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톡을 즐기는 26살 사회 초년생입니다. 제가 대학 졸업하고 이 회사에 입사한지 한 달이 조금 넘었습니다. 생각했던 것보다 텃세나 그런 것도 없고 저랑 특별히 트러블이 있는 상사가 있는 것도 아니 고 업무 역시 어렵다고 느끼는 동시에 새로운 걸 배운다는 즐거움으로 열심히 하고 있습니 다. 저희 회사에서 제가 제법 어린 나이 축에 속합니다. 다들 3,40대 분들이 대부분이라서요. 그래서 제가 어려서 그런지 몰라도 몇 분의 상사들이 절 부를 때 “야~ 이거 처리해놔.” “니가 그런 걸 해야지 그럼 누가 하냐?” 혹은 이름을 부르시며 “oo야 이리와봐”, “oo야 그거 해놨냐?” 이 런식으로 말씀을 하세요. 제가 사회 생활을 잘 몰라서 그런지 그런 모습들이 정말 낯설어요. 그래도 “~씨”정도는 기대했는데… 간혹 “miss o” 이런 식으로 부르는데 제가 미스인긴 합니다만 그래도 엄연히 제가 담당하는 파트도 있고 직급도 있는데 저런 식으로 부르시면 전 조금 당혹스럽습니다. 물론 절 어떤 식으로 부르던 “네~ 네~” 대답은 잘만 합니다만 솔직한 심정은 좀… 당혹스 러워요. 톡커님들의 회사 상황은 어떠신가요? 저희 회사가 지극히 정상적인 건가요?
존칭없는 회사 상사들
안녕하세요. 톡톡을 즐기는 26살 사회 초년생입니다.
제가 대학 졸업하고 이 회사에 입사한지 한 달이 조금 넘었습니다.
생각했던 것보다 텃세나 그런 것도 없고 저랑 특별히 트러블이 있는 상사가 있는 것도 아니
고 업무 역시 어렵다고 느끼는 동시에 새로운 걸 배운다는 즐거움으로 열심히 하고 있습니
다.
저희 회사에서 제가 제법 어린 나이 축에 속합니다. 다들 3,40대 분들이 대부분이라서요.
그래서 제가 어려서 그런지 몰라도 몇 분의 상사들이 절 부를 때 “야~ 이거 처리해놔.” “니가 그런
걸 해야지 그럼 누가 하냐?” 혹은 이름을 부르시며 “oo야 이리와봐”, “oo야 그거 해놨냐?” 이
런식으로 말씀을 하세요.
제가 사회 생활을 잘 몰라서 그런지 그런 모습들이 정말 낯설어요.
그래도 “~씨”정도는 기대했는데…
간혹 “miss o” 이런 식으로 부르는데 제가 미스인긴 합니다만 그래도 엄연히 제가 담당하는
파트도 있고 직급도 있는데 저런 식으로 부르시면 전 조금 당혹스럽습니다.
물론 절 어떤 식으로 부르던 “네~ 네~” 대답은 잘만 합니다만 솔직한 심정은 좀… 당혹스
러워요.
톡커님들의 회사 상황은 어떠신가요? 저희 회사가 지극히 정상적인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