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기자회 "檢 'PD수첩'수사 즉각 중단하라" ( 뉴스 읽고 한 마

aloan2008.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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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 기자회 "檢 'PD수첩'수사 즉각 중단하라"   ( 뉴스 읽고 한 마디 )         *  뉴스 읽고 한 마디 :  
언론 탄압이고 뭐고 간에 너희 방송국의 기회주의 자들과 오로지 자신들 밖에 모르는 이기주의 자들 즉 나라를 망하게 만들고 나 몰라라 하고 있는 방송국 범죄자 년.놈들은 이제 공개로 처벌들을 받아야만 할 때가 된 것 같다고 생각들을 하지 않고 있다는 말인가!
너희들이 국민들이 보는 가운데에 공개로 처벌들을 받아야만 모든 일들이 공평하게 이루어 질 것이 아닌가!
너희 뿐만 아니라 적그리스도들인 기독교나 천주교 그리고 불교도 마찮가지이다.   '공공의 적'이라는 말이 있던가!
나라의 국민들 그리고 정치인들과 대통령들은 물론이고 종교인들과 재벌들까지도 올바른 내일을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라면 또한 자신과 가족들 그리고 누구보다도 아이들의 미래를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라면 이제는 아니 지금 바로 나라를 망하게 만들고 국민들을 고통들 속에 멸망들과 멸족들을 시키고 있는 공공의 적들이 누구인지 알아서 앞에 나서서 처벌들을 하려고 하고 있을 것이다.
서로 이용을 하여서 악한 이득들을 챙기고 자신들의 죄악들의 상상을 초월을 하는 범죄들과 범행들을 숨기며 대충 넘어가겠다는 썩은 악한 영혼의 대가리를 계속해서 굴리며 움직였다가는 바로 더 잔인한 고통들 속에서 죽기를 애걸들을 하게 될 것이고 맨 앞에서 공개 처형들이 되게 될 것이다.
  지금 당장 공공의 적들이 누구인지 확인들을 하고 찾아서 공개 처벌들을 하여라!   지금 바로 말이다!  
홀로 살아서 역사를 하고 계시는 신, 여호와 곧 예수 그리스도의 공평하시고 의로우신 율법들의 명령들이시며 강령들이시니라!   아멘.  불변. alona3       2008-07-05 19:41:18       李   政   演       Prophet  Yi   ( 프로펫 이 )  
      *  관련 기사들 중에서 :
  MBC 기자회 "檢 'PD수첩'수사 즉각 중단하라"  노컷뉴스  기사전송 2008-07-05 10:51
MBC 시사교양국 PD들에 이어 기자회까지 성명서 발표 [노컷뉴스 방송연예팀 이지현 기자] 검찰이 MBC 시사교양프로그램 'PD수첩' 제작진에게 촬영원본테이프 제출을 요구하자 MBC 시사교양국 PD들에 이어 보도국 기자들까지 반발하고 나섰다.
MBC 기자회는 4일 오후 발표한 성명서를 통해 "'PD수첩'에 대한 부당한 수사를 즉각 중단하라"며 "방송사에 촬영 원본 제출을 요구하는 것은 누가 봐도 언론 자유에 대한 정면도전"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사회적 쟁점에 대해 자기 발언을 하는 언론 고유 영역에 대한 중대한 침해이며, 치열하게 고민하며 프로그램을 만들어 내고 있는 모든 언론인들을 모욕하는 처사"라며 "우리는 자료제출 요구를 통해 검찰이 언론 기관의 기본적 책무를 법률로 재단하겠다는 오만한 자세를 드러낸 데 대해 경악을 금치 못하며, 이를 중단할 것을 준엄하게 경고한다"고 강조했다.  MBC 기자회는 "헌법 21조에 규정된 '검열당하지 않고 언론 출판에 자유를 가지는 권리'를 검찰이 무시하려 할 경우, 국민은 이를 좌시하지 않을 것"이라며 "우리는 검찰의 무리한 요구, 촬영 원본 제공을 거부하기로 한 회사의 결정을 적극 지지한다"고 분명히 했다.  "이번 쇠고기 파동의 본질은 미국산 쇠고기의 안전성에 대한 충분한 검토 없이 미국측 요구를 거의 다 들어주면서 섣불리 수입 협상을 마무리한 데 있다"는 MBC 기자회는 "'PD수첩'만이 아니라 다른 시사 프로그램도 이 문제를 여러 차례 다뤘다. 그런데도 정부와 청와대는 마치 'PD수첩'이 기본적인 사실관계까지 조작해 국민을 광우병 공포로 몰아넣은 것처럼 호도하고 있다"며 "이는 'PD수첩'을 희생양 삼아 협상 잘못에 대한 국민적 비난을 벗어나려는 치졸한 시도일 뿐"이라고 비난했다.  또 "대통령이 나서 국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지 못했음을 인정하고 거듭 사과까지 했다. 그런데 대통령이 사과하는 목소리가 국민의 귓가에서 채 지워지기도 전에, 정부 협상의 잘못을 지적했던 방송을 사법처리 대상으로 삼으려는 것은 자가당착이 아닐 수 없다"며 "이는 정부가 내심으로는 최초의 협상이 잘못됐다는 사실을 여전히 인정하지 않고 있으며, 대통령의 사과도 어려운 상황을 모면하기 위해 국민들을 향해 거짓말을 한 것이라는 사실을 스스로 자백하고 있는 것과 다름없다"고 덧붙였다.  MBC 기자회는 "검찰이 무리하게 수사를 강행한다면, 이는 스스로 정권의 하수인임을 자인하는 꼴이 될 것"이라며 "부실한 쇠고기 수입 협상에 분노했던 국민을 다시 한번 분노하게 하고, MBC 기자들이 부당한 권력 행사에 저항하게 하는 패착이 될 것"이라고 검찰의 수사 중단을 재차 강조했다.  한편, 'PD수첩'은 지난 4월 29일 '긴급취재-미국산 쇠고기, 광우병에서 안전한가'라는 방송을 통해 광우병 쇠고기의 안전성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웠다.   ljh423@cbs.co.kr   [관련기사]  ● MBC 시사교양 PD “檢 ‘PD수첩’ 촬영 원본 테이프 제출은 부당”  ● PD수첩 "흠집 내기, 이제 그만"     ================================================     http://blog.paran.com/prophetyi/26567274       @   이번 썩은 광우병 쇠고기 사태는 아주 쉽고 분명하게 해결들을 할 수가 있다     세계적으로 알려져 계신 그리고 미국은 물론이고 모든 나라들의 지도자들이 존경을 하며 두려워하고 있는 신의 종이신 프로펫 이 님 곧 이 정 연 님께서 집회에 나가시게 되면 모든 외국의 기자들과 미국의 외신의 기자들이 몰려와서 취재를 할려고 할 것이며 바로 모든 일들은 종료를 하게 되어 있다.     ---------     중    략    --------------

출처 : Tong - aloan님의 뉴스 읽고 한마디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