.
김용만 "허니문에서는 인정사정 보지마라"
김용만이 유재석에게 "첫날밤엔 인정사정 보지마라"는 독한 조언을 전했다. 이날 지석진, 정준하, 붐과 함께 말쑥한 차림으로 결혼식장을 찾은 김용만은 축의금 액수를 묻는 질문에 "거의 배달 수준이다"며 넉넉하게 준비했음을 전했다.
지석진 "재석아 네 축의금에 5배 날아간다"
지석진이 유재석에게 "축의금 5배 전했다"며 회심의 미소를 지었다. 이날 김용만, 정준하, 붐과 함께 말쑥한 차림으로 결혼식장을 찾은 지석진은 축의금 액수를 묻는 질문에 자신있는 표정으로 "내가 받은 액수에 5배"라고 밝히며 "행복하게 잘 살아야 한다"고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김아중 "어떻게요‥가시네요"
김아중이 유재석의 결혼에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 유재석 결혼식에 참석한 김아중은 결혼식 축하 소감을 묻는 질문에 "어떻게요. 가시네요"라고 말하며 쑥스러운 듯 말하고 "축하드린다. 행복하게 잘 살길 바란다"고 전하며 조용히 식장에 입장했다.
박수홍 "협찬관련 노코멘트 좋으면서도 섭섭해"
이날 말끔한 슈트에 선그라스를 쓰고 입장한 박수홍은 자신이 운영하는 웨딩업체에서 결혼식을 하지 않은 유재석에 대해 "노코멘트다"며 "좋으면서도 섭섭하다"고 웃으며 말했다.
김창렬 "형 나한테 20만원 했어‥나는 그것보다 좀 더했어!
김창렬이 자신의 결혼식때 유재석이 낸 축의금 액수를 공개하며 "나는 그것보다 더 했다"고 뿌듯하게 말했다. 김창렬은 "형 나한테 20만원 했다"며 공개적으로 밝혔다. 또 첫날밤 조언을 해달라는 취재진의 요구에 "첫날 밤 해봤어? 안해봤으면 말을 하지마"라고 말해 큰 웃음을 줬다.
손호영 "아직 20대가 5개월 남았다."
손호영이 유재석 결혼식에 하객으로 참석해 "축가를 부르고 싶었는데 해줄 분들이 너무 많아 마음을 노래를 부르고 있다"며 결혼계획을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 "아직 20대가 5개월 남았다"며 손사래를 쳤다.
박명수 "결혼하면 적어도 3개월은 헤맨다."
2인자 박명수가 결혼 선배로써 유재석에게 조심스러운 충고를 전했다. 박명수는 첫날밤 조언에 대해서는 "알아서 해라!"고 호통을 치더니 "결혼하면 3개월은 헤맬 것"이라고 악마의 충고 멘트를 보냈다. 박명수는 "나한테 부조한 거에 플러스해서 넣었다"며 만족스러운 표정을 지어보이기도 했다.
김시덕 "개인적으로 별로 친하진 않아요"
김시덕이 올라이즈 밴드 우승민, 윤택과 함께 나란히 유재석-나경은 결혼식에 하객으로 참석했다. 김시덕은 유재석의 비밀에 대해 묻는 질문에 "개인적으로 친분이 별로 없다"며 쑥쓰러워 하고 "KBS 개그맨 선배기 때문에 참석했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박경림 "부부싸움 할 것 같아서 남편이랑 동행"
예비 엄마 박경림이 남편과 손을 꼭잡고 유재석 결혼식에 참석했다. 박경림은 남편과 동행한 까닭에 대해 "같이 안오면 부부싸움 할 것 같다"며 웃고 "우리 결혼식에 사회를 봐줬는데 내가 안올 수 있냐"고 말했다. 또 "내 결혼식에 함께 사회를 봤던 박수홍씨도 내년에는 꼭 갔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전했다.
조영구 "부인이 유재석씨 결혼식에 더 가고 싶어해"
유재석-나경은 결혼식에 부부 동반으로 참석한 조영구가 "부인이 유재석 결혼식에 꼭 가고 싶다고 해서 함께 왔다"며 "오늘 결혼식에 대한민국 연예인 전부를 볼 수 있을 것 같다는 바람 때문이다"고 설명하며 웃었다.
H유진 "전재산을 다 축의금으로 털어 넣었다"
H-유진이 "내 전재산을 축의금으로 냈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날 H-유진은 배슬기, 김지혜와 드레스 코드까지 맞추고 나란히 유재석-나경은 결혼식에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김성주 "(나)경은아 유재석씨 꽉 잡고 살아라"
김성주 前 MBC 아나운서가 후배 나경은 아나운서에게 "꽉 잡고 살아라"며 조언을 전했다. 김성주는 "나경은이 똑똑하고 성실해서 결혼생활을 잘 할 것"이라고 전하며 유재석에게 "이기려고 하지 말고 져주며 살면 행복하게 잘 살 것"이라고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또 "어차피 평생을 잡혀 살테니 유재석씨는 결혼하고 1년만 잡고 살면 된다"고 말하기도 했다.
윤정수 "전진이 무한도전으로 빠지고 내가 신화할래"
신화의 전진, 이민우와 나란히 유재석 결혼식에 참석한 윤정수가 "나 신화인 줄 알겠네"라고 너스레를 떨며 "전진이 요즘 '무한도전'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만큼 나는 신화에 들어갈꺼다"고 말해 큰 웃음을 줬다.
김흥국 "나나 재석이나 곤충을 좋아해서"
김흥국이 유재석-나경은 결혼식에 참석해 "재석는 메뚜기 나는 호랑나비 우리는 곤충을 좋아하는 사람들이다"는 엉뚱한 축하메시지를 전했다. 이날 김흥국은 딸의 손을 나란히 잡고 결혼식장에 입장했다.
http://www.cyworld.com/assault_8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