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을 고 3 때 알아 스물 셋에 결혼했다. 남편은 결혼해서 입시 공부를 하고 대학과정 대학원과정까지 마쳤는데 공부 하는 과정만 12년이 걸렸다. 우리는 결혼도 부모의 승락을 받지 않고 우리가 날 잡아 했다. 그는 고아와 다름없었고 그 때 병 중이었기 때문이었다. 그런 그를 나는 아이 셋을 키우며 12년이나 뒷바라지 했다.
그는 착하고 순수한 사람이다. 근데 화가 나면 참지를 못하고 욕을 하고 사람을 때린다. 처음 결혼하고부터 그랬다. 처음엔 욕을 하갈래 너무도 놀랐다. 처음 남에게 욕을 들어봤기 때문이다. 화가 더 나면내 머리채를 휘어잡고 흔들어 대었다. 살아오면서 순간 순간 그런 일들이 있었다. 몇년전 작은 일로 화를 못참아 누워워있는 내 얼굴을 발로 차서 얼굴이 부어오를 정도가 되었다 . 그 때 얼마나 마음이 상했으면 심장병이 나 버렸다. 나는 청춘을 그 사람 뒷바라지 한다고 보내었다. 며칠전 타인으로 안한 작은 스트레스로 인해 둘다 극히 예민해져 있는 상태에서 서로 해결과정에서 의견대립이 있었는데 그가 참지 못하고 내 뺨을 다섯대를 갈겼다. 그 억센 손으로.....
어느 때 화가 난다고 아이들 앞에서 발로 나를 밟아 댄적도 있었다.
그는 내가 고집이 세다고 한다 . 그래서 꺽을 다른 방법이 없아서 그 방법을 쓴댄다.
이젠 남편만보면 돌아누어진다. 더이상 나의 보호자라는 생각이 들지 않는다. 사람에게 상처 받아 괴로워서 힘들어 투정하는 사람에게 화난다고 그런 식으로 나를 짓밟아버리니 이젠 더이상 기대고 싶은 마음도 없어진다. 젊음을 저를 위해서 여태껏 살았는데........
20년을 쌓아온 세월을 무너뜨리고 싶어
나는 올해 마흔의 직장을 가진 기혼녀이다.
아들 셋이 미남이고 공부도잘 하고 반듯하여 자식복이 있는 사람이기도 하다.
남편을 고 3 때 알아 스물 셋에 결혼했다. 남편은 결혼해서 입시 공부를 하고 대학과정 대학원과정까지 마쳤는데 공부 하는 과정만 12년이 걸렸다. 우리는 결혼도 부모의 승락을 받지 않고 우리가 날 잡아 했다. 그는 고아와 다름없었고 그 때 병 중이었기 때문이었다. 그런 그를 나는 아이 셋을 키우며 12년이나 뒷바라지 했다.
그는 착하고 순수한 사람이다. 근데 화가 나면 참지를 못하고 욕을 하고 사람을 때린다. 처음 결혼하고부터 그랬다. 처음엔 욕을 하갈래 너무도 놀랐다. 처음 남에게 욕을 들어봤기 때문이다. 화가 더 나면내 머리채를 휘어잡고 흔들어 대었다. 살아오면서 순간 순간 그런 일들이 있었다. 몇년전 작은 일로 화를 못참아 누워워있는 내 얼굴을 발로 차서 얼굴이 부어오를 정도가 되었다 . 그 때 얼마나 마음이 상했으면 심장병이 나 버렸다. 나는 청춘을 그 사람 뒷바라지 한다고 보내었다. 며칠전 타인으로 안한 작은 스트레스로 인해 둘다 극히 예민해져 있는 상태에서 서로 해결과정에서 의견대립이 있었는데 그가 참지 못하고 내 뺨을 다섯대를 갈겼다. 그 억센 손으로.....
어느 때 화가 난다고 아이들 앞에서 발로 나를 밟아 댄적도 있었다.
그는 내가 고집이 세다고 한다 . 그래서 꺽을 다른 방법이 없아서 그 방법을 쓴댄다.
이젠 남편만보면 돌아누어진다. 더이상 나의 보호자라는 생각이 들지 않는다. 사람에게 상처 받아 괴로워서 힘들어 투정하는 사람에게 화난다고 그런 식으로 나를 짓밟아버리니 이젠 더이상 기대고 싶은 마음도 없어진다. 젊음을 저를 위해서 여태껏 살았는데........
정말 어디로 떠나고 싶다. 이젠 새로운 나의 삶을 찾고 싶다.
나를 위한 인생을 살고도 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