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팅녀..!!

뿌락차2008.07.10
조회237

약 한달정도 전에 호프집에서 친구들과 술을 한잔 했지...

술한잔 하고 나서 쵸낸 잘빠진 언니 둘이 술마시고 있길래

가서 말을 걸었었지...

그렇게 술마시고 노래방 갔다가 다음을 기약하며 깔끔히 헤어졌지...

근데 오늘 병원에 물리치료 받으러 갔는데...ㅋㅋ

거기서 일하구 있더라...ㅋㅋㅋㅋㅋㅋ

눈 마주치더니 애써 태연한척하는데...ㅋㅋㅋㅋㅋ

잼있었엉...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