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달 넘게 이어진 촛불 시위로 인해 2조원이 넘는 피해가 발생했다고 한다. 한국 경제연구원에 의하면 민노총 파업에 따른 생산손실과 경찰비용 등 공공지출 비용, 그리고 인근지역 사업체의 영업 손실 등 직접적인 피해액만도 6,685억 원에 이르고 여기에다 국가 이미지 훼손과 국정과제 지연에 따른 국가적 손실을 포함할 경우 2조 5,913억 원의 사회적 손실이 발생했다는 것이다.
물론 한국 경제연구원의 이러한 주장에 대해 촛불 시위를 주도했던 측에서는 촛불시위의 의미를 희석시키기 위해 피해액을 부풀렸다고 항변할지 모르겠다.
하지만 지난 2005년 한해동안 열린 1만 1천여 건의 시위로 12조 3190억 원의 사회적 비용이 발생했다는 KDI의 보고가 있었고, 지난 달 화물연대 파업으로 수출입 차질액만 63억여 원에 달했다는 사실로 미루어 볼 때 결코 과장된 수치가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상식적으로 생각해 봐도 시위나 파업이 길어지면 그만큼 일하는 시간이 줄어들어 생산에 차질을 가져올 것은 뻔하고, 게다가 폭력시위가 수반될 경우 각종 기물파손이 뒤따라 피해규모는 더 늘어날 수밖에 없을 것이다.
또 시위나 파업은 사회불안을 야기 시킴은 물론 해외신인도에도 큰 영향을 미칠 수밖에 없다.
그렇지 않아도 초고유가와 원자재가격 상승 등으로 국가 경제는 물론 국민들의 생활경제까지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이처럼 엄청난 피해를 수반하는 촛불시위를 계속한다면 우리의 고통은 이중 삼중으로 가중될 수밖에 없을 것이다. 그러니 국가 경제를 불사르고 우리의 삶을 피폐하게 만드는 촛불은 지금 당장 거둬야 할 것이다.
우리가 판 무덤 ㅠ,.ㅠ
두 달 넘게 이어진 촛불 시위로 인해 2조원이 넘는 피해가 발생했다고 한다. 한국 경제연구원에 의하면 민노총 파업에 따른 생산손실과 경찰비용 등 공공지출 비용, 그리고 인근지역 사업체의 영업 손실 등 직접적인 피해액만도 6,685억 원에 이르고 여기에다 국가 이미지 훼손과 국정과제 지연에 따른 국가적 손실을 포함할 경우 2조 5,913억 원의 사회적 손실이 발생했다는 것이다.
물론 한국 경제연구원의 이러한 주장에 대해 촛불 시위를 주도했던 측에서는 촛불시위의 의미를 희석시키기 위해 피해액을 부풀렸다고 항변할지 모르겠다.
하지만 지난 2005년 한해동안 열린 1만 1천여 건의 시위로 12조 3190억 원의 사회적 비용이 발생했다는 KDI의 보고가 있었고, 지난 달 화물연대 파업으로 수출입 차질액만 63억여 원에 달했다는 사실로 미루어 볼 때 결코 과장된 수치가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상식적으로 생각해 봐도 시위나 파업이 길어지면 그만큼 일하는 시간이 줄어들어 생산에 차질을 가져올 것은 뻔하고, 게다가 폭력시위가 수반될 경우 각종 기물파손이 뒤따라 피해규모는 더 늘어날 수밖에 없을 것이다.
또 시위나 파업은 사회불안을 야기 시킴은 물론 해외신인도에도 큰 영향을 미칠 수밖에 없다.
그렇지 않아도 초고유가와 원자재가격 상승 등으로 국가 경제는 물론 국민들의 생활경제까지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이처럼 엄청난 피해를 수반하는 촛불시위를 계속한다면 우리의 고통은 이중 삼중으로 가중될 수밖에 없을 것이다. 그러니 국가 경제를 불사르고 우리의 삶을 피폐하게 만드는 촛불은 지금 당장 거둬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