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를 전역한지 100일정도됀 23남입니다.. 후임들이 보고싶다는 연락도 자주오고 저도 얘들 보고싶기도하고.. 또 제까 아끼는 후임 하고 아들램이도 보러~ 군산에서 포천까지 왕복 10시간을 버스타고 면회갔다왔습니다. 정말 날씨덥고 짜증나긴했지만.. 그래도 간 보람이있었습니다. 저 때문에 30명넘는 얘들이 내려오고.. '군생활 잘했구나.." 이런느낌? 오랜만에 만나서 얘기도하고 사진도 찍고.. 또 군인들한테는 피자 통닭 만한게 없기 때문에~ 돈좀 깨졌습니다~ 그렇게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위병소를 통과할땐 다시 전역하는 느낌? 저 전역할때는 집합시간이라 배웅을 못나왔는데.. 이번엔 30명넘는 얘들이 손을 흔들며 배웅하니까 좀 찡하더군요! 아무튼 그렇게 면회를 마치고 다시 군산으로 돌아가는 길이었습니다. 친구가 연락와서 더우니까 시원하게 맥주한잔 하자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터미널에서 가까운 시내로가서 맥주 1700cc와 과일샐러드를 시켰습니다. 근데 알바가 쯩을 보여주라 하더군요.. 전 엇그제도 왓었는데 먼 쯩이냐며.. 따쪗죠~ 그렇게 대충 쯩보여주고했는데.. 그렇게 약간의 실랑이가 끝난뒤...... 알바가 "저 내일 그만둬요" 이러는거예요~ 순간 친구와저는 뻥져서.. '그래서 어쩌라는거지..' '뭐, 어쩌라고.......' 술먹으면서 무슨 의미일까.. 의아해 하고있었습니다.. 이건 마치 버스에서 남자가 "저 이번에 내려요..^^"와 같은이치.....?? '음.. 이게뭘까?' 하며 술을 마셨습니다.. 마시면서 머리속에선.. "저, 내일 그만둬요..."가 자꾸 맴돌았습니다.. 님들 이게대체 뭔가요??-_-ㅋ
이거.. 남자한테 대쉬받은건가요??-_-;;
군대를 전역한지 100일정도됀 23남입니다..
후임들이 보고싶다는 연락도 자주오고 저도 얘들 보고싶기도하고..
또 제까 아끼는 후임 하고 아들램이도 보러~
군산에서 포천까지 왕복 10시간을 버스타고 면회갔다왔습니다.
정말 날씨덥고 짜증나긴했지만.. 그래도 간 보람이있었습니다.
저 때문에 30명넘는 얘들이 내려오고.. '군생활 잘했구나.." 이런느낌?
오랜만에 만나서 얘기도하고 사진도 찍고..
또 군인들한테는 피자 통닭 만한게 없기 때문에~
돈좀 깨졌습니다~ 그렇게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위병소를 통과할땐
다시 전역하는 느낌? 저 전역할때는 집합시간이라 배웅을 못나왔는데..
이번엔 30명넘는 얘들이 손을 흔들며 배웅하니까 좀 찡하더군요!
아무튼 그렇게 면회를 마치고 다시 군산으로 돌아가는 길이었습니다.
친구가 연락와서 더우니까 시원하게 맥주한잔 하자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터미널에서 가까운 시내로가서 맥주 1700cc와 과일샐러드를 시켰습니다.
근데 알바가 쯩을 보여주라 하더군요..
전 엇그제도 왓었는데 먼 쯩이냐며..
따쪗죠~ 그렇게 대충 쯩보여주고했는데..
그렇게 약간의 실랑이가 끝난뒤......
알바가 "저 내일 그만둬요" 이러는거예요~
순간 친구와저는 뻥져서.. '그래서 어쩌라는거지..'
'뭐, 어쩌라고.......' 술먹으면서 무슨 의미일까.. 의아해 하고있었습니다..
이건 마치 버스에서 남자가 "저 이번에 내려요..^^"와 같은이치.....??
'음.. 이게뭘까?' 하며 술을 마셨습니다..
마시면서 머리속에선.. "저, 내일 그만둬요..."가 자꾸 맴돌았습니다..
님들 이게대체 뭔가요??-_-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