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선후배로 만나 1년정도 연애를하고 약 이주전에 헤어졌습니다. 저도 연애를 안해본건 아닌데 오래 사귀지도 안았고 헤어지고나서도 한 하루 이틀 멍하다가 다시 괜찮아 지고 그랬습니다. 정말 잘 사랑하고 매일 매일이 즐거웠고 저는 너무 행복했습니다. 같이 어학연수를 가기위해 계획도 세우고 그녀는 어학연수를 위하여 일자리를 구하고 아침부터 밤늦게까지 일을 하였습니다. 저도 처음 힘든일을 하는 그녀가 안쓰러웠고 그래서 그녀의 전화에 짜증이 담긴 말을 하여도 많이 위로해주려고 하였지만 어느날 너무 심하다 싶어 '감정컨트롤을 좀 해줘'라고 말을 하였습니다. (사실 평소에도 잔소리가 좀 있었습니다) 아무말도 없길래 화가 난 것 같아서 '오빠도 힘든일 하고 그런거 이해 못해줘서 미안하다고, 우리 노력해서 잘해보자고'라고 얘기를 하였는데 전혀 대답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왜 대답이 없냐니깐 갑자기 생각할 시간을 달라고 하였습니다. 저는 그말에 약간 당황을 하였고 오빠가 그렇게 생각할 시간이 필요할 정도로 잘 못 말했냐고 했더니 우리관계를 다시 생각해보고 싶다고 하였습니다. 저도 약간 흥분하여 그래 그럼 생각하고 나중에 통화하자 그러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그렇게 전화를 끊고 미안하기도 하고 예전에 여자친구 일끝나면 일끝나는 시간에 맞추어 집까지 데려다 주기로 한 것이 생각나 그다음날 그녀를 찾아갔습니다. 거기서 저는 이별통보를 받았고. 너무 흥분한 나머지 집에오는길에 교통사고를 두번이나 내고 왔습니다. 밤을 꼴딱 새고 항상 우리가 전화하던 아침시간에 전화하여 매달려 보았지만 '아침부터 왜이래 미안한데 깨끗하게 헤어져달라고'하여 결국 그렇기로하고 한달뒤에 지금이 순간의 선택이고 후회가 된다면 추억이 담겨져 있는 한장소에서 만나자고 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그 날부터 정말 죽고 싶다라고 생각할만큼 시간이 흘렀고 중간에 그녀의 일하는 곳에 찾아갔다가 '지금이야 이렇지만 시간이 지나면 자기가 오빠한테 별사람 아닐거야'라는 말을 듣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그 후론 찾아가서 연락하고 만나자고 그러면 너무 싫어 할 것 같아서 가끔 멀찌감치서 일하는 모습을 보고 오는데 그녀가 웃는 모습만 봐도 기분이 좋아지고 막 그럽니다. 할튼 삼일뒤 그녀의 생일이였고 저는 미리 그녀를 위해 친구들이라고 놀라고 파티룸을 잡아줬습니다. 파티룸이 생일 날에 없어 다른 날 잡아줬는데 헤어지고 그렇게 냉소적이고 저한테 웃음조차 보여주지 않던 그녀에게 예약해 주었던 날인 어제 전화가 왔습니다. 정말 좋다고 고맙다고. 저역시 정말 좋았습니다. 처음으로 웃으면서 이야기를 해주고 제가 무엇인가 그녀에게 기쁨을 줄 수 있다는 생각에...그래서 저는 몇시간 후 전화로 하지 못했던 너가 기쁘니까 오빠도 기분좋다고 고맙다라는 문자를 보냈으나 하루가 지난 지금 아직 답문을 못 받았습니다. 또 그녀생각에 잠을 못 이루고 있습니다. 친구들은 이미 끝난 일이라고 기대하지 말라고 하지만 저는 한가닥의 희망이라도 있으면 붙잡고 싶습니다. 물론 헤어지고 그녀의 행동에 많은 상처를 입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받은 상처보다 아직 해주지 못하고 사랑해주지 못한 미련이 너무 많이 남습니다. 그리고 그녀를 이해주지 못했던거 너무 미안하고............. 친구들은 집착이라고 하지만 저는 그렇게 생각이 안됩니다. 아직 그녀를 너무 사랑합니다. 정 친구들한테 욕도 많이 먹었습니다. 너한테 상처준 사람 뭐가 좋냐고.. 하지만 전 아직 그녀를 놓지고 싶지 않습니다. 다들 시간이 지나면 다 잊는다고 다른 사람만나면 다 잊는다고 하지만 저는 그 시간이 지나가 그녀를 잊는 것도 너무 싫고 다른사람을 만나서 사랑을 하게 된다면 그게 그녀 였으면 좋겠습니다. 쿨하게 보내줘야 되는거 아는데 정말정말 안될꺼 같아요. 어떻게 방법이 없을까요?
헤어진 여자친구가 너무 보고싶습니다.
학교 선후배로 만나
1년정도 연애를하고 약 이주전에 헤어졌습니다.
저도 연애를 안해본건 아닌데
오래 사귀지도 안았고 헤어지고나서도
한 하루 이틀 멍하다가 다시 괜찮아 지고 그랬습니다.
정말 잘 사랑하고 매일 매일이 즐거웠고
저는 너무 행복했습니다.
같이 어학연수를 가기위해 계획도 세우고
그녀는 어학연수를 위하여 일자리를 구하고 아침부터
밤늦게까지 일을 하였습니다.
저도 처음 힘든일을 하는 그녀가 안쓰러웠고
그래서 그녀의 전화에 짜증이 담긴 말을 하여도
많이 위로해주려고 하였지만 어느날 너무 심하다 싶어
'감정컨트롤을 좀 해줘'라고 말을 하였습니다. (사실 평소에도 잔소리가 좀 있었습니다)
아무말도 없길래 화가 난 것 같아서
'오빠도 힘든일 하고 그런거 이해 못해줘서 미안하다고,
우리 노력해서 잘해보자고'라고 얘기를 하였는데
전혀 대답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왜 대답이 없냐니깐
갑자기 생각할 시간을 달라고 하였습니다.
저는 그말에 약간 당황을 하였고 오빠가 그렇게 생각할 시간이 필요할 정도로 잘 못 말했냐고
했더니 우리관계를 다시 생각해보고 싶다고 하였습니다. 저도 약간 흥분하여 그래 그럼 생각하고
나중에 통화하자 그러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그렇게 전화를 끊고 미안하기도 하고 예전에 여자친구 일끝나면 일끝나는 시간에 맞추어
집까지 데려다 주기로 한 것이 생각나 그다음날 그녀를 찾아갔습니다. 거기서 저는
이별통보를 받았고. 너무 흥분한 나머지 집에오는길에 교통사고를 두번이나 내고 왔습니다.
밤을 꼴딱 새고 항상 우리가 전화하던 아침시간에
전화하여 매달려 보았지만 '아침부터 왜이래 미안한데 깨끗하게 헤어져달라고'하여
결국 그렇기로하고 한달뒤에 지금이 순간의 선택이고 후회가 된다면 추억이 담겨져 있는
한장소에서 만나자고 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그 날부터 정말 죽고 싶다라고 생각할만큼
시간이 흘렀고 중간에 그녀의 일하는 곳에 찾아갔다가 '지금이야 이렇지만 시간이 지나면
자기가 오빠한테 별사람 아닐거야'라는 말을 듣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그 후론 찾아가서 연락하고 만나자고 그러면 너무 싫어 할 것 같아서
가끔 멀찌감치서 일하는 모습을 보고 오는데 그녀가 웃는 모습만 봐도
기분이 좋아지고 막 그럽니다.
할튼
삼일뒤 그녀의 생일이였고 저는 미리 그녀를 위해 친구들이라고 놀라고 파티룸을 잡아줬습니다.
파티룸이 생일 날에 없어 다른 날 잡아줬는데
헤어지고 그렇게 냉소적이고 저한테 웃음조차 보여주지
않던 그녀에게 예약해 주었던 날인 어제 전화가 왔습니다. 정말 좋다고 고맙다고.
저역시 정말 좋았습니다. 처음으로 웃으면서 이야기를 해주고 제가 무엇인가 그녀에게
기쁨을 줄 수 있다는 생각에...그래서 저는 몇시간 후 전화로 하지 못했던
너가 기쁘니까 오빠도 기분좋다고 고맙다라는 문자를 보냈으나
하루가 지난 지금 아직 답문을 못 받았습니다.
또 그녀생각에 잠을 못 이루고 있습니다. 친구들은 이미 끝난 일이라고 기대하지 말라고
하지만 저는 한가닥의 희망이라도 있으면 붙잡고 싶습니다.
물론 헤어지고 그녀의 행동에 많은 상처를 입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받은 상처보다 아직 해주지 못하고 사랑해주지 못한 미련이 너무 많이 남습니다.
그리고 그녀를 이해주지 못했던거 너무 미안하고.............
친구들은 집착이라고 하지만
저는 그렇게 생각이 안됩니다.
아직 그녀를 너무 사랑합니다. 정
친구들한테 욕도 많이 먹었습니다. 너한테 상처준 사람 뭐가 좋냐고..
하지만 전 아직 그녀를 놓지고 싶지 않습니다.
다들 시간이 지나면 다 잊는다고 다른 사람만나면 다 잊는다고 하지만
저는 그 시간이 지나가 그녀를 잊는 것도 너무 싫고
다른사람을 만나서 사랑을 하게 된다면
그게 그녀 였으면 좋겠습니다.
쿨하게 보내줘야 되는거 아는데 정말정말 안될꺼 같아요.
어떻게 방법이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