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 20살 되는 08학번입니다 ㅎㅎ 고등학교때 저 나름대로는 열심히 공부했고 그결과 원하는 학교는 못갔지만 서울에 있는 원하는 과가 있는 학교를 가게되었어요~ 그냥 대충 서울 중위권 대학하시면 아시겠죠;; 그리고 방학때 잠시 고향으로 내려와서 알바도 하고 운동도 하고 지내고 있어요 ㅎㅎ 하고싶은것도 있고 손벌리기도 뭐해서 알바를 구하러 갔드랩죠; 꽤나 큰식당,, ㅎㅎ 그리고 알바를 시작했고요 처음 가서 일을하는데 사장님이 말을거시더라고요 "xx야 넌 어디학교다니냐?" "아 저요? 저 그냥 서울에서 다녀요..잠깐 내려온거에요.." "서울? 어디다니는데?" "xx대요.." "무슨과?" "신문방송쪽이요..." "신문방송? 그거괜찮네 ㅋㅋ 근데 학교가 xx라서 좀별로다" 이러시면서 자기 친구는 뭐 한의대를 나왔다는둥..어쩌고저쩌고.. 좀 헛소리를 많이하시는 편이긴한데 약간 빈정상하더라고요-_- 그래도 나름 공부열심히 해서 들어갔고 모교에대한 애착도 가지고있는데 그런식으로 말씀하시니까 기분이 나쁘더라고요 에휴 앞으로 사회생활 하면 이런소리도 듣고 저런소리도 들을텐데.. 그냥 짜증나서 끄적여 봅니다 ㅠㅋㅋㅋ
사장님이면 남의 학교를 그렇게 무시해도 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올해 20살 되는 08학번입니다 ㅎㅎ
고등학교때 저 나름대로는 열심히 공부했고
그결과 원하는 학교는 못갔지만 서울에 있는 원하는 과가 있는 학교를 가게되었어요~
그냥 대충 서울 중위권 대학하시면 아시겠죠;;
그리고 방학때 잠시 고향으로 내려와서 알바도 하고 운동도 하고 지내고 있어요 ㅎㅎ
하고싶은것도 있고 손벌리기도 뭐해서 알바를 구하러 갔드랩죠;
꽤나 큰식당,, ㅎㅎ 그리고 알바를 시작했고요
처음 가서 일을하는데 사장님이 말을거시더라고요
"xx야 넌 어디학교다니냐?"
"아 저요? 저 그냥 서울에서 다녀요..잠깐 내려온거에요.."
"서울? 어디다니는데?"
"xx대요.."
"무슨과?"
"신문방송쪽이요..."
"신문방송? 그거괜찮네 ㅋㅋ 근데 학교가 xx라서 좀별로다"
이러시면서 자기 친구는 뭐 한의대를 나왔다는둥..어쩌고저쩌고..
좀 헛소리를 많이하시는 편이긴한데 약간 빈정상하더라고요-_-
그래도 나름 공부열심히 해서 들어갔고 모교에대한 애착도 가지고있는데
그런식으로 말씀하시니까 기분이 나쁘더라고요 에휴
앞으로 사회생활 하면 이런소리도 듣고 저런소리도 들을텐데..
그냥 짜증나서 끄적여 봅니다 ㅠ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