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행들 혹시나 하고 주위 쭈욱 돌아보니 냄새나는 뒷골목에 한쪽은 사창가 비슷한곳 정말 역겨움.
포기 =>호텔 들어옴=>호텔에 그것도 4성급이라는 곳에서(4성급다죽었지) 창문열라 하니 끼이익~~소리내며
잘열리지않고 먼지 투성이 퀘퀘한 냄새에다 올림픽 준비기간이라 일회용품 안준다며 치약치솔등 없음(예비로
안가져갓으면황당할뻔) 샤워실 정말 쥐콩만하게 작음 또한 응가 하고 나니 냄새가 진동 환풍기 시설이
아예없음(이런데가4성급호텔이라고빡빡우겨대는 롯데 소비자만족센터 서모 여직원의답변)방문열고 열리지
않는 창문 열어놓고 그러니 모기 S 끼 날잡았다고 웽웽 들어와 4군데 물리고 정말 환장 그 자체~~
2일차 아침==>식사하러 3층으로 가라해서 가니 웬 회의실 퀘퀘한 곳에 음식 몇개 복도에 깔아놓고
거지 S 끼 구걸하듯 집어 쳐 먹으라는(웬지중국서빙하는 NUM 들눈빛이한심하다는듯느낌/나중에알게됨)
것같아 이상하다 생각 하면서도 억지로(먹을게 정말없엇음(입맛이아니라정말) 과일 수박 하고 방울토마토같이생긴것으로 대충 때우고 뭐 이런게 다잇나 하며 갸우뚱 하며 그냥 1층이나 내려갓다 올라가자 하며 2층 도착순간 눈 뒤집혀짐 거기 그럴싸한 식당이 잇는게 아닌가(아주 우릴 거지 S 끼 취급/나중에 롯데 답볍 단체 손님이 많아서 우리를 그쪽으로 뺐다고 답변 어이상실 그때 그시간에 3명 않아서 뭐 쳐 먹고 있었는데~)
항주 이동 점심 => 근사한 곳으로 가길래 그렇구나 햇는데 우연찮게 다른팀(한국) 먹는걸 보게되어 야~정말 잘나오네 했는데 웬걸 우리는 허접하게 나오고 그것도 더 추가 하면 돈 내야 한다고 가이드 주 둥 아 리 놀림)
우리 일행중 그곳에 3번을 왔는데 이런 허접한 음식 처음이라고 불만~~
거기 음식이 SET메뉴인데 젤 싼거에서 바로 그 윗급으로 시켜놓고 생색 가이드 이Dog S 끼 그리고 롯데
답변 =>정당하게 먹엇다 우김)
set 메뉴에 이런 저런 음식이 나오면 그게 각각 음식에 추가 해준거라 우김(원래 그냥한SET메뉴인데불구)
가이드 S 끼 눈치가 있는지(잔머리엄청굴리는게 자갈돌아가는소리가들림) 항주 호텔은 일정 호텔이아닌
다른 호텔로 바꿈(그게 진짜4성급호텔임) 차원이 다름
저녁=>낮에 SET메뉴에 포함된 동파육을 먹었으며 그 동파육은 따로 시켜준거라 우기며 한식으로 먹자고 유도
샤브샤브==>오뎅샤브샤브 오뎅만 시컷 건저먹고 왓네요 하도 답답해서 마침 한국슈퍼가잇길래 육개장ㅇ 컵라면사다 샤브샤브에 넣고 먹음.
다시 첫날 호텔로 돌아왔는데 방은 더 작고 좁고 더 퀴퀴 하더니 아침은 그 dog S 끼 가 눈치 빠르게 2층에서 먹는다 헛 소리 다음날 아침 우리 일행 전부 컵라면에 물부어 가지고 2층 식당가서 먹음~~
롯데관광 이 모든 과정 항의 하니 알아본다 하더니 중국에서 답변이 이상 없다 했다고 이상 없다고 답변
같이 간 일행에게 물어봣는데 일행 불만 없엇다고 답변했다 하기에 누구냐 말하니 개인 정보상 밝힐수없다
헛 소리(떳떳하면 왜 못밝혀 이 Dog 같은 롯데관광 NUM 들) 우리가 전부 담에 이용하지말고 여행와서 쌈하러 온거 아니니 일단 꾹 참고 대충 넘기고 정식으로 롯데에 항의하자 해서 한건데 뭐 전부 이상 없고 나혼자 헛소리 한다는
중국여행 롯데관광의 만행
08년7월4~7일 중국 상해 항주 서당 3박4일 \499,.000원 단체 여행
현지 가이드 항주 여행사 소속 조선족 권영철
1일 중국시간 16:00시경 중국도착 별 한일 없이 호텔 도착
호텔 어디 구석진곳으로 끌고 가더니 내리라하여 내려 보니 어디 촌구석 갔은곳에
웬지 지은지 오래된 느낌의 허름함이 느껴짐~~
호텔 가기전 호텔주변 맥주 한잔 할곳있냐 가이드에게 질문 호텔 주변이 전부
술집이라 함~~ 믿고 도착 헐~~~촌구석에 냄새나는 구멍가게만 몇개 잇고 술파는곳은
아예없음 ~술집 어딨냐 하니 저기하고 손가락(허걱 룸싸롱같은곳)가르키며 그게 술집이라 함.
일행들 혹시나 하고 주위 쭈욱 돌아보니 냄새나는 뒷골목에 한쪽은 사창가 비슷한곳 정말 역겨움.
포기 =>호텔 들어옴=>호텔에 그것도 4성급이라는 곳에서(4성급다죽었지) 창문열라 하니 끼이익~~소리내며
잘열리지않고 먼지 투성이 퀘퀘한 냄새에다 올림픽 준비기간이라 일회용품 안준다며 치약치솔등 없음(예비로
안가져갓으면황당할뻔) 샤워실 정말 쥐콩만하게 작음 또한 응가 하고 나니 냄새가 진동 환풍기 시설이
아예없음(이런데가4성급호텔이라고빡빡우겨대는 롯데 소비자만족센터 서모 여직원의답변)방문열고 열리지
않는 창문 열어놓고 그러니 모기 S 끼 날잡았다고 웽웽 들어와 4군데 물리고 정말 환장 그 자체~~
2일차 아침==>식사하러 3층으로 가라해서 가니 웬 회의실 퀘퀘한 곳에 음식 몇개 복도에 깔아놓고
거지 S 끼 구걸하듯 집어 쳐 먹으라는(웬지중국서빙하는 NUM 들눈빛이한심하다는듯느낌/나중에알게됨)
것같아 이상하다 생각 하면서도 억지로(먹을게 정말없엇음(입맛이아니라정말) 과일 수박 하고 방울토마토같이생긴것으로 대충 때우고 뭐 이런게 다잇나 하며 갸우뚱 하며 그냥 1층이나 내려갓다 올라가자 하며 2층 도착순간 눈 뒤집혀짐 거기 그럴싸한 식당이 잇는게 아닌가(아주 우릴 거지 S 끼 취급/나중에 롯데 답볍 단체 손님이 많아서 우리를 그쪽으로 뺐다고 답변 어이상실 그때 그시간에 3명 않아서 뭐 쳐 먹고 있었는데~)
항주 이동 점심 => 근사한 곳으로 가길래 그렇구나 햇는데 우연찮게 다른팀(한국) 먹는걸 보게되어 야~정말 잘나오네 했는데 웬걸 우리는 허접하게 나오고 그것도 더 추가 하면 돈 내야 한다고 가이드 주 둥 아 리 놀림)
우리 일행중 그곳에 3번을 왔는데 이런 허접한 음식 처음이라고 불만~~
거기 음식이 SET메뉴인데 젤 싼거에서 바로 그 윗급으로 시켜놓고 생색 가이드 이Dog S 끼 그리고 롯데
답변 =>정당하게 먹엇다 우김)
set 메뉴에 이런 저런 음식이 나오면 그게 각각 음식에 추가 해준거라 우김(원래 그냥한SET메뉴인데불구)
가이드 S 끼 눈치가 있는지(잔머리엄청굴리는게 자갈돌아가는소리가들림) 항주 호텔은 일정 호텔이아닌
다른 호텔로 바꿈(그게 진짜4성급호텔임) 차원이 다름
저녁=>낮에 SET메뉴에 포함된 동파육을 먹었으며 그 동파육은 따로 시켜준거라 우기며 한식으로 먹자고 유도
샤브샤브==>오뎅샤브샤브 오뎅만 시컷 건저먹고 왓네요 하도 답답해서 마침 한국슈퍼가잇길래 육개장ㅇ 컵라면사다 샤브샤브에 넣고 먹음.
다시 첫날 호텔로 돌아왔는데 방은 더 작고 좁고 더 퀴퀴 하더니 아침은 그 dog S 끼 가 눈치 빠르게 2층에서 먹는다 헛 소리 다음날 아침 우리 일행 전부 컵라면에 물부어 가지고 2층 식당가서 먹음~~
롯데관광 이 모든 과정 항의 하니 알아본다 하더니 중국에서 답변이 이상 없다 했다고 이상 없다고 답변
같이 간 일행에게 물어봣는데 일행 불만 없엇다고 답변했다 하기에 누구냐 말하니 개인 정보상 밝힐수없다
헛 소리(떳떳하면 왜 못밝혀 이 Dog 같은 롯데관광 NUM 들) 우리가 전부 담에 이용하지말고 여행와서 쌈하러 온거 아니니 일단 꾹 참고 대충 넘기고 정식으로 롯데에 항의하자 해서 한건데 뭐 전부 이상 없고 나혼자 헛소리 한다는
식으로 답변을 해 이 호로 JA슥 같은 롯데 관광 이 NUM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