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아시스님... 말씀 잘 들었습니다. 어제...오아시스님...말씀 보고...제가 답글을 달고...내내...머리속 한귀퉁이에서... 생각이 떠나지 않았습니다. 오아시스님... 말씀도 일면 맞는 말씀이셨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우선 제 입장에 대해서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제 남편이 무능력하고...그래서 심리적 압박감에 죄를 저질렸다면 난 어떻게 했을까?? 그리고...그 글쓴이 남편분이...그런 범죄의 성공을 기대하시고...치밀한 계획하에 일을 저지르지 않았을 거라는거... 얼마나...마음이 절박했으면...얼마나...무언가에 쫒기는 듯한 초조감에... 자신을 잃을 정도로...사고력이 둔화되어 뻔히 안될일을 하셨을까??..... 라고 곰곰히...곰곰히 생각했는데요... 우선...제 남편이라면...저만이라도...다른 사람이 다 무어라 욕을 해도... 저만은 그러지 말아야 한다는 생각은 합니다. 범죄를 저질렸다는 것보다도...지금 남편의 심정...남편의 몸건강...을 먼저 생각했겠지요 그런데...그분은 남의 이목...그리고...남편의 무능력함...그리고...결국은 범죄를 저지른 것에 대해서 걱정보다는 읽기에 따라서 냉정하고 쌀쌀맞게 표현하신건 사실입니다... 근데...저도 화가나면... 만약에 제 아이가 다쳐서...아플때...그 아픈 모습에 저도 맘이 아프면서도 조심하지 않은 아이에 ...제 아픈마음을...아이에게 화살을 돌릴때가 많습니다. 제자식 제가 바로 돌봤으면 안생겼을 상처를 그냥 화풀이 식으로... 쏘아붙일때가 있었거든요.... 그래서...전 이 글쓴이 님이... 지금 상황에...자꾸...안풀이는 상황에 지쳐있고...짜증에... 거기다가...남편분의 순간적인 범죄로...남편분의 당장 절박한 심정보다는... 자신의 화를 누르지 못해...얼굴이 안보이는 네이트에서 "화풀이 식을 하는구나" 라고...저는 생각했습니다. 그리고...그 남편분... 오아시스님 말씀대로...그 남편분...단순히 범죄를 저질렸다는 잘못에 초점을 맞춰서는 안된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오죽하면""얼마나 다급했으면"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아시스님 말씀대로... 글쓴님의 글쓴 내용으로 봐서는 평소에 남편분께 그리 따뜻하게...다정하게 말씀하신 흔적은 보이지 않고...조금 무시내지는 막말을 하셨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정도로...그래서...남편이 나중에는 집에도 잇지 못하고 떠돌아다녔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데...전 10년이상의 세월동안...생활고가...이분을 이리도 각박하게 만들었을수도 있다는 생각을 했구요... 그리고...지금의 글쓴이님도...심적으로 정상적인 사고를 할 정도의 여유는 가지고 계시지 않는구나...생각이 들었습니다... TV에나 나올일이...자신의 앞에 닥쳐서...어찌할바를 모르고...그냥...마구 말씀을 하시는것 처럼...보여서... 전...지금 이분께는 이 글쓴이 님밖에는 지금 문제를 풀어나갈분이 없다는걸 얘기하고 싶었습니다. 우선 달래서...남편분에 대해서...너그러움과 이해로...남편분을 찾아가서... 남편분께..따뜻하게 위로와 용기를 주시기를 바랬습니다... 정신적으로 충격을 받고...이미 막다른 골목까지 간 남편을 다독이고...위로해서 다시한번...그분들이 이 어려움을 포기하지 않고...헤쳐나가길 바라는 마음에서 전...글쓴이님께... 부드럽게...접근하고자 했습니다... 하지만..어제 오아시스님의 여러 정황을 생각하신 따끔한 글을 읽고... 제가 답글을 달고....곰곰히 생각해보니... 오아시스님 말씀에...여러 부분에도 수긍이 가는 말씀이 많았습니다... 그런데...이리 답글까지 달아주시니...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논리정연하게...꼼꼼하게...풀어서 글을 써주시니...제가 이해하기가 한결 수월했습니다... 전...사실...가끔씩...여기 "이혼하고 싶어요"에...가끔씩 들려서 글을 읽고가는데 오아시스님글은 언제나...잘 읽고 있습니다... 생소한 제가...어제 갑자기 툭 튀어나와 오아시스님 글에...다른 변론을 제시한점... 용서해주시고....다만...접근방식의 차이라 여겨주십시요... 그럼...앞으로도 오아시스님의 좋은 말씀 부탁드리구요... 오늘...날씨가 추워졌습니다...건강조심하시구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오아시스님...말씀 잘 들었습니다...
오아시스님...
말씀 잘 들었습니다.
어제...오아시스님...말씀 보고...제가 답글을 달고...내내...머리속 한귀퉁이에서...
생각이 떠나지 않았습니다.
오아시스님...
말씀도 일면 맞는 말씀이셨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우선 제 입장에 대해서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제 남편이 무능력하고...그래서 심리적 압박감에 죄를 저질렸다면 난 어떻게 했을까??
그리고...그 글쓴이 남편분이...그런 범죄의 성공을 기대하시고...치밀한 계획하에
일을 저지르지 않았을 거라는거...
얼마나...마음이 절박했으면...얼마나...무언가에 쫒기는 듯한 초조감에...
자신을 잃을 정도로...사고력이 둔화되어 뻔히 안될일을 하셨을까??.....
라고 곰곰히...곰곰히 생각했는데요...
우선...제 남편이라면...저만이라도...다른 사람이 다 무어라 욕을 해도...
저만은 그러지 말아야 한다는 생각은 합니다.
범죄를 저질렸다는 것보다도...지금 남편의 심정...남편의 몸건강...을 먼저 생각했겠지요
그런데...그분은 남의 이목...그리고...남편의 무능력함...그리고...결국은
범죄를 저지른 것에 대해서 걱정보다는 읽기에 따라서 냉정하고 쌀쌀맞게
표현하신건 사실입니다...
근데...저도 화가나면...
만약에 제 아이가 다쳐서...아플때...그 아픈 모습에 저도 맘이 아프면서도
조심하지 않은 아이에 ...제 아픈마음을...아이에게 화살을 돌릴때가 많습니다.
제자식 제가 바로 돌봤으면 안생겼을 상처를 그냥 화풀이 식으로...
쏘아붙일때가 있었거든요....
그래서...전 이 글쓴이 님이...
지금 상황에...자꾸...안풀이는 상황에 지쳐있고...짜증에...
거기다가...남편분의 순간적인 범죄로...남편분의 당장 절박한 심정보다는...
자신의 화를 누르지 못해...얼굴이 안보이는 네이트에서 "화풀이 식을 하는구나"
라고...저는 생각했습니다.
그리고...그 남편분...
오아시스님 말씀대로...그 남편분...단순히 범죄를 저질렸다는 잘못에 초점을
맞춰서는 안된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오죽하면""얼마나 다급했으면"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아시스님 말씀대로...
글쓴님의 글쓴 내용으로 봐서는 평소에 남편분께 그리 따뜻하게...다정하게
말씀하신 흔적은 보이지 않고...조금 무시내지는 막말을 하셨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정도로...그래서...남편이 나중에는 집에도 잇지 못하고
떠돌아다녔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데...전 10년이상의 세월동안...생활고가...이분을 이리도 각박하게 만들었을수도
있다는 생각을 했구요...
그리고...지금의 글쓴이님도...심적으로 정상적인 사고를 할 정도의 여유는 가지고
계시지 않는구나...생각이 들었습니다...
TV에나 나올일이...자신의 앞에 닥쳐서...어찌할바를 모르고...그냥...마구 말씀을
하시는것 처럼...보여서...
전...지금 이분께는 이 글쓴이 님밖에는 지금 문제를 풀어나갈분이 없다는걸
얘기하고 싶었습니다.
우선 달래서...남편분에 대해서...너그러움과 이해로...남편분을 찾아가서...
남편분께..따뜻하게 위로와 용기를 주시기를 바랬습니다...
정신적으로 충격을 받고...이미 막다른 골목까지 간 남편을 다독이고...위로해서
다시한번...그분들이 이 어려움을 포기하지 않고...헤쳐나가길 바라는 마음에서
전...글쓴이님께...
부드럽게...접근하고자 했습니다...
하지만..어제 오아시스님의 여러 정황을 생각하신 따끔한 글을 읽고...
제가 답글을 달고....곰곰히 생각해보니...
오아시스님 말씀에...여러 부분에도 수긍이 가는 말씀이 많았습니다...
그런데...이리 답글까지 달아주시니...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논리정연하게...꼼꼼하게...풀어서 글을 써주시니...제가 이해하기가 한결 수월했습니다...
전...사실...가끔씩...여기 "이혼하고 싶어요"에...가끔씩 들려서 글을 읽고가는데
오아시스님글은 언제나...잘 읽고 있습니다...
생소한 제가...어제 갑자기 툭 튀어나와 오아시스님 글에...다른 변론을 제시한점...
용서해주시고....다만...접근방식의 차이라 여겨주십시요...
그럼...앞으로도 오아시스님의 좋은 말씀 부탁드리구요...
오늘...날씨가 추워졌습니다...건강조심하시구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