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기상청 이대로는 영 아닙니다!!

거시기2008.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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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 같잖은 이상한 장마철! 찌는 듯한  더위에 여러분!안녕하세요.본인은 기상청을 죽도록 미워하는 너무너무 미워하는 사람입니다. 왜냐구요? 일기란 동서고금을 막론코 인간의 모든 생활과 제일 직접적이고 밀접한 분야라는 것은 누구나 인정하는 사실이 아니겠습니까?  허나 자연에 비해 티끌보다 못한 인간이 기상을 알면 얼마나 알겠습니까? 참으로 “새발의 피” 정도겠죠. 또 한 우리의 기상청의 수준도 존심은 상하지만  세계에서의 우리의 위상에 비춰 볼땐 기상수준은 보다 아래 수준이 아닐까 하고 생각합니다. 그건 누구 하나의 잘못이 아닌  위정자,기상청,국민 모두의 책임이라고 생각합니다만 우리 기상청! 이건 영 아니올시다,입니다! 예보적중률 100% 이건 꿈이 아니겠습니까? 그걸  바라는 바보 같은 사람은 아무도 없겠지요.헌데 우리의 기상청은 지금의 예보수준에서  좀 더 나은 좀더 국민의 요구수준을 만족시키려 하는 어떤 움직움의 의지도 전혀 보이지 않는 다는 게  큰 문제입니다. “당신이 어케 아냐?” “예” 알지요. 본인이 그간 올린 질의답변에서도 느끼긴 하였으나 최근 두 달여 동안 기상청의 Q&A나 토론방에 30~40여차례 (기상청의 입장으론 악질적인)질의에서 재질의 3~4질의 까지 글을 올려 사실적인 답변을 요구 하였지만 답변은 하나 같이 변명성에 수시로 변하는 카멜레온성에 똑같은 답변을 수차 보내는 뚝심 배짱성답변에 그것도 모자라 있지도 않은 허위자료로 (2007년통계 강수예보정확률이 )일본보다 1% 앞 섰다느니, 마치 우리의 예보능력이 일본보다 더 정확 하다는 듯 떠 벌리며 국민을 우롱하고 사기까지치는  답변형태, 또 기상관측능력이 기상선진국에 수%? 밖에 떨어지지 않는다는(1%~9%까지의?) 말 작란의 소지가 충분이 있는  이상한 답변, 그럼 일본을 1% 능가했다면 분명 기상선진국일터 인데...? “기상선진국에 비해”라는 자가모순적인 무식함도 스스로 들어 내는 세상에 쌍이 없는 용감함 까지 겸비한 이 기상청이 과연 스스로의 개혁을 통해 국민이  대체적으로 수긍할 수 있는 예보 만족도를 줄 수 있을까요? 민원이 맘에 들지 않는다고 그것도 중요한 부서의 팀장?정도씩이나 되시는 분이  민원인의 집에 밤중에 전화를 걸어 통화맞장이라도 뜨자는 듯 감정적으로 대처하는 이 기상청이 말입니다. 어느때 질의에선 정확한 기상정보를 요 하시면 민간업자를 이용하라는 억장이 무너지는 답변까지 날리는 이 기상청 말입니다, 점심시간 20여분전에 사무실을 몽땅비워 전화도 받지않는 썩어빠진 이 기강상태로? 세계기상단체?의 검증도 거치지 않은 시제품과 다른 GPS라이오죤데?라는 짝퉁장비를 비가 많이 오는 날 시험가동키로 하고도 제대로 이행치 않은체 의심이 가는 이상한 방법으로 구매를 하고도 “그 장비로 인해 오보가 많이 발생했다는 과학적인 근거가 없다”라는 철면피적 답변을 내는 이 기상청말입니다. 믿어 얄지  말어 얄지 하는 오보땜에 생계에 지장까지  받아 속이 있는 뭉거러 지는 판에 이따위 답변이나 날려 대는 이 기상청을...... 글세요? 혹자는 “소수의 일례겠지?”하실지 모르지만, 본인이 여기에 기술한 다수의 사연들은 기상청의 간판이랄 수 있는 대변인실에서 본인의 질의와 문답에서 또 전화통화에서 나타난 사실입니다. 중요부서의 기본 개념들이 이럴진데.....뭐 내년엔가 또 수퍼컴을 들인다고 하던데? 스스로의 개혁의지가 없는데 웬 고가장비?그럼 학생은 공부할 의지가 없는데 유명한 강사만 돈 많이 주고 초빙한다? .참으로 한심한 우리의 기상청이 아닐 수 없습니다. 어디에서 본 기억으론 지금의 예보수치모델?이 십 수년전의  것이라고 합니다 그걸 독자적이던 아니든 새로 개발치 않곤 수퍼컴이 아무런 의미가 없다고들도 하던데, 또 수퍼컴이 라니 심지어 풍문으론 수퍼컴을 다룰 인재도 부족하다는데? 전문가의 말을 빌자면 하드웨어보다 소프트웨어가 우선이라고 합니다만.일기예보 이거 어떻게 보면 미친소로 인한 국민주권보다 더 우리 피부에 직접적으로 와 닿는 현실적인 문제가 아니겠습니까?

하여 이제는 우리들이 직접 나서서 핵폭탄급 채칙을 휘둘러 기상청의 버리장머리를 제대로 정신이 번쩍 들게 고쳐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기상청 토론방의 어느분은(지금은 자신의 글까지 삭제하여 잠수를 탓지만)“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라는 글까지 올리며 기상청에 대한 비판을  날쌔게 막아 주며 기상청을격려하던 분도 있었지만, 단언코 그건 아닙니다. 나태와 오만에 빠진 이 기상청에 잘못된 격려와 칭찬은 더더욱 기상청을 오만과 나태의 늪에서 헤어나지 못하게 하는 길이 아닐까요?

여러분! 우리 기상청에  좀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채칙을 세차게 휘두릅시다 .그리고 많은 고민을 함께 했음 합니다.끝까지 읽어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조~은 날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