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뇽하세요 탱글탱글20살, 톡을 즐겨보는 한 여..대생입니다^_^ 제가 벌써 여대생이군요..작년까지만해두 "여고생"이었는데... 하루일과를 "톡"으로 마무리하는 저, 한번쯤은 여기에 글을 올리고싶다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어떤 이야기소재가 있을까..하다가 고1.고2.고3..제가 겪은 변태이야기를 조심스레 꺼내볼까합니다 ㅠ_ㅠ.......................... 이 세상엔 정말 젠틀하시구 예의바르시구 정직하게 사는 남자분들이 대!!!!부분이죠.. 하지만 가-끔. 아주 가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아끔.. 저를 굉장히 불쾌하게 만드는 아저씨들이 계십니당......ㅠ...ㅠ... 방송에서나 인터넷에서나 신문에서 변태를 봤다는..뭐 이런 이야기를 들어도 어떤기분일까? 어떤걸까? 굉장히 궁금해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고1때, 즉 2005년..7월 쯤. 저는 첫 변태와 대면을 했습니다. 보충이 끝나고 오후 6~7시쯤 집에 가는길이었어요. 아 먼저 밝혀두는 것은..저희집가는길이 외진편이라는것입니다. 사람이 거의 다니지않아요 ㅠ..ㅠ.. 여튼 조금씩 어둑어둑해지는길. 교복을 입은 저는..터벅터벅 집을 가고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긴잠바를 입으신<한여름에> 50대 중,후반정도 되신 아저씨가 저에게 학생 @@학교가려면 어떤버스타야되? 라구 물으시더라구요 그 버스를 타려면 저----------기 멀리로 가야된다고 말씀을 드렸는데 응? 뭐라구? 여기서는 못타? 라고 또 물으셨고 저는 뭔가 이-상한 낌새를 느끼고..대답을 피하면서 아 죄송합니다 잘 모르겠네요.. 하고 말하는 순간 아자씨는 갑자기 저의 손을 잡으시더니 쪼물딱 쪼물딱만지면서.. 아 ..학생 잘몰라? 아 그럼 어쩌지..이러시는 겁니다 전 진짜 너무 당황해서 일단 정색을 하고 손을 뺀다음 그냥 씹고 집으로 갔습니다. 아무렇지않은척했지만 진짜..ㅡㅡ파워워킹했습니다..후아.. 그렇게 놀란가슴을 진정시키고 집으로 무사히 돌아왔고.. 남들이 웃으면 그런것가지고..하고 픽-비웃을 ..변태아죠씨를 첨 접하게 되었습니다..ㅠ_ㅠ 이게 끝이 아닙니다!! 그 이후로 저는 쭈 ㅡ 욱 변태아져씨들을 접합니다.. 고2 ..여름, 기말고사를 끝내고 2시쯤? 일찍 집으로 가던 저 <대낮이었습니다!> 갑자기 뒤에서 빵 빵 소리가 납니다. 대수롭지않게여겼지용 근데 또 기분나쁜 빵빵소리가 들려서 뒤를 쳐다봤더니 하얀색승용차가 제 앞으로 옵니다.. 그러더니 50대 후반정도 되는 아저씨가 학생~@@@역이 어디야? 이렇게 물으시네요 저는 아 @@@역이 어딘지는 아는데 제가 설명을 못드리겠네요..죄송해요 라고 말씀드렸는데 다시 학생~여기 타~~나 좀 @@역으로 데려다 줄래? 내가 집 데려다줄게..이러십니다ㅡㅡ 제가 저희집 저쪽 방향입니다 라고 말씀드렸는데도 아이 타~ 데려다줄게..이러시더라구요ㅡㅡ어이가 없어서 저도 모르게 순간적으로 됬어 이러고..또 태연하게 뒤돌아서서 냅따 뛰었습니다. 차에 강제로 태울까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후아..최고 변태는 바로 이번 3번째입니다.. 저는 버스를 타고 집엘 갑니다. 버스에서 내려서 약 15분정도 그 외진길을 걸어가구요ㅠㅠ 고2, 11월쯤~9시 50분에 야자구 끝나구 버스에 한 10시 쯤이면 타는데.. 그날 따라 15분이 되도 버스가 안오는겁니다..친구들이랑 버스가 왜 안오나 기다리는데 드디어 버스가 20분정도에 왔습니다~~ 버스를 타고 내렸는데..어떤 다른학교 교복을 입은 키가 큰 (180정도?) 학생이 보이더라구요 대수롭지않게여겼는데..제가 ↑이쪽방향으로 갔다면 그 남학생은↓이 쪽방향 즉 저랑 반대방향으로 가더라구요.. 제가 계속 걷다가 신발끈이 풀려서 신발끈을 묶는데..갑자기 그남학생이 제 앞을 지나가더라구요? 그래서 이상하다생각했지만..신발끈을 다 묶고 그냥 계속 걸었습니다 자전거타시는분이라도 한두분계신데 그날 따라 제가 평소보다 20분늦어서 그런지 정말 사람한명없고..껌껌하고 차도 잘 안다니고..ㅠㅠ 무서워서 mp3를 들으며 갔습니다. 이게 잘못된것이었을까요... 길을 걷다가 돌아보니 그 남학생이 저랑 반대편길에서 저를 따라오더라구요.. 무서워서 걸음을 빨리했고 다시 뒤를 돌아보니 이번엔 없더라구요? 그리고 안심을하고..집이 코 앞 에 보 이 는 그 순 간... 갑자기 누가 뒤에서 와락 껴앉았습니다..ㅡㅡ..... 진짜 와..엠피듣느라 발소리 하나못들었습니다 그리고 계속 뒤를 돌아봤을땐 없었는데..ㅡㅡ진짜 그순간 미쳐버리는줄알았습니다 너무 무서워서 저를 와락 껴안은그순간 온힘을 다해 그 학생을 밀쳤고 이 개xx야!!!!이러면서 소리를 엄청 지르니 그 남학생 걸음아 나살려라 하고 막 달려가더군요 어찌나 무섭던지..진짜 엉엉울면서 ...달렸습니다 집이 바로코앞인데도 다시 그남자가 따라올까봐 겁이났는지 집이 너무나도 멀게느껴지더라구요. 부모님 놀래서 밖에 나가서 그놈잡는다 어쩐다 하시구 저 한 2시간동안 계속울고..ㅠㅠ 큰일은 없었지만 수치심도 굉장했고..후..너무 무섭더라구요... 이 외에도 고3, 여름방학..ㅠㅠ 대낮 자습시간에.. 외출증을 끊고 문제집을 사러 갔다가 들어오는길.. 학교 바로 옆 건물에 슈퍼가 있어요 그 슈퍼를 지나가다가 무심코 옆을 보았는데 빨간색 마티즈가 서있더라구요? 근데 그 안에는..젊은 남자분이................................................................... 제가 무슨말하려는지 아시죠 다들?ㅠㅠ... 아니..사람이 자신의 쾌락을 위해서 ^&%*$하는건..정말 뭐라 안합니다 그건 인간의 본능이니까요!! 하지만..대낮..학생, 아줌마가 많이 돌아다니는 학교주변에서.. 대놓고 그런행위를 하시는 것은..ㅠㅠㅠㅠㅠㅠㅠㅠ 덕분에 저는 그 날 하루 공부를 할 수가 없었습니다....................................................... 또 ㅠ_ㅠ 버스에서 내리려고 벨을 눌렀는데.. 버스가 급정차 하지도 않았는데 갑자기 어떤 아저씨가 어어어 하면서 버스에서 넘어지는것 같이 하시면서 저한테 찰싹 달라붙으시더라구요...... 내리지도 않으면서 왜 일어나셨는지 참................. ㅠ_ㅠ 이야기가 너무 길어졌네요.. 아까도 말씀드렸듯 남에게 피해 안주시려는 남자분들이 대부분인 이 세상이지만 가끔..이렇게 불쾌감을 주는 사람들도 몇몇있네요..ㅠㅠ 절제..해주세용..저희 정말 무섭습니다!! 물론 밤에 정신안차리고 이어폰끼고 노래들으며 간 제잘못도 크지만요..ㅠㅠ 잉잉... 여자분들!! 아니 남자분들까지!! 낮이든 밤이든 정신똑바루차리구 다닙시당... 히힝 그냥 저의 ..변태경험담?...이었습니다..ㅋㅋㅋ.... 모두 좋은하루되세요 ㅠ.ㅠ....
변태를 조심하며삽시다 ...
안뇽하세요 탱글탱글20살, 톡을 즐겨보는 한 여..대생입니다^_^
제가 벌써 여대생이군요..작년까지만해두 "여고생"이었는데...
하루일과를 "톡"으로 마무리하는 저, 한번쯤은 여기에 글을 올리고싶다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어떤 이야기소재가 있을까..하다가 고1.고2.고3..제가 겪은
변태이야기를 조심스레 꺼내볼까합니다 ㅠ_ㅠ..........................
이 세상엔 정말 젠틀하시구 예의바르시구 정직하게 사는 남자분들이 대!!!!부분이죠..
하지만 가-끔. 아주 가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아끔..
저를 굉장히 불쾌하게 만드는 아저씨들이 계십니당......ㅠ...ㅠ...
방송에서나 인터넷에서나 신문에서 변태를 봤다는..뭐 이런 이야기를 들어도
어떤기분일까? 어떤걸까? 굉장히 궁금해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고1때, 즉 2005년..7월 쯤. 저는 첫 변태와 대면을 했습니다.
보충이 끝나고 오후 6~7시쯤 집에 가는길이었어요.
아 먼저 밝혀두는 것은..저희집가는길이 외진편이라는것입니다.
사람이 거의 다니지않아요 ㅠ..ㅠ..
여튼 조금씩 어둑어둑해지는길. 교복을 입은 저는..터벅터벅 집을 가고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긴잠바를 입으신<한여름에> 50대 중,후반정도 되신 아저씨가 저에게
학생 @@학교가려면 어떤버스타야되? 라구 물으시더라구요
그 버스를 타려면 저----------기 멀리로 가야된다고 말씀을 드렸는데
응? 뭐라구? 여기서는 못타? 라고 또 물으셨고
저는 뭔가 이-상한 낌새를 느끼고..대답을 피하면서 아 죄송합니다 잘 모르겠네요..
하고 말하는 순간 아자씨는 갑자기 저의 손을 잡으시더니 쪼물딱 쪼물딱만지면서..
아 ..학생 잘몰라? 아 그럼 어쩌지..이러시는 겁니다
전 진짜 너무 당황해서 일단 정색을 하고 손을 뺀다음 그냥 씹고 집으로 갔습니다.
아무렇지않은척했지만 진짜..ㅡㅡ파워워킹했습니다..후아..
그렇게 놀란가슴을 진정시키고 집으로 무사히 돌아왔고..
남들이 웃으면 그런것가지고..하고 픽-비웃을 ..변태아죠씨를 첨 접하게 되었습니다..ㅠ_ㅠ
이게 끝이 아닙니다!! 그 이후로 저는 쭈 ㅡ 욱 변태아져씨들을 접합니다..
고2 ..여름, 기말고사를 끝내고 2시쯤? 일찍 집으로 가던 저 <대낮이었습니다!>
갑자기 뒤에서 빵 빵 소리가 납니다.
대수롭지않게여겼지용 근데 또 기분나쁜 빵빵소리가 들려서 뒤를 쳐다봤더니
하얀색승용차가 제 앞으로 옵니다..
그러더니 50대 후반정도 되는 아저씨가 학생~@@@역이 어디야? 이렇게 물으시네요
저는 아 @@@역이 어딘지는 아는데 제가 설명을 못드리겠네요..죄송해요 라고 말씀드렸는데
다시 학생~여기 타~~나 좀 @@역으로 데려다 줄래? 내가 집 데려다줄게..이러십니다ㅡㅡ
제가 저희집 저쪽 방향입니다 라고 말씀드렸는데도
아이 타~ 데려다줄게..이러시더라구요ㅡㅡ어이가 없어서 저도 모르게 순간적으로
됬어 이러고..또 태연하게 뒤돌아서서 냅따 뛰었습니다.
차에 강제로 태울까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후아..최고 변태는 바로 이번 3번째입니다..
저는 버스를 타고 집엘 갑니다. 버스에서 내려서 약 15분정도 그 외진길을 걸어가구요ㅠㅠ
고2, 11월쯤~9시 50분에 야자구 끝나구 버스에 한 10시 쯤이면 타는데..
그날 따라 15분이 되도 버스가 안오는겁니다..친구들이랑 버스가 왜 안오나 기다리는데
드디어 버스가 20분정도에 왔습니다~~
버스를 타고 내렸는데..어떤 다른학교 교복을 입은 키가 큰 (180정도?) 학생이 보이더라구요
대수롭지않게여겼는데..제가 ↑이쪽방향으로 갔다면 그 남학생은↓이 쪽방향
즉 저랑 반대방향으로 가더라구요..
제가 계속 걷다가 신발끈이 풀려서 신발끈을 묶는데..갑자기 그남학생이 제 앞을 지나가더라구요?
그래서 이상하다생각했지만..신발끈을 다 묶고 그냥 계속 걸었습니다
자전거타시는분이라도 한두분계신데 그날 따라 제가 평소보다 20분늦어서 그런지
정말 사람한명없고..껌껌하고 차도 잘 안다니고..ㅠㅠ
무서워서 mp3를 들으며 갔습니다. 이게 잘못된것이었을까요...
길을 걷다가 돌아보니 그 남학생이 저랑 반대편길에서 저를 따라오더라구요..
무서워서 걸음을 빨리했고 다시 뒤를 돌아보니 이번엔 없더라구요?
그리고 안심을하고..집이 코 앞 에 보 이 는 그 순 간...
갑자기 누가 뒤에서 와락 껴앉았습니다..ㅡㅡ.....
진짜 와..엠피듣느라 발소리 하나못들었습니다 그리고 계속 뒤를 돌아봤을땐
없었는데..ㅡㅡ진짜 그순간 미쳐버리는줄알았습니다 너무 무서워서
저를 와락 껴안은그순간 온힘을 다해 그 학생을 밀쳤고
이 개xx야!!!!이러면서 소리를 엄청 지르니 그 남학생 걸음아 나살려라 하고 막 달려가더군요
어찌나 무섭던지..진짜 엉엉울면서 ...달렸습니다
집이 바로코앞인데도 다시 그남자가 따라올까봐 겁이났는지
집이 너무나도 멀게느껴지더라구요.
부모님 놀래서 밖에 나가서 그놈잡는다 어쩐다 하시구 저 한 2시간동안 계속울고..ㅠㅠ
큰일은 없었지만 수치심도 굉장했고..후..너무 무섭더라구요...
이 외에도
고3, 여름방학..ㅠㅠ 대낮 자습시간에..
외출증을 끊고 문제집을 사러 갔다가 들어오는길..
학교 바로 옆 건물에 슈퍼가 있어요 그 슈퍼를 지나가다가
무심코 옆을 보았는데 빨간색 마티즈가 서있더라구요?
근데 그 안에는..젊은 남자분이...................................................................
제가 무슨말하려는지 아시죠 다들?ㅠㅠ...
아니..사람이 자신의 쾌락을 위해서 ^&%*$하는건..정말 뭐라 안합니다
그건 인간의 본능이니까요!!
하지만..대낮..학생, 아줌마가 많이 돌아다니는 학교주변에서..
대놓고 그런행위를 하시는 것은..ㅠㅠㅠㅠㅠㅠㅠㅠ
덕분에 저는 그 날 하루 공부를 할 수가 없었습니다.......................................................
또 ㅠ_ㅠ
버스에서 내리려고 벨을 눌렀는데..
버스가 급정차 하지도 않았는데 갑자기 어떤 아저씨가
어어어 하면서 버스에서 넘어지는것 같이 하시면서 저한테 찰싹 달라붙으시더라구요......
내리지도 않으면서 왜 일어나셨는지 참.................
ㅠ_ㅠ
이야기가 너무 길어졌네요..
아까도 말씀드렸듯 남에게 피해 안주시려는 남자분들이 대부분인 이 세상이지만
가끔..이렇게 불쾌감을 주는 사람들도 몇몇있네요..ㅠㅠ
절제..해주세용..저희 정말 무섭습니다!!
물론 밤에 정신안차리고 이어폰끼고 노래들으며 간 제잘못도 크지만요..ㅠㅠ
잉잉...
여자분들!! 아니 남자분들까지!!
낮이든 밤이든 정신똑바루차리구 다닙시당...
히힝 그냥 저의 ..변태경험담?...이었습니다..ㅋㅋㅋ....
모두 좋은하루되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