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초순, 조금 있으면 계절학기도 끝나죠? 여행 계획 세우신 분들 많으실 줄로 알아요 머리도 식히고, 견문도 넓히고, 문화도 익히고.... 여행의 장점을 나열하자면 끝도 없겠지만서도, 여행이 즐거워지는 또 다른 요소는 바로바로 쇼핑! 그것도 평소보다 더 착한 가격에 갖고 싶던 물건들을 살 수 있는 면세점 쇼핑이 있기에 여행이 더욱 기대되는게 아닐까 싶어요! 이번엔 여행을 앞두시고 면세점 들리실 분들을 위해 알뜰살뜰하게 쇼핑하는 노하우를 살~짝 공개할까합니다! 1. 면세점 쇼핑을 위한 경비는 여행 경비에서 제외한다. 요즘은 출국 직전이 아니어도 인터넷 면세점이나 유명 면세점들에 미리 들러 구매할 수 있어요~ 쇼핑하기 더욱 좋은 환경이 된 것은 사실이지만, 싼 가격에 이것저것 욕심부리고 마구 지르다가는 정작 여행가서 중요한 순간에 써야할 돈이 모자라게 되는 사태가 발생해버립니다 면세점에서 쇼핑할 때는 체크카드에 어느정도 이상 돈을 딱 넣어두고, 그 이상은 절대 사용하지 않습니다. 즉, 여행경비에서 면세점에서 쓸 돈은 아예 따로 항목을 설정하는겁니다. 2. 우리나라 면세점이 킹왕짱이다! 세계 어디를 나가봐도 인천공항만큼 면세점이 잘 되있는 곳이 없는 것 같아요. 규모며, 서비스며... 뭐, 면세점 뿐이겠습니까. 건물 외관이며.. 기타 시설도 훌륭해요! 해외에서 우리나라로 돌아오실 때에는, 현지에서만 판매하는 면세 품목 혹은 현지에만 출시되는 한정상품만 사오시는 게 좋아요. 어지간해서는, 면세점에서 사실 건 우리나라에서 사시는 게 훨씬 좋습니다. 3. 꼭 필요한 제품부터 사라. 곧 탑승할 생각에 신나고, 제품도 싸니까 신나서 조금 더 쇼핑하는데에 마음이 너그러워지는 건, 어쩔 수 없는 것 같아요. 약간의 지름도 즐거울 수 있으니까요 하지만 면세점에서 살 때는 다른 것에 혹하기 전에 우선, 자신이 꼭 필요한 제품, 즉 평소에 자신이 항상 써오던 제품부터 사는 것이 좋습니다. 혹은 써보고 싶었는데 시중에선 가격이 높아서 조금 사기 망설여졌던 것부터 정복해나갑시다! 특히 면세점에 구비된 제품들은, 화장품의 경우 평소 판매되는 제품들 보다 대용량인 경우가 많아요. 시계의 경우 줄을 새로 살 수 있기도 하구요. 리스트를 작성해서 필요한 것부터 쇼핑하고 나면, 이미 풍족해진 마음과 쇼핑백에 특가 상품과 셋트 상품이 유혹해와도 단호한 모습을 보일 수 있습니다 4. 이제는 인터넷 면세점이다! 저는 주로 인터넷 면세를 이용하는 편이랍니다 포인트며 쿠폰이며 이것저것 바로 사용가능해서 오프라인 면세점보다 조금 더 저렴하고, 편리하기까지 하니까요. 출국 전 여유로운 마음으로 책자를 보거나 밥을 먹거나 할 수 있어서 더욱 좋아요. 다만 인터넷 쇼핑의 단점은 여기에도 고스란히 적용됩니다. 보고 확인해 볼 수 없어요! 인도장에서 산 제품들을 바로 확인해보고 싶지만, 비행기에서 내리기 전까진 뜯어보지도 말라며 엄중히 경고하는 테이프들을 덕지덕지 붙여놓아서 꺼내볼 수도 없구요.. 미리 발품을 팔아, 살 제품들이 어떤 것인지 확인 해 본 후, 인터넷 면세점에서 구매합시다! 저는 집안 어른들이 자주 이용하시던 신라면세를 계속 이용하고 있긴 한데요, 인터넷에서 살 때는 온갖 인터넷 면세 싸이트를 다 뒤진답니다. 가끔씩 1달러씩 차이가 나기도 하거든요. 1달러가 어딘데요! 요즘 같은 미친 환율의 시대에! 위는 오프라인 매장에서만 구매 가능한 브랜드, 스페셜 오더를 따로 해야 하는 브랜드들이에요. 신라면세점에서 캡쳐해왔지만, 대부분의 다른 면세점들도 비슷비슷하니 참고하세요! 5. 악세서리보다는 화장품으로! 악세서리는 선호하는 브랜드의 꼭 갖고 싶은 상품이 아닌 이상, 쇼핑을 자제하라고 권해드리고 싶네요. 여행가는 현지에서, 현지의 특색이 듬~뿍 담긴 것들을 사는 게 훨씬 더 좋거든요. 벼룩시장, 프리마켓... 그런 곳 구경하는 재미도 쏠쏠하구요. 우리나라 면세점은 화장품, 선글라스, 향수, 시계가 시중가에 비해 훨씬 싸니까 이 제품군들 위주로 구매하시는 것이 이득이랍니다 6. 면세점에서 절대 사면 안 되는 것들. 면세점에서 절대 사면 안되는 것들은, 1순위로 현지에서 더 싼 상품들입니다. 미국 여행 가시는 분들은 미국 브랜드는 면세점에서 절~대 사시면 안됩니다 (Ex: 코치, 클리니크, MAC, 바비브라운, 폴로, 타미힐피거, 베네피트…….) 오프라인 면세보다 3~10%정도 싼 인터넷 면세도 미국 현지가에 비해 절반 이상 비싸니까요. 유럽여행 가시는 분들은 유럽 드럭스토어에 입점한 브랜드들 위주로 한번 알아보시고, 면세가와 비교해보세요. (드럭스토어란 올리브영, 왓슨과 같은 곳을 말합니다!) 좀 더 자세히 살펴볼까요? 우리나라에서 갤러리아(압구정)와 주요 백화점 몇 군데에서만 팔리는 로라메르시에라는 브랜드는 유럽에서는 드럭스토어 브랜드입니다. 우리나라에서 3~5만원대인 아베다나 르네휘테르 샴푸는 유럽에서 6천원 수준이구요, 매장 찾기도 힘든 록시땅은 프랑스에선 국민브랜드에요. 비쉬같은 약국 브랜드들도 우리나라에서만 도도한 가격대지, 유럽 나가면 굉장히(라고는 말 못 하겠네요 요즘 환율땜에..) 저렴한 브랜드들이에요. 그리고 홍콩 여행 가실 분들은 당연히 현지에서 쇼핑하셔야 하는 거 아시죠? 2번째로 피해야 할 것들은 여행하면서 짐이 될 것들 (친구들에게 선물할 초콜렛같은 건 입국하면서 사도 충분해요) 과 경유하거나 할 경우 조금 피곤할 소지가 있는 것들 (주로 주류) 입니다. 방학하고서도 정신이 없어서 글이 조~금 늦은 감이 있었네요. 쇼핑하시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참! 여행 가시기 전에 기내 반입 품목들 꼼꼼히 한 번 더 살펴보시는 거 잊지 마시구요! 즐거운 여행 되세요 출처 : 당신의 열정지지자 영삼성닷컴 (www.youngsamsung.com)
알뜰녀 면세점 쇼핑, 이렇게 하세요!
7월 초순, 조금 있으면 계절학기도 끝나죠?
여행 계획 세우신 분들 많으실 줄로 알아요
머리도 식히고, 견문도 넓히고, 문화도 익히고.... 여행의 장점을 나열하자면 끝도 없겠지만서도,
여행이 즐거워지는 또 다른 요소는 바로바로 쇼핑!
그것도 평소보다 더 착한 가격에 갖고 싶던 물건들을 살 수 있는
면세점 쇼핑이 있기에 여행이 더욱 기대되는게 아닐까 싶어요!
이번엔 여행을 앞두시고 면세점 들리실 분들을 위해 알뜰살뜰하게 쇼핑하는 노하우를 살~짝 공개할까합니다!
1. 면세점 쇼핑을 위한 경비는 여행 경비에서 제외한다.
요즘은 출국 직전이 아니어도 인터넷 면세점이나 유명 면세점들에 미리 들러 구매할 수 있어요~
쇼핑하기 더욱 좋은 환경이 된 것은 사실이지만,
싼 가격에 이것저것 욕심부리고 마구 지르다가는 정작 여행가서 중요한 순간에 써야할 돈이
모자라게 되는 사태가 발생해버립니다
면세점에서 쇼핑할 때는 체크카드에 어느정도 이상 돈을 딱 넣어두고,
그 이상은 절대 사용하지 않습니다.
즉, 여행경비에서 면세점에서 쓸 돈은 아예 따로 항목을 설정하는겁니다.
2. 우리나라 면세점이 킹왕짱이다!
세계 어디를 나가봐도 인천공항만큼 면세점이 잘 되있는 곳이 없는 것 같아요.
규모며, 서비스며...
뭐, 면세점 뿐이겠습니까. 건물 외관이며.. 기타 시설도 훌륭해요!
해외에서 우리나라로 돌아오실 때에는, 현지에서만 판매하는 면세 품목 혹은 현지에만 출시되는
한정상품만 사오시는 게 좋아요.
어지간해서는, 면세점에서 사실 건 우리나라에서 사시는 게 훨씬 좋습니다.
3. 꼭 필요한 제품부터 사라.
곧 탑승할 생각에 신나고, 제품도 싸니까 신나서 조금 더 쇼핑하는데에 마음이 너그러워지는 건,
어쩔 수 없는 것 같아요. 약간의 지름도 즐거울 수 있으니까요
하지만 면세점에서 살 때는 다른 것에 혹하기 전에 우선,
자신이 꼭 필요한 제품, 즉 평소에 자신이 항상 써오던 제품부터 사는 것이 좋습니다.
혹은 써보고 싶었는데 시중에선 가격이 높아서 조금 사기 망설여졌던 것부터 정복해나갑시다!
특히 면세점에 구비된 제품들은, 화장품의 경우 평소 판매되는 제품들 보다 대용량인 경우가 많아요.
시계의 경우 줄을 새로 살 수 있기도 하구요.
리스트를 작성해서 필요한 것부터 쇼핑하고 나면,
이미 풍족해진 마음과 쇼핑백에 특가 상품과 셋트 상품이 유혹해와도 단호한 모습을 보일 수 있습니다
4. 이제는 인터넷 면세점이다!
저는 주로 인터넷 면세를 이용하는 편이랍니다
포인트며 쿠폰이며 이것저것 바로 사용가능해서 오프라인 면세점보다 조금 더 저렴하고,
편리하기까지 하니까요.
출국 전 여유로운 마음으로 책자를 보거나 밥을 먹거나 할 수 있어서 더욱 좋아요.
다만 인터넷 쇼핑의 단점은 여기에도 고스란히 적용됩니다.
보고 확인해 볼 수 없어요!
인도장에서 산 제품들을 바로 확인해보고 싶지만, 비행기에서 내리기 전까진
뜯어보지도 말라며 엄중히 경고하는 테이프들을 덕지덕지 붙여놓아서 꺼내볼 수도 없구요..
미리 발품을 팔아, 살 제품들이 어떤 것인지 확인 해 본 후, 인터넷 면세점에서 구매합시다!
저는 집안 어른들이 자주 이용하시던 신라면세를 계속 이용하고 있긴 한데요,
인터넷에서 살 때는 온갖 인터넷 면세 싸이트를 다 뒤진답니다.
가끔씩 1달러씩 차이가 나기도 하거든요.
1달러가 어딘데요! 요즘 같은 미친 환율의 시대에!
위는 오프라인 매장에서만 구매 가능한 브랜드, 스페셜 오더를 따로 해야 하는 브랜드들이에요.
신라면세점에서 캡쳐해왔지만, 대부분의 다른 면세점들도 비슷비슷하니 참고하세요!
5. 악세서리보다는 화장품으로!
악세서리는 선호하는 브랜드의 꼭 갖고 싶은 상품이 아닌 이상,
쇼핑을 자제하라고 권해드리고 싶네요.
여행가는 현지에서, 현지의 특색이 듬~뿍 담긴 것들을 사는 게 훨씬 더 좋거든요.
벼룩시장, 프리마켓... 그런 곳 구경하는 재미도 쏠쏠하구요.
우리나라 면세점은 화장품, 선글라스, 향수, 시계가 시중가에 비해 훨씬 싸니까 이 제품군들 위주로
구매하시는 것이 이득이랍니다
6. 면세점에서 절대 사면 안 되는 것들.
면세점에서 절대 사면 안되는 것들은, 1순위로 현지에서 더 싼 상품들입니다.
미국 여행 가시는 분들은 미국 브랜드는 면세점에서 절~대 사시면 안됩니다
(Ex: 코치, 클리니크, MAC, 바비브라운, 폴로, 타미힐피거, 베네피트…….)
오프라인 면세보다 3~10%정도 싼 인터넷 면세도 미국 현지가에 비해 절반 이상 비싸니까요.
유럽여행 가시는 분들은 유럽 드럭스토어에 입점한 브랜드들 위주로 한번 알아보시고, 면세가와 비교해보세요.
(드럭스토어란 올리브영, 왓슨과 같은 곳을 말합니다!
)
좀 더 자세히 살펴볼까요? 우리나라에서 갤러리아(압구정)와 주요 백화점 몇 군데에서만 팔리는
로라메르시에라는 브랜드는 유럽에서는 드럭스토어 브랜드입니다.
우리나라에서 3~5만원대인 아베다나 르네휘테르 샴푸는 유럽에서 6천원 수준이구요,
매장 찾기도 힘든 록시땅은 프랑스에선 국민브랜드에요.
비쉬같은 약국 브랜드들도 우리나라에서만 도도한 가격대지, 유럽 나가면 굉장히(라고는 말 못
하겠네요 요즘 환율땜에..) 저렴한 브랜드들이에요.
그리고 홍콩 여행 가실 분들은 당연히 현지에서 쇼핑하셔야 하는 거 아시죠?
2번째로 피해야 할 것들은 여행하면서 짐이 될 것들 (친구들에게 선물할 초콜렛같은 건 입국하면서 사도 충분해요)
과 경유하거나 할 경우 조금 피곤할 소지가 있는 것들 (주로 주류) 입니다.
방학하고서도 정신이 없어서 글이 조~금 늦은 감이 있었네요.
쇼핑하시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참! 여행 가시기 전에 기내 반입 품목들 꼼꼼히 한 번 더 살펴보시는 거 잊지 마시구요!
즐거운 여행 되세요
출처 : 당신의 열정지지자 영삼성닷컴 (www.youngsams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