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들이 말한 국민을 위한 소통. 국민들을 위해 했다는 일. 바로 얼마전 당신들. 공기업 민영화는 없을거라고 대운하는 없을거라고 얘기했습니다. 오늘 기사를 찾다보니.. 공기업의 선진화 얘기가 나오더군요. 말이 선진화지. 개인의 사유화에 관한 기사였구요. 운하 관련된 뉴스기사가 보이더군요. 그리고 노무현 前 대통령에 대한. 왜곡된 보도. (아 두기사는 찾기가 조금 힘드실겁니다. 자세히 다뤄지지 않았더군요. 다음에서 잘 찾아보시면 찾을 수 있습니다.) 얼마 전까지 당신들 참여정부의 project따윈 필요없다고 뉴스에서 내보내지 않았습니까? 저도 똑똑히 기억합니다. (기사는 이곳에 http://www.kukinews.com/news/article/view.asp?page=1&gCode=kmi&arcid=0920765089&cp=nv) 원본을 가져간것도 아닌. 사본을 가져간 것입니다. 솔직히 이번 사건을 터트린 이유는 무엇입니까? 국민들 관심 다른데로 돌리면서 대운하를 하기 위해섭니까? 아니면 공기업 민영화를 하기위해섭니까? 언론 보도하시는분들 대부분이 이명박 대통령 사람들로 바뀌고 있더군요. 도대체 당신은 무엇을 은폐하시고 어떠한 곳으로 관심을 돌려서 무슨 이득을 얻으시려 하십니까? 국민들이 바라는 거 별거 아닙니다. 그냥 국민이 하는 말에 조금만더 귀를 기울여 달란겁니다. 당신 그것조차 하지 않고 조중동 소망교회 이쪽 사람들하고 의사 소통을 하고있습니다. 그사람들이 국민 대부분을 대변합니까? 대답하자면 절대 no라고 볼 수 있겠군요. 당신한테 많은 것을 바라지 않습니다. 적어도 대부분의 사람들이 한국에서 초등교육과정을 마쳤단 사람이 도덕적으로 이해 할 수 있는 문제를 바랄 뿐입니다. 경제 ? 솔직히 안살려도 됩니다. 이제 당신한테 경제는 기대 하지 않습니다. 그냥 적어도 도덕적으로 옳고 그름을 판단 할 수 있는 가치를 가지고 나라를 이끌어 주셨으면 합니다. 대한민국에 살고 있는 23세 청년이 바칩니다.
청와대 봉하마을 자료유출 관련해 글드립니다.
당신들이 말한 국민을 위한 소통.
국민들을 위해 했다는 일.
바로 얼마전 당신들.
공기업 민영화는 없을거라고
대운하는 없을거라고 얘기했습니다.
오늘 기사를 찾다보니.. 공기업의 선진화
얘기가 나오더군요.
말이 선진화지.
개인의 사유화에 관한 기사였구요.
운하 관련된 뉴스기사가 보이더군요.
그리고 노무현 前 대통령에 대한.
왜곡된 보도.
(아 두기사는 찾기가 조금 힘드실겁니다. 자세히 다뤄지지 않았더군요.
다음에서 잘 찾아보시면 찾을 수 있습니다.)
얼마 전까지 당신들 참여정부의 project따윈
필요없다고 뉴스에서 내보내지 않았습니까?
저도 똑똑히 기억합니다.
(기사는 이곳에
http://www.kukinews.com/news/article/view.asp?page=1&gCode=kmi&arcid=0920765089&cp=nv)
원본을 가져간것도 아닌.
사본을 가져간 것입니다.
솔직히 이번 사건을 터트린 이유는 무엇입니까?
국민들 관심 다른데로 돌리면서
대운하를 하기 위해섭니까?
아니면 공기업 민영화를 하기위해섭니까?
언론 보도하시는분들 대부분이
이명박 대통령 사람들로 바뀌고 있더군요.
도대체 당신은 무엇을 은폐하시고
어떠한 곳으로 관심을 돌려서
무슨 이득을 얻으시려 하십니까?
국민들이 바라는 거 별거 아닙니다.
그냥 국민이 하는 말에 조금만더 귀를 기울여 달란겁니다.
당신 그것조차 하지 않고 조중동 소망교회
이쪽 사람들하고 의사 소통을 하고있습니다.
그사람들이 국민 대부분을 대변합니까?
대답하자면 절대 no라고 볼 수 있겠군요.
당신한테 많은 것을 바라지 않습니다.
적어도 대부분의 사람들이
한국에서 초등교육과정을 마쳤단 사람이
도덕적으로 이해 할 수 있는 문제를 바랄 뿐입니다.
경제 ?
솔직히 안살려도 됩니다.
이제 당신한테 경제는 기대 하지 않습니다.
그냥 적어도 도덕적으로 옳고 그름을 판단 할 수 있는
가치를 가지고 나라를 이끌어 주셨으면 합니다.
대한민국에 살고 있는 23세 청년이 바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