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옷을 구입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속옷꺅2008.07.09
조회663

 속옷을 구입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속옷을 구입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속옷을 구입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사람의 기호에 따라 색상, 디자인, 특정 기능이 중요하다고 생각할 수 있는데

가장 먼저 고려돼야 할 것은 자신의 신체에 맞는 정확한 사이즈이다.
잘못된 사이즈의 속옷은 겉옷의 맵시를 망칠 뿐만 아니라 장기간 착용하는 경우

 속옷의 눌린 자국대로 몸매가 변형될 수 있기 때문이다.

 

속옷의 기본은 사이즈지만 아직 많은 여성은 정확한 자신의 사이즈를 모르고 있다.

 여성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브래지어조차도 치수를 알고 매장을 찾는 고객은 전체의 절반에 불과

 그중 절반의 여성들이 잘못된 사이즈를 알고 있다고 한다.

 

탑바스트는 가슴의 부풀음이 가장 큰 곳의 사이즈이다.

 브라를 착용한 상태처럼 손등으로 가슴을 받쳐올려 유두점 위를 잰 사이즈가 바로 탑 바스트가 된다.

 언더 바스트는 가슴을 두손으로 받쳐 올린 상태에서 가슴 바로 밑선을 잰다.

언더 바스트를 측정할 때에는 가슴 지방이 윗배로 쳐진 것을 감안해서

윗배의 지방을 양손으로 쓸어 모아 가슴으로 정리한 뒤 측정하는 것이 좋아요.

브래지어 사이즈는 방금 재신 언더 바스트와 탑 바스트의 사이즈로 결정된다.
 언더 바스트는 75,80,85 등의 밑 가슴 둘레 사이즈로 결정하고,

컵 사이즈는 탑 바스트 둘레에서 언더 바스트 둘레를 뺀 치수로 결정!!

 밑에 표를 보시면 정확한 자신의 사이즈를 알 수 있다.

 자신의 사이즈에 맞지 않는 브래지어는 가슴의 형태를 망가트리는 원인이 되기 때문에

 사이즈를 잘 측정하여 브래지어를 선택해야 군살을 없애고 풍만한 가슴을 가질 수 있다는 거 기억해야 한다.


Posted by 프린세스 티아라

 

노출의 계절, 여름이 성큼 다가왔다. 25cm 초미니 스커트와 이효리 핫팬츠 등 그 어느 여름 보다도 노출 패션 광풍이 심한 올해는 겉옷 만큼 속옷 또한 잘 챙기는 센스가 필요할 때다.

 

봄에 입던 속옷을 그대로 입자니 깊게 파인 옷 밖으로 브래지어 컵이 보일까 걱정이고, 마음먹고 입은 섹시한 로라이즈 진 허리에 팬티가 그대로 드러나는 민망한 상황도 여름에는 비일비재하다. 또 올 봄부터 유행한 화이트 톤의 의상과 몸에 짝 달라붙는 스키니 진은 그 만큼 속옷에도 신경써야 한다.

 

배꼽이 아슬아슬 보이는 흰색 티셔츠나 브라우스는 여름 단골 아이템이다. 하지만 청순함과 깨끗함의 대명사인 하얀색 상의 사이로 색깔있는 속옷이 그대로 비친다면 입는 이는 물론, 보는 주변 사람도 편치 않을 것이다.

이 같은 하얀색 옷에는 피부색과 비슷한 색상의 속옷을 입는다. 최근에는 '스킨'이나 '소프트스킨', '연핑크', '오렌지' 등 다양한 색상의 속옷이 나와 있으므로 자신의 피부색과 가장 유사한 것을 고르면 된다.

무늬가 없는 제품이 무난하고, 무늬가 있다면 같은 살색 계열로 무늬를 짜넣어 표현한 디자인을 택하면

겉옷에 비치거나 두드러짐 없이 입을 수 있다.

 

하늘하늘한 쉬폰이나 얇은 마 소재 옷 중에는 속옷이 아예 비치도록 디자인 한 경우도 많다.

이 때는 스킨색 브래지어를 입고 민소매 런닝을 덧입는다. 살색 런닝셔츠나 겉옷과 같은 흰색으로 된

런닝셔츠를 덧입으면 속옷이 비치는 실수를 방지할 수 있다.

 

몸의 실루엣이 그대로 드러나는 달라붙는 의상에는 패드 삽입형 브래지어보다는 자연스럽게 가슴을

모아주며 볼륨감을 연출하는 브래지어가 좋다. 가슴 옆 부분에 패드가 들어간 것이나

아래 쪽 패드 두께를 두껍게 한 제품도 알맞다.


가슴선이 깊게 파인 상의에는 여름용 1/2컵 브래지어를 입어야만 한다.

특히 겉옷의 목 라인 모양에 따라 브래지어 컵 모양도 잘 살펴야 한다.

의상의 목선이 가로로 넓게 패여있다면 1/2컵 브래지어가 적당하다.

목선이 깊게 큰V자 형태의 옷에는 컵 모양이 삼각형 형태로 생긴 3/4컵이 어울린다.

가슴만 아슬아슬하게 가릴 정도로 깊게 파인 상의에는 앞중심이 얇은 끈 형태로 되어있거나

 거의 없는 '저중심브라'나 '안경브라'가 제격이다.

 

봄부터 유행인 로라이즈나 스키니 진으로 허리선을 강조하고 싶다면 골반거들팬티가 적합하다.

허리선이 낮게 디자인되고 뒷선은 'V'자로 깊게 파져있어 허리를 굽혀도 속옷이 보이지 않는다.

 봉제선 없이 헴 원단으로 마감된 제품을 택하면 딱 붙는 스키니 진에도 팬티 자국이 남지 않는다.


또 'T자 팬티'는 다소 착용감이 불편하지만 팬티 라인이 없기 때문에 몸에 달라붙는 스키니진이나,

하늘거리는 시폰 소재 스커트에 입으면 어울린다. 레이스로 된 팬티는 빛을 받으면 레이스가 비칠 수 있으므로

밝은 색 옷에는 피하는 것이 좋다.

 

출처 프린세스 티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