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0 55 어째보면 과체중? 아님 통통족인데요 저 사실은 남친이 저보고요 돼지라고 놀리거등요!!ㅋ 허리는!!그나마 정상 잘록한 편인데요 짧고 통통한데 살이 어디로 가게써요-_- 튼실하고 그을린 팔뚝과 바지를 잡아드시는ㅜ.ㅜ 튼실한 엉덩이와 허벅지 대략난감아닌가요 슴가는 넘처서 걸을때두 남들처럼 빨리 못걷고 헉헉 뒷뚱거리는데요 그래서 택시차타고 다니는거 좋아라하고요 슴가랑 히프 엉덩이 허벅지가 빵빵해요 알이 베긴거 처럼요 ........-_-+ 그래서 가릴려고 볼레로입고요 그리고 긴 원피스형 옷을 입고 다녔죠 나시두 못입는데요 무슨 비키니겠어여 안그래요??????ㅠㅠ 제 평생소원이 나시인데요ㅜ 비키니가 왠말이에요 또 제얼굴이 그을린 피부에ㅠㅠ 흔하게 생겨주셔서 코도없고 눈도흔한 그런ㅠ 비싼옷 야한옷 이런고 절대 안어울려요 저두 주제파악은 되거등요@! 근데 왜 이딴말하능지 남친이 절 몸보고 사귀능건가 싶고요.......... 몸은 쭉빵녀에 비하면 난쟁이 뚱자루지만요..ㅠㅠ 대강 제 설명은 이랬고요 비키니 이상태에서 입으면 남친이 절 떠나겠죠??? 아무래두 무조건 조심하능것이 맞는건가요????????
군인남친이 저보고 돼지라고 놀리고 비키니입어 보래요
160 55 어째보면 과체중?
아님 통통족인데요
저 사실은 남친이 저보고요
돼지라고 놀리거등요!!ㅋ
허리는!!그나마 정상 잘록한 편인데요
짧고 통통한데 살이 어디로 가게써요-_-
튼실하고 그을린 팔뚝과 바지를 잡아드시는ㅜ.ㅜ
튼실한 엉덩이와 허벅지
대략난감아닌가요
슴가는 넘처서 걸을때두
남들처럼 빨리 못걷고 헉헉 뒷뚱거리는데요
그래서 택시차타고 다니는거 좋아라하고요
슴가랑 히프 엉덩이 허벅지가 빵빵해요
알이 베긴거 처럼요 ........-_-+
그래서 가릴려고 볼레로입고요
그리고 긴 원피스형 옷을 입고 다녔죠
나시두 못입는데요
무슨 비키니겠어여 안그래요??????ㅠㅠ
제 평생소원이 나시인데요ㅜ
비키니가 왠말이에요
또 제얼굴이 그을린 피부에ㅠㅠ
흔하게 생겨주셔서 코도없고 눈도흔한 그런ㅠ
비싼옷 야한옷 이런고 절대 안어울려요
저두 주제파악은 되거등요@!
근데 왜 이딴말하능지
남친이 절 몸보고 사귀능건가 싶고요..........
몸은 쭉빵녀에 비하면 난쟁이 뚱자루지만요..ㅠㅠ
대강 제 설명은 이랬고요
비키니 이상태에서 입으면 남친이 절 떠나겠죠???
아무래두 무조건 조심하능것이 맞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