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맨날 회사에서 띵가띵가 거리며.. 눈팅중인.. 20대중,후반...(;ㅁ;..) 아가씨랍니다.. 올해 초반에 톡을 읽을 때 까지만해도.. 그냥 이런저런 얘기가 다 재밌었는데.. 요즘은.. 연인들의 이야기.. 결혼관련 이야기가..-_-* 참 재밌고.. 뭐 그렇네요.. 괜히 내 얘기 같고.. 주절주절.. 재끼고.. 7년 사귄 녀석이 있습니다..(. .a.. 어릴 때 사귄 거라.. 그닥 결혼 생각은 없었지만..(' 'ㅋ..어렸지만 결혼에 대한 생각은 뚜렷..) 점점 사귀면서 녀석이 괜찮은 녀석이라는 확신이 섰고.. 내 미래를 맡겨도 되겠다는 생각에.. 서로 미래를 약속했지요.. 저를 참 많이 받아준 녀석입니다.. 제가 고향이 부산이고.. 그녀석이 서울인데.. 여차저차 서울에서 만났다가.. 사귀게 되서.. 또 여차저차 지금은 부산-서울의.. 장거리 커플이 되어버린..;ㅁ;.. 사이지요.. 장거리 커플이 되고.. 약 1년간 이별한 기간이 있었습니다. 그녀석 집안 문제도 있었지만.. 바보같은 선택 하나때문에.. 제가 놓아버린거지요.. 그러다가.. 제가 다시 잡았습니다.. 없으면.. 저도 살 수가 없더라구요.. 제가 다시 잡은 손.. 그녀석은 더 꼭 잡아줬습니다.. 다신 절 놓지지 않겠다고.. 다시 시작한지.. 9개월 정도 되네요.. 그 사이.. 서로 많이 변했습니다..ㅋㅋ 전 그녀석의 성격을 닮아가고.. 그녀석은 저를 닮아가고.. 무조건 저를 받아주기만 하던 녀석은 어느새.. 저에게 조금씩 짜증을 내기 시작하고.. 저는 짜증내는 그녀석을 보며.. 변하는 그녀석을 보며.. 계속 그녀석에게 집착을 하기 시작합니다 예전엔 무조건 나에게만 맞추라고..강요했습니다.. 제 성격이 좀 못되서..-.-;;.. 지금은.. 맞춰주려고 조금은 노력하고있습니다.. 몰라주네요.. 서운합니다.. 예전엔.. 제가 이렇게 예민하지 않았는데.. 갑자기 너무 예민해진 탓에.. 그녀석의 별거 아닌 한마디, 행동하나에 서운함을 느껴버려서.. 그것때문에 몇 일동안 혼자 뚱해있습니다.. 그걸 몰라준다고.. 또 혼자 서운해합니다.. 미친거같아요.. 점점 유치해져가고.. 별거 아닌 일이 서운해하고.. 내게 많은 신경을 써주길 바라는데.. 이런애가 아니었는데..ㅋㅋㅋㅋㅋ 왜 이렇게 제가 자꾸 바뀌는걸까요.. 휴...... 톡에는 글을 처음 쓰는데..;ㅁ;.. 저 욕먹으면 울어요.... 욕먹을 글 같지만.. ;ㅁ; 욕은 쓰지 말아 주시길..ㅠ _ ㅠ... 어디 산이나 바다로 가서 도를 좀 닦고 와야 할까요... 머리가 너무 복잡합니다.. 이게 그 말로만 듣던..갱년.. -_-;; 권태기..??..
왜 이렇게 집착을 하려고 하는건지..
안녕하세요.. 맨날 회사에서 띵가띵가 거리며.. 눈팅중인..
20대중,후반...(;ㅁ;..) 아가씨랍니다..
올해 초반에 톡을 읽을 때 까지만해도.. 그냥 이런저런 얘기가 다 재밌었는데.. 요즘은..
연인들의 이야기.. 결혼관련 이야기가..-_-* 참 재밌고.. 뭐 그렇네요..
괜히 내 얘기 같고.. 주절주절..
재끼고..
7년 사귄 녀석이 있습니다..(. .a..
어릴 때 사귄 거라.. 그닥 결혼 생각은 없었지만..(' 'ㅋ..어렸지만 결혼에 대한 생각은 뚜렷..)
점점 사귀면서 녀석이 괜찮은 녀석이라는 확신이 섰고.. 내 미래를 맡겨도 되겠다는 생각에..
서로 미래를 약속했지요..
저를 참 많이 받아준 녀석입니다..
제가 고향이 부산이고.. 그녀석이 서울인데.. 여차저차 서울에서 만났다가.. 사귀게 되서..
또 여차저차 지금은 부산-서울의.. 장거리 커플이 되어버린..;ㅁ;.. 사이지요..
장거리 커플이 되고.. 약 1년간 이별한 기간이 있었습니다.
그녀석 집안 문제도 있었지만.. 바보같은 선택 하나때문에.. 제가 놓아버린거지요..
그러다가.. 제가 다시 잡았습니다.. 없으면.. 저도 살 수가 없더라구요..
제가 다시 잡은 손.. 그녀석은 더 꼭 잡아줬습니다.. 다신 절 놓지지 않겠다고..
다시 시작한지.. 9개월 정도 되네요..
그 사이.. 서로 많이 변했습니다..ㅋㅋ
전 그녀석의 성격을 닮아가고.. 그녀석은 저를 닮아가고..
무조건 저를 받아주기만 하던 녀석은 어느새.. 저에게 조금씩 짜증을 내기 시작하고..
저는 짜증내는 그녀석을 보며.. 변하는 그녀석을 보며.. 계속 그녀석에게 집착을 하기 시작합니다
예전엔 무조건 나에게만 맞추라고..강요했습니다.. 제 성격이 좀 못되서..-.-;;..
지금은.. 맞춰주려고 조금은 노력하고있습니다.. 몰라주네요.. 서운합니다..
예전엔.. 제가 이렇게 예민하지 않았는데..
갑자기 너무 예민해진 탓에.. 그녀석의 별거 아닌 한마디, 행동하나에 서운함을 느껴버려서..
그것때문에 몇 일동안 혼자 뚱해있습니다..
그걸 몰라준다고.. 또 혼자 서운해합니다..
미친거같아요..
점점 유치해져가고.. 별거 아닌 일이 서운해하고.. 내게 많은 신경을 써주길 바라는데..
이런애가 아니었는데..ㅋㅋㅋㅋㅋ 왜 이렇게 제가 자꾸 바뀌는걸까요..
휴...... 톡에는 글을 처음 쓰는데..;ㅁ;.. 저 욕먹으면 울어요....
욕먹을 글 같지만.. ;ㅁ; 욕은 쓰지 말아 주시길..ㅠ _ ㅠ...
어디 산이나 바다로 가서 도를 좀 닦고 와야 할까요...
머리가 너무 복잡합니다..
이게 그 말로만 듣던..갱년.. -_-;; 권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