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은 내가 어제 새벽에 쓴 글이다 우선 읽어봐라 군대라... 참 나 군대 갔다 왔고 전역한지는 한 3년 되엇네 ㅋㅋ 군 가산점에 대해서 신경도 안썼고 군대 있는 사람들은 관심조차 없는거지 보상을 바라는 것도 아니고 국가의 의무니깐 가는거야 니들이 말하는 평등이라... 남자들이 군대에 가서 훈련만 제대로 받고 열심히 나라를 지킬수 있도록 사무쪽 일만 봐주면 안되냐? 그냥 워드만 두드리면 되는거야... 아니면 남자애들 몇명 데리고 다니면서 보급품만 나눠주거나 하던가... 그것도 힘들어? 솔직히 그건 체력이나 이런게 문제가 아니잖아 그정도는 할수 있잖아? 그리고 생리때문인가 힘들어서 못한다고 했잖아? 그러면 생리 기간동안 쉬면서 국방의 의무를 질수 있잖아? 그 기간동안 쉬고 체력 단련이나 훈련 그런거 안해두 되고 남자들이 군대에 있는 것처럼만 있어봐 그렇게 도와줘봐 그럼 되잖아? 총들고 싸우라는 것도 아니고 무거운 짐들고 행군하라는 것도 아니잖아? 글치? 단지... 2년이라는 기간동안만 그렇게 하면 상관 없잖아? 정신력으로 힘든거라고? 스트레스 받는다고? 그러면 휴가 달라고 해서 쉬게 해주는 제도 넣어주면 되잖아? 글치? 다른 사람들이 여자들한테 니가 군대에 가봐라 군대나 가고 그런소릴 해라 라는 말은 자신들에 돌아온 보상이 없어서 한편으로는 아쉽고 슬픈 현실을 여자들이... 다는 아니고 여기 게시판에서 찌질이들 있잖아 그애들보고 한 소리야 애인 있으면 애인과 같이 휴가를 맞출수 있다거나 같은 부대로 전입가능 하게 하거나 그러면 좀 덜힘들지 않을까? 남자들도 덜힘들거 같은데...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워드만 치고 2년만 있어봐 그리고 총은 쏠줄 알아야겠지? 유격훈련, 혹한기 훈련, 중대 전술훈련평가, 대대 전술훈련평가, 등등 기타 훈련같은 거 안받아도 돼 그냥 총만 상대방에게 조준하고 쏠줄만 알면 되니깐 사격훈련은 받고 힘 약하니깐 수류탄 투척은 하지 말고 무겁잖아? 안그래? 가뜩이나 약한데 그런 무거운거 들면 안되니깐 총도 K-2같은거 들필요 없이 그냥 권총 한자루만 들어 남자들이 말하는 평등이랑 여자들이 말하는 평등이랑 이루어 질것 같은데... 20대의 젊은 나이에 군대와서 딱 2년이라는 시간동안만 같이 보내면 참 좋을거 같은데 니들 생각은 어때? P.S - 많은 남자들이 군 가산점에 대해서 생각하지도 않고 그리 신경쓰지도 않는데... 군대 갔다 와서 유일한 혜택이라고 볼수 있는 것이였는데... 물론 어느 한쪽에만 있는 거지만 그래도 그게 있었어... 그런데 여성부라는 곳에서 평등하지 못하다고 해서 폐지하게 된건데... 그게 그렇게 불만이였니? 그게 그렇게 싫었던 거야? 뭐... 평등하지 못한건 없애야 하니깐 아니면 여자들도 애 낳으니깐 아이 낳고 지원하면 가산점 달라고 하면 되겠네 그치? 다 읽었냐? 이정도면 졸라 할만하지? 그런데도 니들은 단 한마디도 댓글을 안남기더라 좋아 까짓거 하는 김에 다 수용해 줄게 단 출퇴근하는 거하고 월급 빼고 말이야 참고로 내가 군대 있을때 기준으로 이야기하자 그리고 입대 하자마자 병장월급으로 적용시켜줄테니깐 기대하라고 니들 월급은 2년동안 24700원이 될거야 이건 내기준이야 요즘은 팔만원 한데더라 좋아 팔만원 가자 ㅋㅋ 그리고 토요일 일요일 다쉬고 주 오일근무 좋잖아? 안그래? 최고의 장점 생리휴가를 일주일어치를 주마 한달에 한번 일주일을 쉬는거야 대단하지? 생리수당은 없으니깐 무조건 쉬어 쉬고 있으면 돼 그냥 쉬라면 쉬어 인정해 줄테니깐 그리고 니들 일과는 아홉시에 시작해서 오후 네시 반까지만 하고 이정도면 파격적이지? 사복입으면 안돼 이건 정말 안될 일이거든... 또 불만인거 이야기해 다 들어줄테니깐... 니들이원하나 들어줄테닊나... 니들이 말하는거 다 수용하고 수정해 나갈테니깐 다 말해볼래? 이것도 하기 싫으면 니들은 군대... 남녀 평등에 대해서 말할 자격도 없는거야 하루의 값어치가 천원도 안되던 내 시절... 그런 시절이 있었다. 하루의 값어치가 자그마치 823원 33전... 휴.... 그거 받으면서 군대 있고 군 가산점 받을래? 저 위애 써놓으것 처럼 군생활을 해도 싫다는 것들은 그냥 손가락을 키보드에서 내려 놓고 조용히 사라져 알겟냐? 사병하고 같은 대우야 무조건.,... 니들이 자살을 하면 그냥 개죽음 되는 거고... 관값 7만원만 지원될게다 이게 니들이 말하는 평등이니깐 알겠니? 어설프게 딴지 걸 생각하지마 이들이 어떻게 할건지 생각해봐 사병하고 같은 대우를 받으면 2년동안이라는 걸 생각해 보고 이건 안된다 싶으면 이야기를 해... 그래서 초안을 만들고 법조항을 만들고 시행을 하자구 좋지??
페미니스트라는 말도 아까운 족속들아 잘들어봐라
이글은 내가 어제 새벽에 쓴 글이다
우선 읽어봐라
군대라... 참 나 군대 갔다 왔고 전역한지는 한 3년 되엇네 ㅋㅋ
군 가산점에 대해서 신경도 안썼고 군대 있는 사람들은 관심조차 없는거지
보상을 바라는 것도 아니고 국가의 의무니깐 가는거야
니들이 말하는 평등이라...
남자들이 군대에 가서 훈련만 제대로 받고 열심히 나라를 지킬수 있도록
사무쪽 일만 봐주면 안되냐? 그냥 워드만 두드리면 되는거야...
아니면 남자애들 몇명 데리고 다니면서 보급품만 나눠주거나 하던가...
그것도 힘들어? 솔직히 그건 체력이나 이런게 문제가 아니잖아
그정도는 할수 있잖아?
그리고 생리때문인가 힘들어서 못한다고 했잖아?
그러면 생리 기간동안 쉬면서 국방의 의무를 질수 있잖아?
그 기간동안 쉬고 체력 단련이나 훈련 그런거 안해두 되고 남자들이 군대에 있는 것처럼만 있어봐
그렇게 도와줘봐 그럼 되잖아?
총들고 싸우라는 것도 아니고 무거운 짐들고 행군하라는 것도 아니잖아? 글치?
단지... 2년이라는 기간동안만 그렇게 하면 상관 없잖아?
정신력으로 힘든거라고? 스트레스 받는다고?
그러면 휴가 달라고 해서 쉬게 해주는 제도 넣어주면 되잖아? 글치?
다른 사람들이 여자들한테 니가 군대에 가봐라 군대나 가고 그런소릴 해라 라는 말은
자신들에 돌아온 보상이 없어서 한편으로는 아쉽고 슬픈 현실을 여자들이... 다는 아니고
여기 게시판에서 찌질이들 있잖아 그애들보고 한 소리야
애인 있으면 애인과 같이 휴가를 맞출수 있다거나 같은 부대로 전입가능 하게 하거나
그러면 좀 덜힘들지 않을까?
남자들도 덜힘들거 같은데...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워드만 치고 2년만 있어봐 그리고 총은 쏠줄 알아야겠지?
유격훈련, 혹한기 훈련, 중대 전술훈련평가, 대대 전술훈련평가, 등등 기타 훈련같은 거 안받아도 돼
그냥 총만 상대방에게 조준하고 쏠줄만 알면 되니깐
사격훈련은 받고
힘 약하니깐 수류탄 투척은 하지 말고
무겁잖아? 안그래? 가뜩이나 약한데 그런 무거운거 들면 안되니깐
총도 K-2같은거 들필요 없이 그냥 권총 한자루만 들어
남자들이 말하는 평등이랑 여자들이 말하는 평등이랑 이루어 질것 같은데...
20대의 젊은 나이에 군대와서 딱 2년이라는 시간동안만 같이 보내면 참 좋을거 같은데
니들 생각은 어때?
P.S - 많은 남자들이 군 가산점에 대해서 생각하지도 않고 그리 신경쓰지도 않는데...
군대 갔다 와서 유일한 혜택이라고 볼수 있는 것이였는데... 물론 어느 한쪽에만 있는 거지만
그래도 그게 있었어... 그런데 여성부라는 곳에서 평등하지 못하다고 해서 폐지하게 된건데...
그게 그렇게 불만이였니? 그게 그렇게 싫었던 거야?
뭐... 평등하지 못한건 없애야 하니깐
아니면 여자들도 애 낳으니깐 아이 낳고 지원하면 가산점 달라고 하면 되겠네 그치?
다 읽었냐?
이정도면 졸라 할만하지?
그런데도 니들은 단 한마디도 댓글을 안남기더라
좋아 까짓거 하는 김에 다 수용해 줄게
단 출퇴근하는 거하고 월급 빼고 말이야
참고로 내가 군대 있을때 기준으로 이야기하자
그리고 입대 하자마자 병장월급으로 적용시켜줄테니깐
기대하라고
니들 월급은 2년동안 24700원이 될거야
이건 내기준이야
요즘은 팔만원 한데더라
좋아 팔만원 가자 ㅋㅋ
그리고 토요일 일요일 다쉬고
주 오일근무 좋잖아? 안그래?
최고의 장점
생리휴가를 일주일어치를 주마
한달에 한번 일주일을 쉬는거야
대단하지?
생리수당은 없으니깐
무조건 쉬어
쉬고 있으면 돼 그냥 쉬라면 쉬어
인정해 줄테니깐
그리고 니들 일과는 아홉시에 시작해서 오후 네시 반까지만 하고
이정도면 파격적이지? 사복입으면 안돼 이건 정말 안될 일이거든...
또 불만인거 이야기해 다 들어줄테니깐... 니들이원하나 들어줄테닊나...
니들이 말하는거 다 수용하고 수정해 나갈테니깐
다 말해볼래?
이것도 하기 싫으면 니들은 군대... 남녀 평등에 대해서 말할 자격도 없는거야
하루의 값어치가 천원도 안되던 내 시절...
그런 시절이 있었다.
하루의 값어치가 자그마치 823원 33전...
휴.... 그거 받으면서 군대 있고
군 가산점 받을래?
저 위애 써놓으것 처럼 군생활을 해도 싫다는 것들은
그냥 손가락을 키보드에서 내려 놓고 조용히 사라져
알겟냐?
사병하고 같은 대우야 무조건.,...
니들이 자살을 하면 그냥 개죽음 되는 거고...
관값 7만원만 지원될게다
이게 니들이 말하는 평등이니깐
알겠니?
어설프게 딴지 걸 생각하지마
이들이 어떻게 할건지 생각해봐
사병하고 같은 대우를 받으면
2년동안이라는 걸 생각해 보고
이건 안된다 싶으면 이야기를 해...
그래서 초안을 만들고 법조항을 만들고 시행을 하자구
좋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