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그녀와 난 단둘이 있게 됐지
그때 우린 말이 없었어
난 그녀와 같이 있는것 만으로도 좋았지
그런데 그녀가 먼저 말을꺼냈어
"오빠 부탁 하나만 해도 돼요??"
"응 먼데?"
"눈좀 감아보면 안돼요?"
"..........."
난 대충 눈치를 챘지
그렇게 난 눈을 감아줬어
그녀는 내 입술에 그녀의 입술을 갖다 댔지
정말 0.1초도 안돼는 순식간에 일어난 일이었어
그렇게 또 우린 말이 없었어
또 그녀가먼저 말을했어
"이젠 오빠보기 힘들겠어요"
"............."
"남자친구를 제가 많이 좋아해요...."
".................."
"오빠랑은 친구로 지냈으면 좋겠어요
그럼 연인사이가 아니니까 헤어질일은 없을꺼 아니에요"
".............."
"이젠 오빠한테 말도 놓고 편하게 지내요"
그렇게 우린 같이 밤을 보냈어
별 상상은 하지마 아무일도 없었거든
난 그때 알았어야 했어 이게 헤어지자는 이야기 였다는걸
난 그당시 오히려 더 잘된 일인지 알았어
편하게 지내자는데 친구로 진해자는데 더 많이 보고 그럴줄 알았거든......
근데 그게 아니였어 친구들 만날때만 만났고 단둘이는 절대 볼수 없었지
그렇게 진짜 우린 친구가 된거야
그냥 보면 그만 안보면 그만인 아는 친구
[소나기] 회상 #3
그렇게 그녀와 난 단둘이 있게 됐지
그때 우린 말이 없었어
난 그녀와 같이 있는것 만으로도 좋았지
그런데 그녀가 먼저 말을꺼냈어
"오빠 부탁 하나만 해도 돼요??"
"응 먼데?"
"눈좀 감아보면 안돼요?"
"..........."
난 대충 눈치를 챘지
그렇게 난 눈을 감아줬어
그녀는 내 입술에 그녀의 입술을 갖다 댔지
정말 0.1초도 안돼는 순식간에 일어난 일이었어
그렇게 또 우린 말이 없었어
또 그녀가먼저 말을했어
"이젠 오빠보기 힘들겠어요"
"............."
"남자친구를 제가 많이 좋아해요...."
".................."
"오빠랑은 친구로 지냈으면 좋겠어요
그럼 연인사이가 아니니까 헤어질일은 없을꺼 아니에요"
".............."
"이젠 오빠한테 말도 놓고 편하게 지내요"
그렇게 우린 같이 밤을 보냈어
별 상상은 하지마 아무일도 없었거든
난 그때 알았어야 했어 이게 헤어지자는 이야기 였다는걸
난 그당시 오히려 더 잘된 일인지 알았어
편하게 지내자는데 친구로 진해자는데 더 많이 보고 그럴줄 알았거든......
근데 그게 아니였어 친구들 만날때만 만났고 단둘이는 절대 볼수 없었지
그렇게 진짜 우린 친구가 된거야
그냥 보면 그만 안보면 그만인 아는 친구
회상3 END
회상4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