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폐..

witch2008.07.10
조회470

소심합니다..

꼭 혈액형 때문은 아닌거 같구요..

늘 상대방의 기분을 살핍니다..

내가 이런말이나 행동을 했을 때 상대가 싫은 표정을 보이면..

내가 큰 잘못한거 같은...

나쁜 버릇입니다..

고칠라 무지 노력하는데...

그래두 집에와서 또 후회하고 신경이 쓰입니다..

 

남에게 싫은소리 듣기도 싫고..

나두 싫은소리 하기 싫고..

 

그래서 이렇게 화가나고 짜증날 때

이런곳에 글을 쓰는것도 민폐가 아닐까..

그런 생각으로 여기가 풀어놓습니다..

그리고 또.. 신경이 쓰입니다..

 

이건 정말 극소심이져??

아~~교주뉨하의 버럭소리가 들리는듯합니다..

 

이런 나쁜 버릇 고칠 수 있는 방법이 몰까요??

 

마녀지만.. 소심해서 마녀가 무섭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