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하루 전인데..............이제 낼 이면 나두 결혼이란 걸 현실로 느끼게 되네요...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자고 내 자존심 짚 할혀 가며 결혼을 하는지 참 우울하네요,,,,,,
어디 풀때도 없고 말 할사람도 없고,,,,,,,,오늘 예를 들어 볼까요.....선글라스를 사러 갔었죠
신행때 쓰려고,,,,,,썬글라스 쓴 내 모습을 보고 얼굴이 크다니 북한 공작원 같다니,,,
얼굴이 넌 얼굴이 사각이라 안어울린다나,,,,점원들 둘이 있었는데 오빠 애기 할때마다 같이 웃더라구요..얼마나 무안한지,,,,그상황에서 화낼수 없어서 그냥 참았는데 어찌나 기분이 상하던지....
나중에 사람없는 곳에 가서 펑펑 울었답니다.......난 그래도 사랑 받아야 할 예비 신부이데,,
결혼하면 이보다 더하겠지...헌데 이런 일이 한두번이 아니란 거지요,,,,
지금 기억나는 애기도 3가지나 되네요,,,,,둘이 ...있을때...무시하는건 참 겠는데,,남 앞에서 그러는건 넘 가슴이 아프네요,,,,남 앞에서 그렇게 무시 당할만큼 그런 나 아닌데,,,,오빠는 그냥 장난인라네요....
제 가 더 가슴이 아픈건 이제 이런일에 내가 익숙해 진다는 거지요,,,,,나 남들 앞에선 그래도 공주 대접 받았는데,,,,사람들이 나 이쁘다고 많이들 그랬는데....오빠는 나 한테 좋은 소리 안해요,,,
오빠도 알아요,,,내가 늘 그러거든요,,,,,오빠 입에서 언제 좋은 소리 나왔어,,,,,늘 하는 말이애요,,
저 배육십에 53--54정도 나가요,,,,헌데 나보고 다리는 코끼리 다리라는둥,,,,,뚱뎅이 이라는둥,,
내가 인심공격하지 말래도 그러네요,,,,친구 앞에서도 나 놀린적 있구요,,,둘이 있을땐 정말,,,,,,
헌데 이젠 둘이 있을때 그래도 ,,,이젠 받아 들려요,,,,,,,월래 그런걸 뭐 하구요,,나 참우습죠,,
저 대학두 나오구요,,,,그렇게 무시 할만큼 그런애 아닌데,,,,,참 우울하네요,,,
창피해서 친구한데도 언니한테도 누구에게도 못 풀겠어요,,,,,,그래서 혼자 울어요,,,,,엉엉,,
그리고 위로 삼아 글을 올린답니다..........슬퍼요,,,이러는 내 자신이,,,,,,,,,,,,,무슨 부귀영화를 누리자고.
내 자존심 까지 버리며 결혼을 하는 걸까요,,,,,이젠 같이 쇼핑하는 것도 누굴를 만나는 것도 둘렵네요
혹 내가 우울증에 걸리는 건 아닐까 미쳐 버리지는 않을까 걱정이네요.....풀때가 없으니,,,,
넘 우울해서 오늘은 차안에서 음악크게 틀어 놓고 엉엉 울었답니다......
오빠도 미안한지,,,,미안하다 하넹요,,,,,,헌데 마음이란게 잘 수습이 안되네요....그러더니,,,오히려 또 화를 내내요,,,,미안하다는데 안받아 줬다 이거죠,,,참,,저희 차가 두대랍니다....오빠거랑 제꺼랑 제꺼 팔려고 했는데 안되겠네요,,,,,오늘처럼 이렇게라도 풀어야지...마땅히 울 공간도 없네요,,,시엄니 모시고 살거든요,,,휴ㅠ,,,,내 앞날이 어떻게 될지...내가 정말 행복할까요,,,,결혼전에도 날 이렇게 위해주지 않는데 결혼후엔,,,나에게 잘 할까요,,,,,,,,우울합니다.....오늘 글로 나마 답답한 맘 풀어봅니다...
해결 방법이나,,,,위로 좀 마니 해주세요,,,,끝까지 제글 읽어 주셔서 감사 합니다.....
결혼하루전,,,,우울한신부
결혼하루 전인데..............이제 낼 이면 나두 결혼이란 걸 현실로 느끼게 되네요...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자고 내 자존심 짚 할혀 가며 결혼을 하는지 참 우울하네요,,,,,,
어디 풀때도 없고 말 할사람도 없고,,,,,,,,오늘 예를 들어 볼까요.....선글라스를 사러 갔었죠
신행때 쓰려고,,,,,,썬글라스 쓴 내 모습을 보고 얼굴이 크다니 북한 공작원 같다니,,,
얼굴이 넌 얼굴이 사각이라 안어울린다나,,,,점원들 둘이 있었는데 오빠 애기 할때마다 같이 웃더라구요..얼마나 무안한지,,,,그상황에서 화낼수 없어서 그냥 참았는데 어찌나 기분이 상하던지....
나중에 사람없는 곳에 가서 펑펑 울었답니다.......난 그래도 사랑 받아야 할 예비 신부이데,,
결혼하면 이보다 더하겠지...헌데 이런 일이 한두번이 아니란 거지요,,,,
지금 기억나는 애기도 3가지나 되네요,,,,,둘이 ...있을때...무시하는건 참 겠는데,,남 앞에서 그러는건 넘 가슴이 아프네요,,,,남 앞에서 그렇게 무시 당할만큼 그런 나 아닌데,,,,오빠는 그냥 장난인라네요....
제 가 더 가슴이 아픈건 이제 이런일에 내가 익숙해 진다는 거지요,,,,,나 남들 앞에선 그래도 공주 대접 받았는데,,,,사람들이 나 이쁘다고 많이들 그랬는데....오빠는 나 한테 좋은 소리 안해요,,,
오빠도 알아요,,,내가 늘 그러거든요,,,,,오빠 입에서 언제 좋은 소리 나왔어,,,,,늘 하는 말이애요,,
저 배육십에 53--54정도 나가요,,,,헌데 나보고 다리는 코끼리 다리라는둥,,,,,뚱뎅이 이라는둥,,
내가 인심공격하지 말래도 그러네요,,,,친구 앞에서도 나 놀린적 있구요,,,둘이 있을땐 정말,,,,,,
헌데 이젠 둘이 있을때 그래도 ,,,이젠 받아 들려요,,,,,,,월래 그런걸 뭐 하구요,,나 참우습죠,,
저 대학두 나오구요,,,,그렇게 무시 할만큼 그런애 아닌데,,,,,참 우울하네요,,,
창피해서 친구한데도 언니한테도 누구에게도 못 풀겠어요,,,,,,그래서 혼자 울어요,,,,,엉엉,,
그리고 위로 삼아 글을 올린답니다..........슬퍼요,,,이러는 내 자신이,,,,,,,,,,,,,무슨 부귀영화를 누리자고.
내 자존심 까지 버리며 결혼을 하는 걸까요,,,,,이젠 같이 쇼핑하는 것도 누굴를 만나는 것도 둘렵네요
혹 내가 우울증에 걸리는 건 아닐까 미쳐 버리지는 않을까 걱정이네요.....풀때가 없으니,,,,
넘 우울해서 오늘은 차안에서 음악크게 틀어 놓고 엉엉 울었답니다......
오빠도 미안한지,,,,미안하다 하넹요,,,,,,헌데 마음이란게 잘 수습이 안되네요....그러더니,,,오히려 또 화를 내내요,,,,미안하다는데 안받아 줬다 이거죠,,,참,,저희 차가 두대랍니다....오빠거랑 제꺼랑 제꺼 팔려고 했는데 안되겠네요,,,,,오늘처럼 이렇게라도 풀어야지...마땅히 울 공간도 없네요,,,시엄니 모시고 살거든요,,,휴ㅠ,,,,내 앞날이 어떻게 될지...내가 정말 행복할까요,,,,결혼전에도 날 이렇게 위해주지 않는데 결혼후엔,,,나에게 잘 할까요,,,,,,,,우울합니다.....오늘 글로 나마 답답한 맘 풀어봅니다...
해결 방법이나,,,,위로 좀 마니 해주세요,,,,끝까지 제글 읽어 주셔서 감사 합니다.....
결혼하루전,,,,,,,우울한신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