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째날(23일 금요일)도 잠도 못자고 끙끙 앓았답니다. 하지만 식당가서 밥 먹으라며(그동안은 동기들이 의무실로 가져다 줌)목발을 주더랍니다.
다섯째날 여섯째날도 잠도 못잤답니다.
일주일째날(26일 월요일) 그디어 병원에 가서 엑스레이를 찍었는데 되퇴부골절이랍니다. 그래서 부랴부랴 양주통합병원에 입원했습니다.
8일째날(27일 화요일) 집에 연락와서 국군수도통합병원으로 이송할꺼니 보호자가 오랍니다. 그래서 갔더니 당장 수술해야 한답니다. 하루가 급하다고 다리를 못쓸수도 있다고 낼 바로 수술하잡니다. 이렇게 급한데 병원을 하루라도 일찍 갔다면 알수 있었을텐데.. 일주일이나 시간을 허비했습니다.
곱게 군대보내났더니 3주만에 다리를 못쓸수 있다니 어이가 없었습니다.
국군수도통합병원에선 낼 수술하자고 하는데 애가 이지경까지 되도록 나눈 군대를 믿을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사병원에 가서 수술하겠다고 했더니 오늘은 결제해주는 상사가 없다고 낼 옮기랍니다. 그래서 수요일날 부랴부랴 옮겨서 목요일날 사병원에서 수술을 했습니다. 심을 박아서 수술은 했으나 혈관이 잘 통할지는 알수없다고 경과를 지켜봐야 한답니다. 잘 통하지 않으면 다시 재수술을 해서 인공관절을 만들어야 한답니다곱게 군대보내났더니 3주만에 다리를 못쓸수 있다니 어이가 없었습니다.
지금은 수술을 하고 다시 국군수도통합병원에 입원해있습니다.
군인이기 때문에 사병원에 있을수 있는 기간도 얼마 되지 않아서 들어갔는데 아직 걷지도 못하는 애를 혼자두고 오기가 너무 불안했습니다. 그런데 집이 서울인애를 경과를 계속 지켜봐야 하는 애를 국군수도통합병원에 수술환자들이 들어와야 하기 때문에 부산에 있는 국군병원으로 이송하겠답니다.
그쪽에서 수술안했다고 지금 시위하는 걸까요?
오늘은 마음대로 병실도 바꿔버렸답니다.
내일 외래가 있어서 수술받은 병원에 가야하는데 엠블런스도 안태워주겠다고 택시를 잡아가던지 보호자차를 타고 가랍니다.
우리나라 군대(국군수도통합병원)가 이래도 됩니까?
동생이 이번 5월 6일 군대를 갔습니다.
그런데 훈련소 들어간지 3주만에 분당에 국군수도통합병원으로 오라는
전화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가보니 되퇴부골절(골반뿌러짐)이라고 당장 수술을 해야 한답니다.
자초지정을 물어보니 훈련도중 다리가 아파서 의무실에 갔더니
첫날(5월 20일 화요일)은 파스를 뿌려주며 근육이 땅긴거 같다고 했답니다.
둘째날(21일 수요일)도 아파서 의무실에 갔더니 그냥 쫌 쉬라고 했답니다.
셋째날(22일 목요일)은 걸을수가 없어서 의무실에 갔더니 병원을 안보내주구 외래(밖에 나가서 병원가는거)는 월요일만 된다며 의무실에서 쉬라고 했답니다.
넷째날(23일 금요일)도 잠도 못자고 끙끙 앓았답니다. 하지만 식당가서 밥 먹으라며(그동안은 동기들이 의무실로 가져다 줌)목발을 주더랍니다.
다섯째날 여섯째날도 잠도 못잤답니다.
일주일째날(26일 월요일) 그디어 병원에 가서 엑스레이를 찍었는데 되퇴부골절이랍니다. 그래서 부랴부랴 양주통합병원에 입원했습니다.
8일째날(27일 화요일) 집에 연락와서 국군수도통합병원으로 이송할꺼니 보호자가 오랍니다. 그래서 갔더니 당장 수술해야 한답니다. 하루가 급하다고 다리를 못쓸수도 있다고 낼 바로 수술하잡니다. 이렇게 급한데 병원을 하루라도 일찍 갔다면 알수 있었을텐데.. 일주일이나 시간을 허비했습니다.
곱게 군대보내났더니 3주만에 다리를 못쓸수 있다니 어이가 없었습니다.
국군수도통합병원에선 낼 수술하자고 하는데 애가 이지경까지 되도록 나눈 군대를 믿을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사병원에 가서 수술하겠다고 했더니 오늘은 결제해주는 상사가 없다고 낼 옮기랍니다. 그래서 수요일날 부랴부랴 옮겨서 목요일날 사병원에서 수술을 했습니다. 심을 박아서 수술은 했으나 혈관이 잘 통할지는 알수없다고 경과를 지켜봐야 한답니다. 잘 통하지 않으면 다시 재수술을 해서 인공관절을 만들어야 한답니다곱게 군대보내났더니 3주만에 다리를 못쓸수 있다니 어이가 없었습니다.
지금은 수술을 하고 다시 국군수도통합병원에 입원해있습니다.
군인이기 때문에 사병원에 있을수 있는 기간도 얼마 되지 않아서 들어갔는데 아직 걷지도 못하는 애를 혼자두고 오기가 너무 불안했습니다. 그런데 집이 서울인애를 경과를 계속 지켜봐야 하는 애를 국군수도통합병원에 수술환자들이 들어와야 하기 때문에 부산에 있는 국군병원으로 이송하겠답니다.
그쪽에서 수술안했다고 지금 시위하는 걸까요?
오늘은 마음대로 병실도 바꿔버렸답니다.
내일 외래가 있어서 수술받은 병원에 가야하는데 엠블런스도 안태워주겠다고 택시를 잡아가던지 보호자차를 타고 가랍니다.
한쪽다리를 엉덩이부터 발끝까지 기브스를 했는데 자가용을 타고 가랍니다.
안그래도 일찍 병원에 보내지 않아서 이지경까지 된것도 억울한데...
의가사도 안될꺼 같고 부산으로 옮긴다고 하고 엠블런스조차 태워주지 않습니다.
어찌 고소를 하거나 의가사를 받거나 분당에라도 있을 방법이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