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병규 기자 = 일주아트하우스(www.iljuarthouse.org)는 12-15일 서울 신문로 흥국생명빌딩 일주아트하우스 아트큐브에서 '이미지의 연금술'을 주제로 올해 네 번째 실험영화제를 마련한다.
신(新)다큐멘터리를 표방한 영국 출신 윌리엄 라반의 '테임즈 베리어', '비틀스'의 존 레넌을 기록한 '존의 생일을 축하하며', 어니 기어 감독의 '쉬프트', 건바 넬슨의 초기작 '내 이름은 오나' 등 24편이 네 가지 섹션으로 나뉘어 오후 4시부터 하루 세 차례 상영된다. 입장료는 무료. ☎(02)2002-7777
일주아트하우스, 실험영화 4편 상영
(서울=연합뉴스) 김병규 기자 = 일주아트하우스(www.iljuarthouse.org)는 12-15일 서울 신문로 흥국생명빌딩 일주아트하우스 아트큐브에서 '이미지의 연금술'을 주제로 올해 네 번째 실험영화제를 마련한다.
신(新)다큐멘터리를 표방한 영국 출신 윌리엄 라반의 '테임즈 베리어', '비틀스'의 존 레넌을 기록한 '존의 생일을 축하하며', 어니 기어 감독의 '쉬프트', 건바 넬슨의 초기작 '내 이름은 오나' 등 24편이 네 가지 섹션으로 나뉘어 오후 4시부터 하루 세 차례 상영된다. 입장료는 무료. ☎(02)2002-77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