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이제는 울화통이 터져서 이렇게 글 남깁니다.. 요따가 쓰면 좀 풀릴까 싶어서.. 근데 제 이야기들 보시고 나쁜년이라 할수도 있겠지만요 지금까지 결혼생활하면서 이제는 완전 전화목소리만 들어도 치가 떨려요~~~
결혼..1년2개월된 신혼입니다..아직 아기는 없구요.. 결혼전부터 말하자면..저희 남편 말하덥니다.. 아버지가 무지 엄하시고 엄마는 그에 반면...항상 착하고..남한테 싫은 소리 못하신다고.... 결혼후..느낀건..완전..순 거짓말 이었습니다.. 아들한테는 잘했겠죠..자기 자식이니깐....
결혼전..시댁에서..명절이라고 인사차 머 선물을 줍더이다... 근데 그날 신랑이 저녁을 먹고 늦게 온터라 엄마가 밥준다 해도 신랑이 마다했습니다.배부르다고 그래서 집 근처 호프가서 술먹고 있는 터에 신랑전화에 시아버지 전화울립니다.. 인사 잘 드렸냐고..밥은 먹었냐!!!!..이소리.. 근데..밥 안먹고..호프집 왔다는 소리에..남편보고 그랬답니다..밥도 못얻어 먹냐고.. 어느집 아들인데...그이후에 완전 생쑈했습니다..몇일뒤...시아빠 저한테 전화오더니.. 섭섭하다면서...우리 아들이 니집가서 대접도 못받는다고 완전술주정하길래 그날은 그래도 제가 아랫사람이니깐 무조건 참자...하고 집까지 모셔다 드리고..저녁12시 넘어서 집에 왔습니다..
우리 부모님이 오셔서 사과해야한다 별에 별 소리 다 들어가며 자존심 상해가며...니가 잘해야 한다 라는 소리 도 듣고 이게 첫..대면이었어요..
그 이후 결혼전에 또하나 일이 생겼습니다..
시엄마..시아버지 집에 계실때..절대 밖에 안나가십니다..못나가십니다..그렇게 시댁 고리타분합니다. 어느날 시어머니가 친구분들과 밖에서 외출했는데..아버지 몰래 한잔한잔 하시던게..그날 오버 했답니다..그래서 집에 들어가면 시아버지한테 혼날까바 응급실 갔다고 합니다.
그날 난리 났습니다..신랑이랑 저랑 같이 있었는데..친구들이랑 날새고 노는 터라 전화못받았습니다. 그걸로 인해서 시아버지 또 뒤에 저한테 전화하시더니 한마디 하시더랍니다. 우리집 올 생각 마라 ...!!! 니 어머니가 죽어가는데 어떻게 아들하고 며느리 될사람이 전화도 안받냐고..기가막히다면서..저한테 전화해서는 그렇게 말씀하시고 추후에 자기 아들이 집들어가서 사정 말씀드렸더니
나중에 그러십니다..서운해 하지 마라..아빠가..오해했다..이러시네요...
결혼후....
시댁간지 2번째 였을겁니다.. 시아버지..왈~~ 형님은 결혼 해서 말을 못해서...못받았는데..너는 용돈 얼마 줄꺼냐~~~ 이러십니다.웃고 넘겼습니다.. 결혼전에 용돈문제로 남친이랑 싸웠습니다. 왈 결혼전에 집에 100갔다줬는데..결혼하고서도 그래야 된다고 합니다.. 완전 싸워서..둘다..용돈 아예 안주기로 합의봤습니다..그리고 경조사만 챙겨 드리기로... 근데 결혼첫번부터 남친 머 이전에 꾼돈있담서..그거 떼고 100주덥니다..근데 결혼전에 카드빛이 없다면서..첫번에 카드 용지서 오더군요..80~얼마.. 결국..첫달 제 월급으로 생활했습니다...
그리고 얼마 안잇어..시아버지..정년퇴임 남으셨는데..더이상 스트레스 받기 싫어서..퇴직한다고 하시더군여 그틈에..어머니 전화오셔서는 아버지 선물로 금목걸이 해주라 하십니다..거것도 아예 선물을 정해 주십니다. 그래서 형님네랑 해서..90만원이라는 금액의 금목걸이를 반반 나눠서 해 드렸습니다.
이게 결혼 한지 2달도 안되서 일어났던 일있니다. 그 이후 그래도 용돈도 안드리는데..머라도 사다 드려야지 싶어.. 갈때 마다 고기 사드리고..또 생일때 돈드려..제사 마다..조금씩 보태라고 10만원씩 드렸구요..
근데 이제는..시댁가면 그래와서 그런지 아예 대놓구 말씀 하십니다..
김치 냉장고 사달라...돈없어서 머 못한다...용돈달라...
그리고 한번은 시댁에 이모님들도 오셔서 사람이 많았는데 압력밭솥하나로 두번씩 돌리니깐.. 어머니 왈.... 전기 밥솥하나 사나야 겠다..이러시니깐 아버지 왈...저희 신랑보구 사가지고 오라고 하십니다 저..떡 하니 옆에 있는데..들으라고...
이번에 얼마전에 또 전화왔습니다..남편에게만.. 어머니가...아버지 달팽이 내려 드시는데..돈이 없으셔서 못드셨답니다.. 아버지 공무원이시라 연금도 있으시고..또 주식도 하시고..쪼들릴 정도로 돈이 없으신것도 아니구요.. 지금 생활하는데 문제 없습니다.
그리고 결혼하고서 명절때나 시댁에 가는 선물들 저희엄마 형편 못되어도 선물마는 좋은거..비싼거...해 드렸는데..시댁에서는 냄새나고 먹기 힘든 질긴 고기짝에 무슨 새끼손가락 만한 인삼에 조기냐고 마트에서 세일하는 그런 작은 조기생선보내더이다.. 완전 엄마한테 얼굴보기 민망하고 챙피해서 신랑한테 그랬습니다..담부턴 서로 선물 하지 말자고요..말돌려서 우리집 아빠 병원비 데느라 힘들어서 엄마 부담주기 싫다고..그렇게 말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저희집에서 엄마 고추 집적 말려서..고추가루 주시져..밑반찬 만들어 주시져.. 경조사 때도..친가 시댁 같이 챙겨 드리자 해서..돈드리면..그러십니다 이런거 줄 생각 말고 돈모아서 빨리 아파트 사라고.. 근데 시댁엄마 돈주시면 그럽니다.. 당연 주는거니깐..받아야지..이러고 받으십니다..
저희 아빠 아픈데..약한번 달여드리라고 머해드리지도 못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저희 아빠 저..친정간다하시면..그몸에 밖에 나와서 기다리시거나..아님 조금이라도 늦으면 전화해서 언제 오냐..빨리와라..하십니다.. 지금은 운동을 그나마 열심히 하셔서..운전을 하십니다. 그래서 저 집에가는 날은 차로 태워서 데려다 줍니다..
얼마전에 정말 엄마 앞에서 눈물 쏟을뻔 했습니다. 저희엄마 옷이 사고 싶었나 봅니다..아빠 병원비 대느라 돈 안쓰시는데.. 저한테 그러십니다..이거 5000원이다..근데 이쁘네..너 옷 사면서 엄마 이거 하나 사죠~ 이러십니다.
그리고 2번째 이유입니다. 제 남편 아들 둘 집안에 막내입니다. 위 숙부님 결혼하셨구요..형님 기가 막힙니다. 시댁에 돈 드리는거 없구요 부모님 생일떄는 선물이라고 작은거 하나 들고 옵니다. 그리고 할말 다합니다... 이번에 아기 가졌는데 일 안합니다..저 혼자서 밥차리는거 도와드리고 설거지 하고 그리고 왔습니다. 작년 김장때..저 열심히 김치속 넣고 있는데..한번도 안해 봤다고 투덜뎁니다.. 그리고..시어머니가 밖에 심부름 한번 시켰는데 감기걸렸는데 심부름 시킨다고 투덜댑니다.. 저 ..그때..똑같이 감기 걸렸구요..증세는 제가 더 심했습니다..식은땀 흘리면서 일했습니다.. 그리고..숙부님이 예전에는 요리사였는데 회사가 망하는 바람에 쉰다는 틈에 무슨 돈나갈일 생기면 거의 저희한테 말합니다. 아니 애는 어떻게 키울껀지..솔직히 의하 스럽습니다.. 제가 악에 받쳐서 남편한테 그랬습니다.. 맨날 니 형 돈 안번다는 핑계로..부모님도..계속 우리한테 머해달라그러고 돈달라 그러고 같이하는것도 우리가 더하고.. 그런거..이제는 지친다고.. 친정부모님한테 머 해드린거 없으면서.. 계속 시댁부모님이 머해달라고 그러면 그거 고스란히 저한테 말하는것도 이제 부담스럽고..안하고 싶다고 대놓구 말했습니다.. 그리고 형수 출산할때..행여나 병원비 보태달란 소리 나오면 말도 꺼내지 말라고 아예 엄포를 놓았습니다..
지금도...시댁에서 전화오면..가슴부터 두근거립니다.신경성에... 체하기도 합니다... 지긋지긋해요... 그나마..남편하나에..그래도 참고 사나 봅니다..
시댁....징그럽습니다...
진짜..이제는 울화통이 터져서 이렇게 글 남깁니다..
요따가 쓰면 좀 풀릴까 싶어서..
근데 제 이야기들 보시고 나쁜년이라 할수도 있겠지만요 지금까지 결혼생활하면서
이제는 완전 전화목소리만 들어도 치가 떨려요~~~
결혼..1년2개월된 신혼입니다..아직 아기는 없구요..
결혼전부터 말하자면..저희 남편 말하덥니다..
아버지가 무지 엄하시고 엄마는 그에 반면...항상 착하고..남한테 싫은 소리 못하신다고....
결혼후..느낀건..완전..순 거짓말 이었습니다..
아들한테는 잘했겠죠..자기 자식이니깐....
결혼전..시댁에서..명절이라고 인사차 머 선물을 줍더이다...
근데 그날 신랑이 저녁을 먹고 늦게 온터라 엄마가 밥준다 해도 신랑이 마다했습니다.배부르다고
그래서 집 근처 호프가서 술먹고 있는 터에 신랑전화에 시아버지 전화울립니다..
인사 잘 드렸냐고..밥은 먹었냐!!!!..이소리..
근데..밥 안먹고..호프집 왔다는 소리에..남편보고 그랬답니다..밥도 못얻어 먹냐고..
어느집 아들인데...그이후에 완전 생쑈했습니다..몇일뒤...시아빠 저한테 전화오더니..
섭섭하다면서...우리 아들이 니집가서 대접도 못받는다고 완전술주정하길래 그날은 그래도 제가
아랫사람이니깐 무조건 참자...하고 집까지 모셔다 드리고..저녁12시 넘어서 집에 왔습니다..
우리 부모님이 오셔서 사과해야한다 별에 별 소리 다 들어가며 자존심 상해가며...니가 잘해야 한다 라는 소리 도 듣고 이게 첫..대면이었어요..
그 이후 결혼전에 또하나 일이 생겼습니다..
시엄마..시아버지 집에 계실때..절대 밖에 안나가십니다..못나가십니다..그렇게 시댁 고리타분합니다. 어느날 시어머니가 친구분들과 밖에서 외출했는데..아버지 몰래 한잔한잔 하시던게..그날 오버 했답니다..그래서 집에 들어가면 시아버지한테 혼날까바 응급실 갔다고 합니다.
그날 난리 났습니다..신랑이랑 저랑 같이 있었는데..친구들이랑 날새고 노는 터라 전화못받았습니다. 그걸로 인해서 시아버지 또 뒤에 저한테 전화하시더니 한마디 하시더랍니다. 우리집 올 생각 마라 ...!!! 니 어머니가 죽어가는데 어떻게 아들하고 며느리 될사람이 전화도 안받냐고..기가막히다면서..저한테 전화해서는 그렇게 말씀하시고 추후에 자기 아들이 집들어가서 사정 말씀드렸더니
나중에 그러십니다..서운해 하지 마라..아빠가..오해했다..이러시네요...
결혼후....
시댁간지 2번째 였을겁니다..
시아버지..왈~~
형님은 결혼 해서 말을 못해서...못받았는데..너는 용돈 얼마 줄꺼냐~~~
이러십니다.웃고 넘겼습니다..
결혼전에 용돈문제로 남친이랑 싸웠습니다.
왈 결혼전에 집에 100갔다줬는데..결혼하고서도 그래야 된다고 합니다..
완전 싸워서..둘다..용돈 아예 안주기로 합의봤습니다..그리고 경조사만 챙겨 드리기로...
근데 결혼첫번부터 남친 머 이전에 꾼돈있담서..그거 떼고 100주덥니다..근데
결혼전에 카드빛이 없다면서..첫번에 카드 용지서 오더군요..80~얼마..
결국..첫달 제 월급으로 생활했습니다...
그리고 얼마 안잇어..시아버지..정년퇴임 남으셨는데..더이상 스트레스 받기 싫어서..퇴직한다고 하시더군여 그틈에..어머니 전화오셔서는 아버지 선물로 금목걸이 해주라 하십니다..거것도 아예 선물을 정해 주십니다.
그래서 형님네랑 해서..90만원이라는 금액의 금목걸이를 반반 나눠서 해 드렸습니다.
이게 결혼 한지 2달도 안되서 일어났던 일있니다.
그 이후 그래도 용돈도 안드리는데..머라도 사다 드려야지 싶어..
갈때 마다 고기 사드리고..또 생일때 돈드려..제사 마다..조금씩 보태라고 10만원씩 드렸구요..
근데 이제는..시댁가면 그래와서 그런지 아예 대놓구 말씀 하십니다..
김치 냉장고 사달라...돈없어서 머 못한다...용돈달라...
그리고 한번은 시댁에 이모님들도 오셔서 사람이 많았는데 압력밭솥하나로 두번씩 돌리니깐..
어머니 왈....
전기 밥솥하나 사나야 겠다..이러시니깐
아버지 왈...저희 신랑보구 사가지고 오라고 하십니다
저..떡 하니 옆에 있는데..들으라고...
이번에 얼마전에 또 전화왔습니다..남편에게만..
어머니가...아버지 달팽이 내려 드시는데..돈이 없으셔서 못드셨답니다..
아버지 공무원이시라 연금도 있으시고..또 주식도 하시고..쪼들릴 정도로 돈이 없으신것도 아니구요..
지금 생활하는데 문제 없습니다.
암튼 시댁은 항상 돈돈 거립니다..
용돈 드릴수도 있지요...
드시고 싶으신거 사드릴수도 있지요
근데 제가 왜 이러는줄 아십니까?
두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하나는...저 결혼한달전에 저희 아빠 뇌경색에 당뇨로 쓰러 지셨습니다.
매달 병원비 무지 나오는데도..저 저희집에 병원비 보태드린적 없었구요..아니 못했어요~..
매날 무슨 이유에서인지 시댁에 돈나가는것 땜에 생활비가 마이너스가 되었으니깐요..
그리고 결혼하고서 명절때나 시댁에 가는 선물들 저희엄마 형편 못되어도 선물마는 좋은거..비싼거...해 드렸는데..시댁에서는 냄새나고 먹기 힘든 질긴 고기짝에 무슨 새끼손가락 만한 인삼에
조기냐고 마트에서 세일하는 그런 작은 조기생선보내더이다..
완전 엄마한테 얼굴보기 민망하고 챙피해서
신랑한테 그랬습니다..담부턴 서로 선물 하지 말자고요..말돌려서
우리집 아빠 병원비 데느라 힘들어서 엄마 부담주기 싫다고..그렇게 말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저희집에서 엄마 고추 집적 말려서..고추가루 주시져..밑반찬 만들어 주시져..
경조사 때도..친가 시댁 같이 챙겨 드리자 해서..돈드리면..그러십니다
이런거 줄 생각 말고 돈모아서 빨리 아파트 사라고..
근데 시댁엄마 돈주시면 그럽니다..
당연 주는거니깐..받아야지..이러고 받으십니다..
저희 아빠 아픈데..약한번 달여드리라고 머해드리지도 못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저희 아빠 저..친정간다하시면..그몸에 밖에 나와서 기다리시거나..아님
조금이라도 늦으면 전화해서 언제 오냐..빨리와라..하십니다..
지금은 운동을 그나마 열심히 하셔서..운전을 하십니다.
그래서 저 집에가는 날은 차로 태워서 데려다 줍니다..
얼마전에 정말 엄마 앞에서 눈물 쏟을뻔 했습니다.
저희엄마 옷이 사고 싶었나 봅니다..아빠 병원비 대느라 돈 안쓰시는데..
저한테 그러십니다..이거 5000원이다..근데 이쁘네..너 옷 사면서 엄마 이거 하나 사죠~
이러십니다.
그리고 2번째 이유입니다.
제 남편 아들 둘 집안에 막내입니다.
위 숙부님 결혼하셨구요..형님 기가 막힙니다.
시댁에 돈 드리는거 없구요 부모님 생일떄는 선물이라고 작은거 하나 들고 옵니다.
그리고 할말 다합니다...
이번에 아기 가졌는데 일 안합니다..저 혼자서 밥차리는거 도와드리고 설거지 하고 그리고 왔습니다. 작년 김장때..저 열심히 김치속 넣고 있는데..한번도 안해 봤다고 투덜뎁니다..
그리고..시어머니가 밖에 심부름 한번 시켰는데 감기걸렸는데 심부름 시킨다고 투덜댑니다..
저 ..그때..똑같이 감기 걸렸구요..증세는 제가 더 심했습니다..식은땀 흘리면서 일했습니다..
그리고..숙부님이 예전에는 요리사였는데 회사가 망하는 바람에 쉰다는 틈에
무슨 돈나갈일 생기면 거의 저희한테 말합니다.
아니 애는 어떻게 키울껀지..솔직히 의하 스럽습니다..
제가 악에 받쳐서 남편한테 그랬습니다..
맨날 니 형 돈 안번다는 핑계로..부모님도..계속 우리한테 머해달라그러고 돈달라 그러고
같이하는것도 우리가 더하고..
그런거..이제는 지친다고..
친정부모님한테 머 해드린거 없으면서..
계속 시댁부모님이 머해달라고 그러면 그거 고스란히 저한테 말하는것도 이제 부담스럽고..안하고 싶다고 대놓구 말했습니다..
그리고 형수 출산할때..행여나 병원비 보태달란 소리 나오면 말도 꺼내지 말라고 아예 엄포를 놓았습니다..
지금도...시댁에서 전화오면..가슴부터 두근거립니다.신경성에...
체하기도 합니다...
지긋지긋해요...
그나마..남편하나에..그래도 참고 사나 봅니다..
결혼하고 한달동안은 이런 문제로 많이 싸웠습니다..
근데 이제는 양심이 생겼나 봅니다..자신도 자기 부모가 그럴줄을 몰랐을테니깐요..
이제는 그런문제들 생기면..저 화 풀어 줄려고 하고...그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