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이 가장 믿고 사랑하시는 남편께서 그런 일을 저질렀다니 황당하고 어쩌면 배신감까지 느껴질 수도 있겠네요... 그래요... 남편께서 행한 일은 용서받지 못할 일임과 동시에 지탄받아 마땅한 일이라고 생각되어집니다... 하지만... 모든 일엔 원인이 있고 난 후 결과가 있듯이 남편이 일을 저지른 뒤에는 님께서도 일조를 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네요... 남편께서 사업한다시고 실패를 거듭하시다 보니 모든 일이 순조롭지가 않았겠지요... 그 때 님께서 남편을 바라보시던 시각이 전과 다르시지는 않으셨는지... 또, 섭섭하게 대하시지는 않으셨는지... 남편 되시는 분께 심한 말로 정신적인 충격을 주시지는 않으셨는지 다시 한번 생각해볼 대목입니다... 그렇다고 님을 나쁜 사람으로 몰아세우는 것은 아닙니다... 쥐도 궁지에 몰리면 고양이를 문다고 했습니다... 쥐구멍이라도 찾고 싶은 심정의 남편을 너무 몰아세우시지는 않으셨는지 한 번 생각해 보십시오... 가족이란, 사랑과 행복으로 뭉쳐진 결정체입니다... 님과 남편...그리고, 아들까지... 이 중 어느 하나라도 이탈하거나 삐걱거리게 되면 그동안 힘들게 쌓아왔던 모든 것이 허물어 집니다... 10년 이상 알고 사랑하시는 남편께서 절도라는 안좋은 결과를 놓고 이혼이라는 단어를 머리 속에 떠올리시는건 그리 현명하지는 못한 방법입니다... 그리고, 시댁에 부모님은 안 계시는지...??? 작은 아버님께 말씀드린 부분이라든지... 남편 친구분에게 말씀드린 부분이라든지... 이러한 부분은 잘 못 하신 것으로 생각되어 지네요... 아무리 출가를 하고 성인이 되었다 하지만 부모는 부모입니다... 지금이라도 늦지 않으니 사실대로 말씀드리는 것이 어떨지요... 그리고 평정심을 되찾고 남편을 용서를 해주시고 다시한번 기회를 주시는 것은 어떨지요...이 세상엔 님의 남편보다도 더 몹쓸 짓을 하고도 가족이라는 이름하에 용서를 하고 성실하게 살아가시는 분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불륜과 이혼이 난무하는 이 시대를 그리 곱지 않은 시선으로 바라보는 한 가족의 가장으로써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어찌댔건 님이 선택한 사랑하시던 남편이었습니다... 남편과의 사랑으로 얻은 행복의 결정체인 님의 아이들이 무슨 죄가 있습니까??? 우리 어른들의 섣부른 판단으로 인해 희생되어질 아이들을 다시한번 생각하시어 힘내시고 현명하고 냉철한 판단을 기대하겠습니다...
가족이란, 사랑과 행복으로 뭉쳐진 결정체입니다...
님이 가장 믿고 사랑하시는 남편께서 그런 일을 저질렀다니 황당하고 어쩌면 배신감까지 느껴질 수도 있겠네요...
그래요...
남편께서 행한 일은 용서받지 못할 일임과 동시에 지탄받아 마땅한 일이라고 생각되어집니다...
하지만...
모든 일엔 원인이 있고 난 후 결과가 있듯이 남편이 일을 저지른 뒤에는 님께서도 일조를 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네요...
남편께서 사업한다시고 실패를 거듭하시다 보니 모든 일이 순조롭지가 않았겠지요...
그 때 님께서 남편을 바라보시던 시각이 전과 다르시지는 않으셨는지...
또, 섭섭하게 대하시지는 않으셨는지...
남편 되시는 분께 심한 말로 정신적인 충격을 주시지는 않으셨는지 다시 한번 생각해볼 대목입니다...
그렇다고 님을 나쁜 사람으로 몰아세우는 것은 아닙니다...
쥐도 궁지에 몰리면 고양이를 문다고 했습니다...
쥐구멍이라도 찾고 싶은 심정의 남편을 너무 몰아세우시지는 않으셨는지 한 번 생각해 보십시오...
가족이란, 사랑과 행복으로 뭉쳐진 결정체입니다...
님과 남편...그리고, 아들까지...
이 중 어느 하나라도 이탈하거나 삐걱거리게 되면 그동안 힘들게 쌓아왔던 모든 것이 허물어 집니다...
10년 이상 알고 사랑하시는 남편께서 절도라는 안좋은 결과를 놓고 이혼이라는 단어를 머리 속에 떠올리시는건 그리 현명하지는 못한 방법입니다...
그리고, 시댁에 부모님은 안 계시는지...??? 작은 아버님께 말씀드린 부분이라든지...
남편 친구분에게 말씀드린 부분이라든지...
이러한 부분은 잘 못 하신 것으로 생각되어 지네요...
아무리 출가를 하고 성인이 되었다 하지만 부모는 부모입니다...
지금이라도 늦지 않으니 사실대로 말씀드리는 것이 어떨지요...
그리고 평정심을 되찾고 남편을 용서를 해주시고 다시한번 기회를 주시는 것은 어떨지요...이 세상엔 님의 남편보다도 더 몹쓸 짓을 하고도 가족이라는 이름하에 용서를 하고 성실하게 살아가시는 분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불륜과 이혼이 난무하는 이 시대를 그리 곱지 않은 시선으로 바라보는 한 가족의 가장으로써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어찌댔건 님이 선택한 사랑하시던 남편이었습니다...
남편과의 사랑으로 얻은 행복의 결정체인 님의 아이들이 무슨 죄가 있습니까??? 우리 어른들의 섣부른 판단으로 인해 희생되어질 아이들을 다시한번 생각하시어 힘내시고 현명하고 냉철한 판단을 기대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