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케이블 티비에 여자들 속옷 사이즈를 얼마나 정확히 알고 있냐에 대한 프로그램이 나오는 걸 봤습니다. 허걱....무려 70% 이상이나 되는 분들이 자신의 속옷 사이즈를 잘 모르고 계시더라구여... 사이즈가 맞지 않는 속옷을 입게 되면 몸매만 망가지는게 아니라 옷을 입었을때도 맵시가 전혀 나지 않게 되죠.
그럼 이런 문제가 왜 발생하게 되는 걸까요? 본인한테 맞지 않는 사이즈의 속옷을 입고 있는데 불편하지는 않을까요?
속옷을 고르실때 가장 중요한 점은 제대로 된 속옷 사이즈를 착용하시는 것이 90%고, 나머지 10%가 브라의 기능이나 종류 및 디자인을 보는것으로 생각해야 된답니다.
제가 사이비교의 교주는 아니지만 이 얘기는 정말 믿으셔야 됩니다......ㅋㅋㅋ
현재도 가장 유명한 해외 제품중 하나인 유명한 미국 브랜드가 하나 있습니다.
딱 보면 완전 멋지죠....우리나라에 없는 디자인과 멋진 모델들.......
저 속옷만 입으면 나도 저런 멋진 몸매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들이 하루 왠종일 머리속에서 떠나지 않을 정도로 정말 멋진 속옷이죠.
하지만, 착용해본 사람들의 생각은 어떨까요....
단순히 나는 모델이 아니니까 저렇게 안되는게 당연한걸꺼야라고만 생각할 부분은 아니랍니다.
서양인 체형과 동양인 체형이 분명 틀린데 미국 제품은 당연 서양인 체형에 맞게 나왔다는데 문제가 있는거죠....
단순히 디자인이 예뻐서, 컵의 모양이 예뻐서 옷 맵시가 살아나는건 절대 아니거든요...
브라가 중요한건 가슴을 제대로 감싸주는 역할을 해야 되는건데 사이즈에 맞지 않는 속옷이나 체형에 맞지 않는 속옷을 착용하게 되면 당연히 몸매도 망가지고 옷을 입었을때도 맵시가 살아나지 않는 것이 당연한 결과이겠죠.
예를 들면 밑가슴 둘레가 본인의 체형보다 큰 사이즈의 브라를 착용했을 경우 단지 브라가 헐렁한 정도가 아니라 오히려 밑가슴이 브라에 쓸려 굉장히 불편하게 되죠...
컵은 약간 뜨더라도 언더바스트 사이즈는 정확히 딱 맞게 착용을 하시게 되면 큰 무리 없이 몸매를 살리고 옷을 입었을때도 몇배는 옷맵시가 살아날 수 있답니다.
그럼, 사이즈 선택은 어떻게 해야 될까요.... 가장 중요한 포인트 하나, 사이즈 선택히 반드시 본인의 언더바스트 사이즈와 탑바스트 사이즈를 알고 계셔야 됩니다. 단순히 다른 제품은 몇사이즈 입는데 이 제품도 그 사이즈면 되겠지 하고 선택하시게 되면 운이 좋아야 맞는 사이즈의 속옷을 입으실 수 있음을 꼭 기억해 두세요.
언더바스트와 탑바스트 사이즈는 어떻게 재냐구여?
어떤 분들은 그걸 민망하게 어떻게 재냐라고 하시는 분들도 계시더군요....흠.... 그런 분들은 뭐 어쩔수 없이 계속 불편하게 사실 수 밖에 없겠죠......^^;;
탑바스트는 가슴 제일 튀어나온 곳을 기준으로 평행하게 재는 사이즈구여 언더바스트는 그 바로 밑쪽으로 해서 평행하게 재는 사이즈입니다. 속옷 가게 가시면 왠만한 곳은 다 사이즈를 재주니 한번 직접 재보시는 것이 무조건 좋겠죠? 괜히 매장에 미안하시면 줄자 하나 사셔서 집에서 혼자 측정하셔도 된답니다.
이때 주의할 점은 가슴이 좀 쳐지신 분은 가슴을 받쳐서 위로 올린 상태에서 탑바스트 사이즈를 재야 한다는 거죠... 브라 자체가 가슴을 모아주고 올려주는 기능을 하기 때문에 그냥 측정을 하시게 되면 사이즈가 맞지 않게 된답니다. 혼자 측정하셔서 가슴을 올려 측정하시기 불편하시면 그냥 사이즈 재신 후 사이즈 선택하실 때 측정된 탑바스트 사이즈보다 한 치수 올려서 선택하시면 됩니다.
가슴 표면적 자체가 다른 사람들 보다 크신 분들도 측정된 치수 한 치수 올려서 선택하셔야 되구여...
다음으로 중요한 포인트는 절대 본인 사이즈에 대해서 75B, 80B 이런식으로 결론을 내려서는 안됩니다.
이거는 한국 브랜드나 외국 브랜드나 똑같습니다. 한국하고 외국 브랜드의 사이즈 규격만 틀린 것이 아니라 같은 국내 제품이라 하더라도 절대로 사이즈 규격이 똑같지가 않답니다.
비싼 브랜드 속옷 같은 경우야 사이즈 체계가 비교적 정확하게 나오고 있지만 수많은 중소 업체에서 만든 제품들이 사이즈가 똑같이 나온다라고 생각하면 큰 오산인거죠...
또 한가지 이유가 본인 사이즈라고 생각하시고 착용을 하셨을때 불편한 감이 있으면 사이즈를 바꿔서 착용해 보시라는 겁니다. 불편한 것은 해당 제품이나 브랜드가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니라 사람 몸이라는 것이 정확히 일치 하는 사람이 없기 때문에 정확한 사이즈를 재고 착용을 하더라도 당연히 맞는 사람도 있고 맞지 않는 사람도 있는 것이 정상이거든요.
예를 들면 언더와 탑 실측을 한 후 75B 가 맞는 사이즈여서 착용을 하고 다녔더니 언더바스트 사이즈는 맞는 듯 한데 컵이 어정쩡한 느낌이 들고 맞지 않는다면 언더 사이즈를 한 치수 늘리고 컵사이즈는 한 치수 줄여서 입어야 된답니다. 이 문제는 언더바스트와 탑바스트 사이즈는 똑같지만 몸통 자체가 옆으로 퍼져(동양인 체형) 생기는 현상이랍니다.
너무 어렵게만 생각하지 마시구여..
자신의 언더바스트 사이즈와 탑바스트 사이트, 그리고 체형에 대한 사항만 정확하게 체크하고 계신다면 어떤 브랜드의 속옷을 선택하시더라도 본인의 몸에 딱 맞는 사이즈의 속옷을 선택하실 수 있답니다.
이렇게 가장 기본적인 사이즈에 맞춰서 사이즈를 고르시고 이후에 브라의 기능이나 디자인등을 따져보시면 나머지 10%도 채워서 100% 완벽 멋진 맵시를 자랑할 수 있을 것입니다.
많은 여성분들 모두 올바른 속옷 사이즈 선택 하셔서 몸매도 한껏 뽑내시고 멋진 여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속옷을 제대로 입어야 옷맵시가 살아납니다.
얼마전 케이블 티비에 여자들 속옷 사이즈를 얼마나 정확히 알고 있냐에 대한 프로그램이 나오는 걸 봤습니다.
허걱....무려 70% 이상이나 되는 분들이 자신의 속옷 사이즈를 잘 모르고 계시더라구여...
사이즈가 맞지 않는 속옷을 입게 되면 몸매만 망가지는게 아니라 옷을 입었을때도 맵시가 전혀 나지 않게 되죠.
그럼 이런 문제가 왜 발생하게 되는 걸까요?
본인한테 맞지 않는 사이즈의 속옷을 입고 있는데 불편하지는 않을까요?
속옷을 고르실때 가장 중요한 점은 제대로 된 속옷 사이즈를 착용하시는 것이 90%고, 나머지 10%가 브라의 기능이나 종류 및 디자인을 보는것으로 생각해야 된답니다.
제가 사이비교의 교주는 아니지만 이 얘기는 정말 믿으셔야 됩니다......ㅋㅋㅋ
현재도 가장 유명한 해외 제품중 하나인 유명한 미국 브랜드가 하나 있습니다.
딱 보면 완전 멋지죠....우리나라에 없는 디자인과 멋진 모델들.......
저 속옷만 입으면 나도 저런 멋진 몸매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들이 하루 왠종일 머리속에서 떠나지 않을 정도로 정말 멋진 속옷이죠.
하지만, 착용해본 사람들의 생각은 어떨까요....
단순히 나는 모델이 아니니까 저렇게 안되는게 당연한걸꺼야라고만 생각할 부분은 아니랍니다.
서양인 체형과 동양인 체형이 분명 틀린데 미국 제품은 당연 서양인 체형에 맞게 나왔다는데 문제가 있는거죠....
단순히 디자인이 예뻐서, 컵의 모양이 예뻐서 옷 맵시가 살아나는건 절대 아니거든요...
브라가 중요한건 가슴을 제대로 감싸주는 역할을 해야 되는건데 사이즈에 맞지 않는 속옷이나 체형에 맞지 않는 속옷을 착용하게 되면 당연히 몸매도 망가지고 옷을 입었을때도 맵시가 살아나지 않는 것이 당연한 결과이겠죠.
예를 들면 밑가슴 둘레가 본인의 체형보다 큰 사이즈의 브라를 착용했을 경우 단지 브라가 헐렁한 정도가 아니라 오히려 밑가슴이 브라에 쓸려 굉장히 불편하게 되죠...
컵은 약간 뜨더라도 언더바스트 사이즈는 정확히 딱 맞게 착용을 하시게 되면 큰 무리 없이 몸매를 살리고 옷을 입었을때도 몇배는 옷맵시가 살아날 수 있답니다.
그럼, 사이즈 선택은 어떻게 해야 될까요....
가장 중요한 포인트 하나, 사이즈 선택히 반드시 본인의 언더바스트 사이즈와 탑바스트 사이즈를 알고 계셔야 됩니다.
단순히 다른 제품은 몇사이즈 입는데 이 제품도 그 사이즈면 되겠지 하고 선택하시게 되면 운이 좋아야 맞는 사이즈의 속옷을 입으실 수 있음을 꼭 기억해 두세요.
언더바스트와 탑바스트 사이즈는 어떻게 재냐구여?
어떤 분들은 그걸 민망하게 어떻게 재냐라고 하시는 분들도 계시더군요....흠....
그런 분들은 뭐 어쩔수 없이 계속 불편하게 사실 수 밖에 없겠죠......^^;;
탑바스트는 가슴 제일 튀어나온 곳을 기준으로 평행하게 재는 사이즈구여 언더바스트는 그 바로 밑쪽으로 해서 평행하게 재는 사이즈입니다.
속옷 가게 가시면 왠만한 곳은 다 사이즈를 재주니 한번 직접 재보시는 것이 무조건 좋겠죠?
괜히 매장에 미안하시면 줄자 하나 사셔서 집에서 혼자 측정하셔도 된답니다.
이때 주의할 점은 가슴이 좀 쳐지신 분은 가슴을 받쳐서 위로 올린 상태에서 탑바스트 사이즈를 재야 한다는 거죠...
브라 자체가 가슴을 모아주고 올려주는 기능을 하기 때문에 그냥 측정을 하시게 되면 사이즈가 맞지 않게 된답니다.
혼자 측정하셔서 가슴을 올려 측정하시기 불편하시면 그냥 사이즈 재신 후 사이즈 선택하실 때 측정된 탑바스트 사이즈보다 한 치수 올려서 선택하시면 됩니다.
가슴 표면적 자체가 다른 사람들 보다 크신 분들도 측정된 치수 한 치수 올려서 선택하셔야 되구여...
다음으로 중요한 포인트는 절대 본인 사이즈에 대해서 75B, 80B 이런식으로 결론을 내려서는 안됩니다.
이거는 한국 브랜드나 외국 브랜드나 똑같습니다.
한국하고 외국 브랜드의 사이즈 규격만 틀린 것이 아니라 같은 국내 제품이라 하더라도 절대로 사이즈 규격이 똑같지가 않답니다.
비싼 브랜드 속옷 같은 경우야 사이즈 체계가 비교적 정확하게 나오고 있지만 수많은 중소 업체에서 만든 제품들이 사이즈가 똑같이 나온다라고 생각하면 큰 오산인거죠...
또 한가지 이유가 본인 사이즈라고 생각하시고 착용을 하셨을때 불편한 감이 있으면 사이즈를 바꿔서 착용해 보시라는 겁니다.
불편한 것은 해당 제품이나 브랜드가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니라 사람 몸이라는 것이 정확히 일치 하는 사람이 없기 때문에 정확한 사이즈를 재고 착용을 하더라도 당연히 맞는 사람도 있고 맞지 않는 사람도 있는 것이 정상이거든요.
예를 들면 언더와 탑 실측을 한 후 75B 가 맞는 사이즈여서 착용을 하고 다녔더니 언더바스트 사이즈는 맞는 듯 한데 컵이 어정쩡한 느낌이 들고 맞지 않는다면 언더 사이즈를 한 치수 늘리고 컵사이즈는 한 치수 줄여서 입어야 된답니다.
이 문제는 언더바스트와 탑바스트 사이즈는 똑같지만 몸통 자체가 옆으로 퍼져(동양인 체형) 생기는 현상이랍니다.
너무 어렵게만 생각하지 마시구여..
자신의 언더바스트 사이즈와 탑바스트 사이트, 그리고 체형에 대한 사항만 정확하게 체크하고 계신다면 어떤 브랜드의 속옷을 선택하시더라도 본인의 몸에 딱 맞는 사이즈의 속옷을 선택하실 수 있답니다.
이렇게 가장 기본적인 사이즈에 맞춰서 사이즈를 고르시고 이후에 브라의 기능이나 디자인등을 따져보시면 나머지 10%도 채워서 100% 완벽 멋진 맵시를 자랑할 수 있을 것입니다.
많은 여성분들 모두 올바른 속옷 사이즈 선택 하셔서 몸매도 한껏 뽑내시고 멋진 여름 보내시기 바랍니다.
출처 "캣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