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결혼한지 9개월차 새댁입니다~ 배속에 울 이쁜 아가도 이제 생겼구요~ 다들 시댁엔 얼마나 자주 전화드리나요? 전 결혼첫달엔 일주일에2번 ~ 3번정도 전화통화 했었답니다... 가만히 생각해보니 이렇게 자주하면 안될거 같아~ 사람이 말이 많아지면 할말 안할말 다 하게되고 실수하는것도 있는거 같아 전화를 자제했죠~ 그래서 이제는 일주일에 1번정도 통화합니다.. 주로 시엄마가 먼저 전화를 하는 편이시지요... 그런데 가끔 제가 시엄마한테 전화를 드릴때나~ 통화하거나 할때 시엄마는 저더러 아버지한테도 전화 넣어주라면서 그러시구요~ 가끔 아버님이 어머님한테 "애들한테 전화는 자주 오냐?"고 물으신답니다.. 그럴때마다 어머님이 "자주는 무슨~ 내가 전화한다" 그러신다고 얘길 하시더군요. 아버님이 본인에겐 전화안하면서 어머님한테만 전화한다고 역정내실까봐요... 참.. 어이가 없더군요.. 남들이 들으면 이혼이라도 하신줄 아시겠죠? 전혀요~ 같은집에 잘~ 살고 계세요~ 보통 전화넣어 드리면 집으로 해서 안부만 여쭈면 되는거 아닌가요?? 어떻게 어머님 한번 전화드리면 아버님 한번 전화해야 하고 그래야 하는지... 솔직히 아버님이랑 통화해도 할말 없습니다... ㅡ.ㅡ;; 그렇다구 저희가 시댁에 자주 안가는것도 아니고 한달에 기본2번~3번정도 내려갑니다... 저희 신랑더러 가끔 시댁에 전화한통 해주라고 하면... 아빠 집에 있을시간이라면서 안한다고 한다는...ㅡ.ㅡ;; 솔직히 저희 아버님 완전 가부장적이시고 집안에서 아버님이 왕이십니다. 저희 신랑 어릴때부터 아버님이 많이 때리시면서 키우셔서... 부자간의 정이란 거의 없고... 상 하 수직적인 관계만 있죠... 저희 아버님 말에 토한번 단적 없고 무조건 대답만 네, 네 하더라구요~ 처음 봤을땐 정말 이해가 안됐었죠... 저희 집이랑은 너무 다른 분위기~ 저희집은 가족들끼리 술도 한잔하면 얘기도 하고 아빠랑 거리낌없이 친한데... 시댁에 가면 아버님이 나가고 안계시면 집안은 화기애애~ 아버님 들어오시면 절간입니다... 다들 말 없이 티비만 보죠...ㅡ.ㅡ;;; 또 저희 아버님한테 제가 섭섭한게 너무 많아서... 솔직히 좋게 안보여요... 어머님도 아실지는 모르지만.. 바람피우고 다니시구요~. 가끔 외박도.... ㅡ.ㅡ;; 저희 결혼할때도 신랑 돈 다 날려먹고 말만하시다... 저희 집 정말 지방시골 임대 월세 겨우얻었구요... 얼마전에 임신소식 알리고 나서.. 시댁갔는데... 시엄마는 맛난것두 사주시고 이것저것 챙겨주시는데... 시엄마께서 아버님더러 손주도 생깃는데.. 손주 맛난거좀 사주라고 일부러 몇번이나 말씀하시는데 안들은척 모르는척 하시고 그냥 나가버리시구요.... 아버님 생신 챙겨드리고 선물드려도 고맙단 소리 한번 들어보질 못했네여.... 솔직히 제가 아버님한텐 한달에 한번정도만 전화 넣어드리는데요... 그것마져 많이 부담스럽습니다.... 할말 없어요 진짜~ 그리고 저희 아버님 애교떨 분위기 절대 아니십니다. 어머님이랑은 친하게 지내고 있어요~ 가끔 하소연도 하구요~ 신랑흉도보고~ 쇼핑도 같이 다니고... 어제도 저희신랑 어머님한테 밤에 전화했다가 아버님이 옆에서 본인한텐 안하시고 어머님한테 전화했따고 역정내셨다면소 그래서 금방 전화끊던데.... 여튼... 다른 분들도 다들 아버님, 어머님 따로 따로 전화 넣어 드리나요? 다들 어떠시는지... 굳이 따로 따로 전화해야 돼요??
다들 시아버지한테 따로 전화하나요?
전 결혼한지 9개월차 새댁입니다~
배속에 울 이쁜 아가도 이제 생겼구요~
다들 시댁엔 얼마나 자주 전화드리나요?
전 결혼첫달엔 일주일에2번 ~ 3번정도 전화통화 했었답니다...
가만히 생각해보니 이렇게 자주하면 안될거 같아~
사람이 말이 많아지면 할말 안할말 다 하게되고 실수하는것도 있는거 같아
전화를 자제했죠~
그래서 이제는 일주일에 1번정도 통화합니다..
주로 시엄마가 먼저 전화를 하는 편이시지요...
그런데 가끔 제가 시엄마한테 전화를 드릴때나~
통화하거나 할때 시엄마는 저더러 아버지한테도 전화 넣어주라면서 그러시구요~
가끔 아버님이 어머님한테 "애들한테 전화는 자주 오냐?"고 물으신답니다..
그럴때마다 어머님이 "자주는 무슨~ 내가 전화한다" 그러신다고 얘길 하시더군요.
아버님이 본인에겐 전화안하면서 어머님한테만 전화한다고 역정내실까봐요...
참.. 어이가 없더군요.. 남들이 들으면 이혼이라도 하신줄 아시겠죠?
전혀요~ 같은집에 잘~ 살고 계세요~
보통 전화넣어 드리면 집으로 해서 안부만 여쭈면 되는거 아닌가요??
어떻게 어머님 한번 전화드리면 아버님 한번 전화해야 하고 그래야 하는지...
솔직히 아버님이랑 통화해도 할말 없습니다... ㅡ.ㅡ;;
그렇다구 저희가 시댁에 자주 안가는것도 아니고 한달에 기본2번~3번정도 내려갑니다...
저희 신랑더러 가끔 시댁에 전화한통 해주라고 하면...
아빠 집에 있을시간이라면서 안한다고 한다는...ㅡ.ㅡ;;
솔직히 저희 아버님 완전 가부장적이시고 집안에서 아버님이 왕이십니다.
저희 신랑 어릴때부터 아버님이 많이 때리시면서 키우셔서...
부자간의 정이란 거의 없고... 상 하 수직적인 관계만 있죠...
저희 아버님 말에 토한번 단적 없고 무조건 대답만 네, 네 하더라구요~
처음 봤을땐 정말 이해가 안됐었죠... 저희 집이랑은 너무 다른 분위기~
저희집은 가족들끼리 술도 한잔하면 얘기도 하고 아빠랑 거리낌없이 친한데...
시댁에 가면 아버님이 나가고 안계시면 집안은 화기애애~
아버님 들어오시면 절간입니다... 다들 말 없이 티비만 보죠...ㅡ.ㅡ;;;
또 저희 아버님한테 제가 섭섭한게 너무 많아서... 솔직히 좋게 안보여요...
어머님도 아실지는 모르지만.. 바람피우고 다니시구요~. 가끔 외박도.... ㅡ.ㅡ;;
저희 결혼할때도 신랑 돈 다 날려먹고 말만하시다... 저희 집 정말 지방시골 임대 월세 겨우얻었구요... 얼마전에 임신소식 알리고 나서.. 시댁갔는데...
시엄마는 맛난것두 사주시고 이것저것 챙겨주시는데... 시엄마께서 아버님더러 손주도 생깃는데.. 손주 맛난거좀 사주라고 일부러 몇번이나 말씀하시는데 안들은척 모르는척 하시고 그냥 나가버리시구요.... 아버님 생신 챙겨드리고 선물드려도 고맙단 소리 한번 들어보질 못했네여....
솔직히 제가 아버님한텐 한달에 한번정도만 전화 넣어드리는데요...
그것마져 많이 부담스럽습니다.... 할말 없어요 진짜~ 그리고 저희 아버님 애교떨 분위기 절대 아니십니다.
어머님이랑은 친하게 지내고 있어요~ 가끔 하소연도 하구요~ 신랑흉도보고~ 쇼핑도 같이 다니고... 어제도 저희신랑 어머님한테 밤에 전화했다가 아버님이 옆에서 본인한텐 안하시고 어머님한테 전화했따고 역정내셨다면소 그래서 금방 전화끊던데....
여튼... 다른 분들도 다들 아버님, 어머님 따로 따로 전화 넣어 드리나요?
다들 어떠시는지... 굳이 따로 따로 전화해야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