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에는 천재지변과 탐관오리들의 착취로 아주 많은 사람들이 죽었다. 세종대왕 시대에도 인구의 20% 정도가 굶어죽었다고 한다. 동학혁명은 흉년과 탐관오리들의 등살로 굶어죽기 직전에 처한 농민들이 어쩔 수 없이 들고일어선 것이다. 관군, 청나라군, 일본군이 (기관총과 유사한)우수한 무기로 호미와 낫과 죽창을 든 농민들을 일방적으로 대량학살한 것이다. 살아남은 농민이 드물었다. 그리고 그 흔적조차 거의 남아있지 않다. 참으로 비참하고 분통이 터지는 사건이다**
비극적인 동학혁명
조선시대에는 천재지변과 탐관오리들의 착취로 아주 많은 사람들이 죽었다.
세종대왕 시대에도 인구의 20% 정도가 굶어죽었다고 한다.
동학혁명은 흉년과 탐관오리들의 등살로 굶어죽기 직전에 처한 농민들이 어쩔 수 없이 들고일어선 것이다.
관군, 청나라군, 일본군이 (기관총과 유사한)우수한 무기로 호미와 낫과 죽창을 든 농민들을 일방적으로 대량학살한 것이다. 살아남은 농민이 드물었다. 그리고 그 흔적조차 거의 남아있지 않다. 참으로 비참하고 분통이 터지는 사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