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20살 대학생이구 제가 좋아하는 누나는 21살이에요 몇년 전부터 연락을 해오면서 몇달전부터 제가 사랑이란 감정을 느끼기시작했어요 하.. 벌써부터 한숨이.. 누나가 남자친구가 있었는데 군인이였고, 일이 생겨서 좀 깨지게 되었어요. 근데 지금까지도 그 누나가 아직 그 군인을 못잊는거같아요 그 후 5월쯤에 다른 남자친구가 생겼는데 제가 고백을했어요 좋아한다고 했더니 누나가 그러더라구요 좀더기다려보자고, 한순간 감정일지도 모르니까요 그이후 이런저런얘기 하루에도 수많은 전화통화와 문자를하면서 지내다가 1달전쯤에 전화도중에 사소한일로 다투게 되었는데 그 누나가 전화와 문자를 씹길래 저도 그 이후로 연락안하고서 지금까지 이러고있습니다. 전 아직까지 좋아하고 보고싶고 잊지못하겠는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생각할때마다 가슴이 아픕니다.. 용기가 없어 다시 연락해보진 못하고 곧 군대를 앞두고 있습니다 12월 9일 306보충대로 입대해요. 여기서 주저리주저리 쓰면서 아픈가슴을 달래보네요 P.S:예전에 그누나가 장난식으로 했던말이 생각나네요 1살차이나는데도 누나라고 안부르고 왜 반말하냐고 근데 어떤 누군가 그러더라구요 누나, 누나 하게되면 동생 또는 어린애로 밖에 보일 수 밖에없다고..
좋아하는누나가있어요
전 20살 대학생이구
제가 좋아하는 누나는 21살이에요
몇년 전부터 연락을 해오면서 몇달전부터
제가 사랑이란 감정을 느끼기시작했어요 하.. 벌써부터 한숨이..
누나가 남자친구가 있었는데 군인이였고, 일이 생겨서
좀 깨지게 되었어요. 근데 지금까지도 그 누나가 아직
그 군인을 못잊는거같아요
그 후 5월쯤에 다른 남자친구가 생겼는데
제가 고백을했어요
좋아한다고 했더니 누나가 그러더라구요
좀더기다려보자고, 한순간 감정일지도 모르니까요
그이후 이런저런얘기 하루에도 수많은 전화통화와 문자를하면서
지내다가 1달전쯤에 전화도중에 사소한일로 다투게 되었는데
그 누나가 전화와 문자를 씹길래 저도 그 이후로 연락안하고서
지금까지 이러고있습니다.
전 아직까지 좋아하고 보고싶고 잊지못하겠는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생각할때마다 가슴이 아픕니다..
용기가 없어 다시 연락해보진 못하고 곧 군대를 앞두고 있습니다
12월 9일 306보충대로 입대해요.
여기서 주저리주저리 쓰면서 아픈가슴을 달래보네요
P.S:예전에 그누나가 장난식으로 했던말이 생각나네요 1살차이나는데도
누나라고 안부르고 왜 반말하냐고 근데 어떤 누군가 그러더라구요
누나, 누나 하게되면 동생 또는 어린애로 밖에 보일 수 밖에없다고..