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4년 9월 29일 (이웃에게)
도자기가 이집트 쪽에 향기가 나는 것 같아요. 사람들이 잘못된 인식을 가지고 있고 역사를 제대로 몰라서 그렇지 원래 도자기는 아랍 쪽에서 많이 발달이 되었답니다. 기본적으로 사람들에게 필요한 의식주에 작은 의미로 그러나 없어서는 안되는 가장 중요하고 소중한 것으로 도자기는 이미 들어가 있지요. 보통 사람들은 도자기 하면 중국이나 일본을 말을 하지요. 한국 사람들은
한국에서만 도자기가 있는지 알아요. 그래서 그 잘못된 이상한 지식을 가지고 외국에 나가서 말을 하면 바보가 되기 쉽습니다. 아니, 바보가 되지요. 한국은 참 우스운 곳이에요. 자신의 자식과 같은 학생들에게 그리고 자식들에게 거짓을 가르치고 있으니까요. 그리고는 자신의 친 자식들에게는 이렇게 말을 하지요. 외국에 나가야 견문도 쌓고 인식이 달라질 것이라고 말이에요.
자신이 알고 있는 진실을 말해주면 되는 것을 그 쉬운 것을 자신의 분신이며 가장 소중한 자식들에게도 쉽게 말을 하지 못하는 것은 그 만큼 사회가 진실 되지 못하며 오히려 좋지 않은 일을 했던 사람들이(일본에 앞잡이들) 애국자라고 떠들고 다니기 때문이겠죠. 결국 행동한 대로 모든
결과는 있는 것이고 열매가 열립니다. 그것이 좋은 열매이건 나쁜 열매이건 탓해야 할 것은 자기 자신들 뿐입니다. 사람은 자기 자신에게 먼저 진실 되어야만 미래가 있고 앞날이 있는 것이지요. 자신에게 그러한 시간이 없다면 자신의 자식들에게는 진실을 알게해서 미래를 제대로 설계하게 해야만 합니다. 그러나 모든 사람들은 그러한 일들을 여러가지 이유로 행동으로 옮기지 않는답니다. 그래서 미래가 없으며 희망도 없는 결국은 좋지 않은 한국이라는 우물 안에서 헤어나질 못하게 되는 것이지요. 그것은 자기 자신에 반성이 없다는 것이며 그러므로 고쳐진 올바른
행동이 나오질 못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한국 내에서 출세를 하고 존경을 받는다고 하여도 그것은 참으로 하찮고 보잘 것 없으며 자신이 싫어질 정도로 사람의 생각과는 전혀 반대인 그러한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되지요. 그 좋지 않은 한국이라는 거짓된 우물에서 나오지도 못하게 되는 것입니다. 여하튼 다시 본론으로 돌아가서 예전에 로마나 이집트등 문명이 발달하고 풍족 했을 때에 사람들은 가장 먼저 자신들이 자주 사용하는 (의식주에 관련) 물품을 화려하게 꾸미기를 좋아했고 부와 권력에 상징으로 그것들을 예술에 복합시켜서 돈을 사용하여 아름답게 장식하는 것을 즐겼습니다. 그러다 보니 도자기는 밥그릇에서부터 시작해서 여러가지 모양과 빛깔에 모습을 나타내게 된 것이지요. 그러므로 역사적으로 상황이나 모든 것을 볼 때에 요새 사람들이 찾고 있는 화려한 장식에 도자기는 아랍 쪽에 도자기들이 원산지이며 그 뿌리를 가지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러나 나는 신께서 만드신 귀하고 아름다운 것들 중에 하나가 도자기라고 생각합니다. 성경 말씀에서도 도공과 도자기에 많은 비유를 하시며 귀하고 아름다운 말씀들을 사람의 존귀함을 위해서 많이 가르쳐 주셨거든요. 사람도 흙에서 왔으니, 사람이 살기 위해서 섭취하는
소중한 음식도 그 흙으로 만든 귀한 그릇에 담아 두지요. 그래서 밝고 맑은 그리고 고운님은 참으로 귀하고 좋은 일들만 하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내가 무의식적으로 더 가깝게 생각이 되었는지도 모릅니다. 아랍 쪽에 특히 이집트 쪽에 도자기들이 어떠한 종류들이 있으며 어떠한 모양과
모습으로 변했는지 알 수가 있다면 많은 디자인들을 자신의 향기에 맞추어서 만들 수가 있을 겁니다. 그것을 역사에 맞추어서 또는 현실에 맞추어서 디자인하거나 만들라는 말이 아니라 그것에 뿌리가 어디이고 어떻게 발전을 했는지 먼저 제대로 알아야만 자신의 향기가 담긴 도자기를 만들 수가 있다는 말입니다. 도움이 될 거에요.
예전에 아내와 함께 경주에 여행을 갔다가 흙으로 컵을 두개 만들었지요. 조금 독특한 기억을 가지고 싶어서 그 흙에다가 꽃잎을 넣고 구어 달라고 했더니, 안된다고 해서 무조건 하라고 했어요.
나중에 택배로 컵을 받아 보았는데 내가 생각한대로 빛깔이 예쁘게 나왔더군요. 언제나 가식적이지 않은 자연스러움에서 작품은 은은하게 나오는 것입니다. 자신만에 향기를 동반해서 말입니다. 언제나 사람들이 그런 말들을 하지요. 다른 사람들에게 자랑하지 말고 시기
(내가 칸이 모자라서 어떠하다고 써 놓은 것이 밑에서 끊어졌어요. 자꾸 떠 올라요. 좋지 않은 기억이.... 3시간 동안 마음을 다해서 써준 글들이 칸이 모자라서 없어지는 순간이)
여하튼 끊어진 것 재봉틀에다가 이어서...
다른 사람들에게 자랑하지 말고 시기심을 갖지 말고 거만하지 말고 자신의 모습에서 최선을 다하라구요. 언제나 말들은 쉽지요. 또한 대개 사람들이 다른 사람들의 행동 없는 말들을 듣기 좋다고 기억해서는 아무런 책임감 없이 자신이 잘 보이기 위해서 떠듭니다. 그러나 행동을 가지고 있는 즉 겸손하고 거만하지 않으며 자신의 것을 자랑하지 않는 행동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그 모든 일들이 작품이며 자신에 독특한 향기를 가진 꽃들을 가지게 됩니다. "성경말씀에 무지한 자들은 차라리 입을 다무는 것이 도움이라고 하셨지요. 그리고 지혜로운 자들에게는 많은 말들을 전해 줄 것이며 무지한 자들에게는 아무말도 하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지혜로운 자들에게 지식은 아름다운 꽃을 피울 수가 있어도 무지한 자들에게 도움이 되는 말들을 하면 오히려 화를 내고
자신을 무시 한다고 하며 덤벼든다고 하셨지요. 또한 진실된 마음에 지식들과 말들을 악하게 사용하고 이용하여서 많은 사람들을 고통을 받게 한다고 하셨습니다." 지금 이 성경말씀은 밝고 맑음님이 쉽게 현실에서 알아 들을 수가 있도록 성경말씀에 설명을 첨가 한 것입니다. 더 자세하게 알아 들을 수가 있게 말입니다. 나는 우리 밝고 맑음님이 많은 도움을 받을 수가 있는 지혜로운 자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언제나 시를 하나 올려놓고 가려고 하면은 이렇게 또 글들이 많이 모여서 꽃을 피우고 춤을 추게 되는 군요. 시 하나를 더 올려 줄게요. 이 글들의 내용과
관련이 되어 있는 것이니, 올려 놓고 가야겠네요. 그런데 밝고 맑음님에 안부게시판이 나에 블로그 같아요. 나의 시와 말들로 가득차 버렸네요. 그래도 괜찮은 것인지 모르겠네....
그러나 다른 사람들이 보더라고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니 이상하거나 밉지는 않을 것 같아요. 밥 먹었어요? 약은 다 먹었나요? 감기는 어때요? 언제나 자시자신이 특히 여자의 몸이 얼마나 소중한지 생각을 해야만 해요. 가장 귀한 생명을 자신의 몸에서 또 다른 자신에 영혼으로 가지게 되는 귀하고 소중한 존재이니까요. 밥 다 먹었죠? 약도 다 먹었구요? 감기는 여운도 남기지 않고 떠났겠지요? 나중에 또 봐요.
2004년 9월 29일 (이웃에게)
출처 : Tong - aloan님의 이웃에게 (딸에게)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