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써놓고 아무생각없이 있다가 어느새 톡이되어있었네요 ㅠㅠ 그것도 모르고 그날 들어와보지도 않았어요 ! 어차피 지금 수정해도 아무도 안보시겠지만 ㅋㅋㅋ 톡된 기념으로 싸이공개 해볼래요 !! 정말 해보고싶던거에요 ㅋㅋㅋ http://www.cyworld.com/roopretelcham88 ㅋㅋ근데 저도왜 톡인지 모르겠네용 별내용도 아닌데 ㅋㅋㅋㅋ ------------------------------------------------------- 안녕하세요 ^^ 평소에 톡을 즐겨보던 21살 여대생입니당 ㅋㅋ 맨날 보기만 하다가 글을 써보네요~ ㅋㅋ 두서없이 쓰겠지만 이해들 해주세요~ 오늘 아침애 발신번호 '1004'로 문자메시지가 하나 날라왔습니다 내용은 "날씨가 너무좋다! 하늘만틈만 맑고 싱그러운 하루가 되기를♥" 이렇게 왔어요 ~ 아침엔 광고인줄 알고 대충끄고 말았는데 나중에 다시보니 발신번호가 1004더라구요 ㅋㅋ 그리고 나서는 별별생각을 다했습니다 ㅋㅋㅋ '광고이면 1004로 안오겠지?' '서비스 센터로 가서 조회해볼까?' '지금 이시간에 일어날애가 없을텐데?' 그 문자가 온시간이 아침 6:51분이었거든요 ㅋㅋㅋ 말투도 전혀 친구들이 쓰는 말투가 아니고 서비스센터에서는 욕설포함문자만 발신번호를 알려준다고 하네요 ! 전에 헤어진 남친일까하고 생각도 해봤지만 그것도 아닐거 같고 ㅠㅠ 누군지는 모르지만 왠지 누군가 저를 몰래 사모하고 있어서 보낸문자였음 좋겠다는 생각이 마구마구 드네요 ㅋㅋ 오늘 날씨가 짜증날 정도로 더웠지만 그래도 하루종일 이문자 덕분에 기분이 좋았던거 같네요 ~ 끝맺음을 하려니 어색한이느낌 ㅋㅋㅋ 어쨌든 1004님이 누구셨든 덕분에 즐거운 하루 보냈다고 말하고 싶어서 이렇게 주저리주저리 써봅니당 ㅋㅋㅋ 요즘따라 날씨가 더워서 열대야 현상이다 뭐다 다들 고생이 많으시죠? 얼마 남지않은 오늘하루도 다들 잘 마무리하셔서 소중한 하루 되시길..^^
아침에 천사한테서 문자가 왔어요 ㅋㅋ
글써놓고 아무생각없이 있다가
어느새 톡이되어있었네요 ㅠㅠ
그것도 모르고 그날 들어와보지도 않았어요 !
어차피 지금 수정해도 아무도 안보시겠지만 ㅋㅋㅋ
톡된 기념으로 싸이공개 해볼래요 !!
정말 해보고싶던거에요 ㅋㅋㅋ
http://www.cyworld.com/roopretelcham88
ㅋㅋ근데 저도왜 톡인지 모르겠네용
별내용도 아닌데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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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평소에 톡을 즐겨보던 21살 여대생입니당 ㅋㅋ
맨날 보기만 하다가 글을 써보네요~ ㅋㅋ
두서없이 쓰겠지만 이해들 해주세요~
오늘 아침애 발신번호 '1004'로
문자메시지가 하나 날라왔습니다
내용은
"날씨가 너무좋다!
하늘만틈만 맑고 싱그러운
하루가 되기를♥"
이렇게 왔어요 ~
아침엔 광고인줄 알고
대충끄고 말았는데
나중에 다시보니 발신번호가
1004더라구요 ㅋㅋ
그리고 나서는 별별생각을 다했습니다 ㅋㅋㅋ
'광고이면 1004로 안오겠지?'
'서비스 센터로 가서 조회해볼까?'
'지금 이시간에 일어날애가 없을텐데?'
그 문자가 온시간이 아침
6:51분이었거든요 ㅋㅋㅋ
말투도 전혀 친구들이 쓰는 말투가 아니고
서비스센터에서는 욕설포함문자만
발신번호를 알려준다고 하네요 !
전에 헤어진 남친일까하고 생각도 해봤지만
그것도 아닐거 같고 ㅠㅠ
누군지는 모르지만
왠지 누군가 저를 몰래
사모하고 있어서 보낸문자였음
좋겠다는 생각이 마구마구 드네요 ㅋㅋ
오늘 날씨가 짜증날 정도로 더웠지만
그래도 하루종일 이문자 덕분에
기분이 좋았던거 같네요 ~
끝맺음을 하려니 어색한이느낌 ㅋㅋㅋ
어쨌든 1004님이 누구셨든
덕분에 즐거운 하루 보냈다고
말하고 싶어서 이렇게 주저리주저리 써봅니당 ㅋㅋㅋ
요즘따라 날씨가 더워서
열대야 현상이다 뭐다 다들 고생이 많으시죠?
얼마 남지않은 오늘하루도 다들
잘 마무리하셔서 소중한 하루 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